민희진
1. 개요
민희진은 대한민국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SM 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어도어에서 활동하며 K팝 아이돌 그룹의 브랜딩과 콘셉트 기획을 담당했다. 2002년 SM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여 소녀시대, f(x), EXO, 레드벨벳 등의 비주얼 디렉팅을 맡아 "콘셉트 장인"으로 불렸다. 2019년 하이브로 이직하여 CBO로서 리브랜딩을 총괄했으며, 2021년 어도어 대표가 되어 걸그룹 NewJeans를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 2024년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으로 어도어 대표에서 해임되었으나, 법적 다툼을 이어갔다. 그녀는 2016년 MAMA 베스트 비주얼&아트 디렉터상, 2022년 MAMA 브레이크아웃 프로듀서상, 2024년 골든디스크 어워즈 제작자상 등을 수상하며, 빌보드와 버라이어티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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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민희진 |
|---|---|
| 한자 | 閔熙珍 |
| 로마자 표기 | Min Huijin |
| 다른 이름 | MHJ |
| 출생일 | 1979년 12월 16일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
| 직업 | 음악 프로듀서 아트 디렉터 그래픽 디자이너 |
| 활동 기간 | 2002년–현재 |
| 대표 작품 | 소녀시대 - 'Gee' EXO - 'Growl' f(x) - 'Pink Tape' Red Velvet - 'The Velvet', 'The Red' NCT U - 'The 7th Sense' NewJeans - 'Ditto', 'OMG' |
|---|
| SM엔터테인먼트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02년 ~ 2019년) 등기이사 (2017년 ~ 2019년) |
|---|---|
| 하이브 | CBO (2019년 ~ 2021년) |
| 어도어 | CEO (2021년 ~ 2024년) 사내이사 (2024년 ~ 현재) |
| 수상 내역 | Mnet Asian Music Awards - 베스트 비주얼 & 아트 디렉터 오브 더 이어 Mnet Asian Music Awards - 브레이크아웃 프로듀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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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디렉터 -
구범석
구범석은 대한민국의 시각 효과 전문가이자 VR 영화 감독으로, 할리우드에서 라이팅 테크니컬 디렉터로 활동하며 영화 시각 효과에 참여했고, VR 영화 감독으로서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으며, 비디오 게임 시각 효과 담당, 아트 디렉터, 사진가, 전시기획자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
아트 디렉터 -
조태관
캐나다에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조태관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하여 드라마, 영화, 연극,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CCM 가수 조하문의 아들이다. -
SM 엔터테인먼트 사람 -
이수만
이수만은 1970년대 가수 활동 후 SM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다수의 아이돌 그룹을 제작하며 K팝 세계화에 기여했으나, 획일적인 음악 양산 비판, 자금 횡령 혐의, 노예 계약 논란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고, 2023년 SM 경영권 분쟁 후 회사를 떠나 새로운 회사를 설립했다. -
SM 엔터테인먼트 사람 -
탁영준
탁영준은 2001년 SM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여 다수 아이돌 그룹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SM 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유닛 시스템 도입과 K팝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
대한민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
조영제 (디자이너)
조영제는 1935년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모교 교수로 36년간 재직하며 한국 디자인 교육과 발전에 기여했으며, OB맥주 레이블 리뉴얼, 제일모직, 신세계백화점 등의 CI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1988 서울 올림픽 디자인을 총괄하며 한국 디자인계의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대한민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
안상수 (디자이너)
안상수는 한글 타이포그래피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디자이너로, 안상수체를 발표하고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를 설립하여 디자인 교육에 힘썼으며, 디자인 관련 저술 활동을 했다.
2. 일생
민희진은 1979년 12월 16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관심이 있었고 디자인과 가까운 환경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다양한 LP 음반과 영화 OST를 들으며 유럽을 포함한 제3세계 재즈 음악에 관심을 가졌다.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에 공채로 입사했다. 당시 아이돌 음악보다는 음반 커버 작업에 관심이 있어 SM에 지원했다고 알려져 있다.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f(x), 샤이니, EXO, 레드벨벳 등 아이돌 그룹의 브랜딩을 담당했다. 소녀시대의 'Gee'의 컬러 청바지, EXO의 '으르렁' 교복 콘셉트, f(x)의 Pink Tape 아트 필름, 레드벨벳 'Ice Cream Cake'의 뮤직 비디오 등이 민희진의 손을 거쳤다. 2017년 3월 SM엔터테인먼트의 등기이사로 선임되었으나, 번아웃 증후군으로 인해 2018년 말 퇴사했다.
2019년에 하이브로 영입되어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로서 새로운 로고 디자인과 용산의 새로운 사무 공간을 포함한 회사의 리브랜딩을 총괄 감독했다. 2021년 11월, 하이브의 자회사인 쏘스뮤직을 물적분할하여 설립한 어도어의 대표로 임명되었다. 2022년 8월 1일에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인 NewJeans가 데뷔했다.
HYBE는 2024년 7월, 민희진 ADOR 대표이사와 HYBE 간의 주주간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2024년 8월 27일, 민희진은 뉴진스의 관리 및 활동과 관련하여 하이브 최고 경영진과의 장기간에 걸친 갈등 끝에 어도어 CEO직에서 해임되었다. 2024년 10월 29일 어도어 대표 복귀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11월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했다.
2.1. 초기 생애 및 SM 엔터테인먼트 입사 (1979~2018)
민희진은 1979년 12월 16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관심이 있었고 디자인과 가까운 환경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다양한 LP 음반과 영화 OST를 들으며 유럽을 포함한 제3세계 재즈 음악에 관심을 가졌다.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 3학년 휴학 중 광고 대행사에서 인턴을 경험하기도 했다.
2002년 SM엔터테인먼트에 공채로 입사했다. 당시 아이돌 음악보다는 음반 커버 작업에 관심이 있어 SM에 지원했다고 알려져 있다. 입사 후 2년 뒤인 2004년 12월에 발매된 동방신기의 크리스마스 앨범 『The Christmas Gift from 東方神起』에서 콘셉트, 촬영, 세트, 디자인을 구축하며 처음으로 조직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f(x), 샤이니, EXO, 레드벨벳 등 아이돌 그룹의 브랜딩을 담당했다.
소녀시대의 'Gee'의 컬러 청바지, EXO의 '으르렁' 교복 콘셉트, f(x)의 Pink Tape 아트 필름, 레드벨벳 'Ice Cream Cake'의 뮤직 비디오 등이 민희진의 손을 거쳤다. 특히 f(x)의 4 Walls 앨범(2015) 발매 기념 전시회를 기획하고, 엑소의 2015년 앨범 엑소드스 홍보의 일환으로 "Pathcode"라는 추리 게임에 팬들을 참여시키는 등 시각적이지 않은 방법을 통해 아티스트의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기도 했다.
민희진은 1세대 K팝 아이돌들이 사용했던 공식적인 스타일과는 다른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아트 디렉션으로 주목받았다. K팝 업계의 시각적 방향을 컨셉 중심으로 전환시킨 공로를 인정받고 있으며, 2009년에는 샤이니의 『ROMEO』에서 앨범명과 사진작가 등 자신이 기획한 것을 완벽하게 구현하기도 했다. 2017년 3월 SM엔터테인먼트의 등기이사로 선임되었으나, 번아웃 증후군으로 인해 2018년 말 퇴사했다.
2.2. 하이브 이적 및 어도어 설립 (2019~2024)
2019년에 하이브로 영입되어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로서 새로운 로고 디자인과 용산의 새로운 사무 공간을 포함한 회사의 리브랜딩을 총괄 감독했다. 2019년 7월 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임명되었으며, 9월부터는 방시혁과 함께 "PLUS GLOBAL AUDITION"을 개최했다. 2021년 데뷔를 예정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데뷔가 연기되었다.
2021년 11월, 하이브의 자회사인 쏘스뮤직을 물적분할하여 설립한 어도어의 대표로 임명되었다. 민희진은 "우리 레이블은 새로운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어도어의 독특한 철학을 담은 아티스트 IP와 콘텐츠를 만드는 데 힘쓸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2021년 11월 12일, HYBE 산하의 새로운 레이블 "ADOR"를 설립했고, 이듬해 7월 22일에 뉴진스를 데뷔시켰다.
뉴진스의 데뷔 싱글 'Attention' 발매는 K팝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민희진은 기존의 홍보 방식을 혁신하여 예고 없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파격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민희진은 뉴진스 멤버 각각의 개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패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그녀의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며 현대 트렌드를 교묘하게 활용하고 있다. 음악 또한 민희진에 의해 비주얼 콘셉트와 일관된 주제가 되도록 선정되어 그룹의 통일성을 높였다. 2022년 11월 30일,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브레이크아웃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2023년, 민희진은 뉴진스와 함께한 작업으로 서울특별시로부터 서울시 문화상을 수상했다.
HYBE는 2024년 7월, 민희진 ADOR 대표이사와 HYBE 간의 주주간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2024년 8월 27일, 민희진은 뉴진스의 관리 및 활동과 관련하여 하이브 최고 경영진과의 장기간에 걸친 갈등 끝에 어도어 CEO직에서 해임되었다. 그녀는 이 결정에 반대하며 해임은 "주주 계약의 심각한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2024년 11월 20일, 민희진은 어도어 이사직에서 사임했다.
3. 하이브와 경영권 분쟁
2024년 4월 22일 어도어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이 의심되어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고, 민희진의 대표직 사임을 요구했다. 민희진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경영권 탈취 모의, 사업상 비밀 유출, 인사 청탁 의혹을 부인했고,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민희진이 경영권 확보를 위해 네이버와 두나무를 접촉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영업비밀을 불법 다운로드한 사실을 확인하고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어도어 스타일디렉팅 팀장의 횡령 의혹에 대해 하이브는 횡령이라고 주장한 반면, 어도어는 업계 관행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은 하이브의 문제 제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으나, 어도어 설립 전부터 탈취를 모의한 정황이 무속인의 조언을 통해 드러났다. 민희진은 무속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여 회사 경영, 뉴진스 데뷔조 선별 과정에도 무속인의 의견을 반영했다.
2024년 5월 30일, 법원은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민희진의 행위가 배신은 맞지만 배임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8월 27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을 해임하고 김주영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9월 13일 민희진은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사내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냈다.
2024년 10월 11일,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 탈취를 모의한 증거가 법정에서 공개되었다. 이상우 부대표는 경영권 탈취 관련 업무를 전담했으며, 민희진은 하이브를 압박하고 고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정위 신고 등을 계획했다. 10월 2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언급하며 뉴진스도 탬퍼링 문제의 연장선이라고 답변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브랜드 평판 순위가 하락했으며, 전문가들은 민희진과 하이브의 공방이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10월 29일 법원은 민희진의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고, 하이브는 어도어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부결시켰다.
민희진은 자신이 관리하는 그룹의 콘셉트에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묘사한 매체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비난을 받았으며, 에프엑스 의상, 뉴진스(NewJeans)의 "쿠키" 가사에 대한 성적 암시 논란이 있었다. 어도어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발표했다.
하이브는 민희진과 경영진의 어도어 지배권 장악 시도 의혹으로 감사를 시작했고, 민희진은 뉴진스와 일리트의 유사성 문제 제기 때문에 사퇴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분쟁으로 하이브 주가가 하락했다. 하이브는 민희진과 어도어 부사장 간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고, 신의성실의 의무 위반으로 고소했다. 민희진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르세라핌 데뷔 우선순위 문제로 하이브 경영진과 긴장이 시작되었다고 해명했다.
5월 7일, 민희진은 하이브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했고,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해임 반대 청원서를 제출했다. 민희진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유출되었고, 뉴진스 부모, 하이브 임원, 프로듀서 등이 청원서를 제출했다. 빌리프는 민희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5월 30일, 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여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를 막았다. 법원은 어도어 지배권 장악 실행 단계가 없었다고 밝혔다.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측근 임원들이 해임되고 하이브 이사진으로 교체되었다.
8월 27일, 민희진은 이사회에 의해 해임되었고, 하이브는 다중 레이블 원칙을 강조했다. 뉴진스는 하이브에 민희진 복귀를 요구했고, 하이브 주가가 하락했다. 민희진은 뉴진스 계획 추진을 다짐했다. 10월 29일, 법원은 민희진의 복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11월 26일, 민희진은 하이브 임원들을 형사 고소했고, 12월 2일, 디스패치 기사에 대해 민희진은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했다.
2024년 8월 8일, 어도어 전 직원이 민희진이 성희롱을 은폐했다고 폭로했다. 민희진은 해고 압박 시도라고 반박하며 전 직원의 업무 능력 부족을 주장했다. 전 직원은 민희진 주장을 반박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 법적 분쟁 및 결과 ===
2024년 4월 22일 어도어 경영권 탈취 의혹으로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고, 민 대표의 사임을 요구했다. 민희진 대표는 4월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경영권 탈취 시도, 영업 비밀 유출, 인사 청탁 의혹을 모두 부인했으며,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민 대표는 경영권 확보를 위해 네이버와 두나무에 접촉하여 어도어 인수를 제안한 사실이 밝혀졌고, 하이브는 민 대표 측이 영업비밀을 불법 다운로드했다고 주장하며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어도어 스타일디렉팅 팀장의 광고비 횡령 의혹에 대해 하이브는 횡령이라고 주장한 반면, 어도어는 업계 관행이라고 반박했다.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의 문제제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지만, 어도어 설립 이전부터 탈취를 모의한 정황이 무속인의 조언과 함께 발견되었다.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여성 무속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며 회사 경영의 주요 사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대표는 자신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 매도 시점, 어도어 사명 결정, 뉴진스 데뷔조 선별 과정 등에도 무속인의 의견을 반영했다.
2024년 5월 30일, 서울중앙지법은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민 대표가 하이브의 지배에서 벗어나 어도어를 지배할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지만, 실행 행위로 보기 어렵고 배임 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2024년 8월 27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9월 13일 민희진은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2024년 10월 11일,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 탈취를 목적으로 경영진과 모의한 증거가 법정에서 공개되었다. 이상우 부대표는 어도어 근무 전부터 경영권 탈취 관련 업무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았으며, 민 대표의 지시로 하이브를 압박할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했다.
2024년 10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진종오 의원은 탬퍼링 문제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피프티피프티 사태와 연관지어 뉴진스를 언급했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의 브랜드 평판은 2024년 10월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며, 이는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 간의 분쟁으로 인한 부정적 평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24년 10월 29일, 서울중앙지법은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하이브는 법원의 결정에 감사하며 어도어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부결시켰다.
11월 26일, 민희진은 하이브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박태희와 조 모 홍보 담당 임원을 상대로 형사 고소했다. 12월 2일, 디스패치는 민희진이 뉴진스 멤버들을 하이브에 대항하도록 조종했다는 기사를 보도했고, 민희진은 디스패치 기자 2명과 하이브 고위 임원 2명을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했다.
3.1. 주요 쟁점
2024년 4월 22일 어도어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이 의심되어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고, 민희진의 대표직 사임을 요구했다. 민희진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경영권 탈취 모의, 사업상 비밀 유출, 인사 청탁 의혹을 부인했고,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민희진이 경영권 확보를 위해 네이버와 두나무를 접촉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영업비밀을 불법 다운로드한 사실을 확인하고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어도어 스타일디렉팅 팀장의 횡령 의혹에 대해 하이브는 횡령이라고 주장한 반면, 어도어는 업계 관행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은 하이브의 문제 제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으나, 어도어 설립 전부터 탈취를 모의한 정황이 무속인의 조언을 통해 드러났다. 민희진은 무속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여 회사 경영, 뉴진스 데뷔조 선별 과정에도 무속인의 의견을 반영했다.
2024년 5월 30일, 법원은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민희진의 행위가 배신은 맞지만 배임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8월 27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을 해임하고 김주영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9월 13일 민희진은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사내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냈다.
2024년 10월 11일,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 탈취를 모의한 증거가 법정에서 공개되었다. 이상우 부대표는 경영권 탈취 관련 업무를 전담했으며, 민희진은 하이브를 압박하고 고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정위 신고 등을 계획했다. 10월 2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언급하며 뉴진스도 탬퍼링 문제의 연장선이라고 답변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브랜드 평판 순위가 하락했으며, 전문가들은 민희진과 하이브의 공방이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10월 29일 법원은 민희진의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고, 하이브는 어도어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부결시켰다.
민희진은 자신이 관리하는 그룹의 콘셉트에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묘사한 매체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비난을 받았으며, 에프엑스 의상, 뉴진스(NewJeans)의 "쿠키" 가사에 대한 성적 암시 논란이 있었다. 어도어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발표했다.
하이브는 민희진과 경영진의 어도어 지배권 장악 시도 의혹으로 감사를 시작했고, 민희진은 뉴진스와 일리트의 유사성 문제 제기 때문에 사퇴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분쟁으로 하이브 주가가 하락했다. 하이브는 민희진과 어도어 부사장 간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고, 신의성실의 의무 위반으로 고소했다. 민희진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르세라핌 데뷔 우선순위 문제로 하이브 경영진과 긴장이 시작되었다고 해명했다.
5월 7일, 민희진은 하이브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했고,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해임 반대 청원서를 제출했다. 민희진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유출되었고, 뉴진스 부모, 하이브 임원, 프로듀서 등이 청원서를 제출했다. 빌리프는 민희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5월 30일, 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여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를 막았다. 법원은 어도어 지배권 장악 실행 단계가 없었다고 밝혔다.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측근 임원들이 해임되고 하이브 이사진으로 교체되었다.
8월 27일, 민희진은 이사회에 의해 해임되었고, 하이브는 다중 레이블 원칙을 강조했다. 뉴진스는 하이브에 민희진 복귀를 요구했고, 하이브 주가가 하락했다. 민희진은 뉴진스 계획 추진을 다짐했다. 10월 29일, 법원은 민희진의 복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11월 26일, 민희진은 하이브 임원들을 형사 고소했고, 12월 2일, 디스패치 기사에 대해 민희진은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했다.
2024년 8월 8일, 어도어 전 직원이 민희진이 성희롱을 은폐했다고 폭로했다. 민희진은 해고 압박 시도라고 반박하며 전 직원의 업무 능력 부족을 주장했다. 전 직원은 민희진 주장을 반박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3.2. 법적 분쟁 및 결과
2024년 4월 22일 어도어 경영권 탈취 의혹으로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고, 민 대표의 사임을 요구했다. 민희진 대표는 4월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경영권 탈취 시도, 영업 비밀 유출, 인사 청탁 의혹을 모두 부인했으며,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민 대표는 경영권 확보를 위해 네이버와 두나무에 접촉하여 어도어 인수를 제안한 사실이 밝혀졌고, 하이브는 민 대표 측이 영업비밀을 불법 다운로드했다고 주장하며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어도어 스타일디렉팅 팀장의 광고비 횡령 의혹에 대해 하이브는 횡령이라고 주장한 반면, 어도어는 업계 관행이라고 반박했다.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의 문제제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지만, 어도어 설립 이전부터 탈취를 모의한 정황이 무속인의 조언과 함께 발견되었다.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여성 무속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며 회사 경영의 주요 사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대표는 자신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 매도 시점, 어도어 사명 결정, 뉴진스 데뷔조 선별 과정 등에도 무속인의 의견을 반영했다.
2024년 5월 30일, 서울중앙지법은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민 대표가 하이브의 지배에서 벗어나 어도어를 지배할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지만, 실행 행위로 보기 어렵고 배임 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2024년 8월 27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9월 13일 민희진은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2024년 10월 11일,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 탈취를 목적으로 경영진과 모의한 증거가 법정에서 공개되었다. 이상우 부대표는 어도어 근무 전부터 경영권 탈취 관련 업무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았으며, 민 대표의 지시로 하이브를 압박할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했다.
2024년 10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진종오 의원은 탬퍼링 문제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피프티피프티 사태와 연관지어 뉴진스를 언급했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의 브랜드 평판은 2024년 10월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며, 이는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 간의 분쟁으로 인한 부정적 평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24년 10월 29일, 서울중앙지법은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하이브는 법원의 결정에 감사하며 어도어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부결시켰다.
11월 26일, 민희진은 하이브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박태희와 조 모 홍보 담당 임원을 상대로 형사 고소했다. 12월 2일, 디스패치는 민희진이 뉴진스 멤버들을 하이브에 대항하도록 조종했다는 기사를 보도했고, 민희진은 디스패치 기자 2명과 하이브 고위 임원 2명을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했다.
4. 작품 세계
민희진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콘셉트 및 브랜딩을 담당하여 "콘셉트 장인"으로 불렸다. 소녀시대의 『Gee』의 컬러 진과 『Genie』의 통일된 흰색 교복 스타일, EXO의 『Growl』의 교복 의상 스타일링부터, NewJeans의 『New Jeans』의 3색 전개의 원형 가방과 f(x)의 『Pink Tape』의 분홍색 VHS 테이프 등 앨범 제작까지, K팝 아티스트의 시각적 프로모션을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총괄하며, 과거 프로듀스한 작품들은 현재에도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특히 f(x)의 "Pink Tape"는 멜론 선정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에서 노미네이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8개 작품을 수상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인터뷰에서 "이 친구들이 어떤 그룹으로 보여지는 게 장기적으로 좋을까를 고민했다. 단순히 옷을 어떻게 입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뭘 말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담는 작업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이전과 다른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중략) 이전의 그룹과 대비하는 차별점은 무엇인가 생각했다. 그런 맥락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해 디테일에 굉장히 신경썼다고" 말했다.
f(x)의 Pink Tape 아트 필름 초반 대사는 다음과 같다."사랑은 존재하지만, 영원하지 않다. 연인과의 첫 만남의 순간에, 사랑이라고 단정 짓는다. 심리적 공기, 공허, 공간,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 나는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 그림자에 숨어, 모든 답을 답하지 못하고 있다."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2007년)
* Gee (2009년)
* Genie (2009년)
* The Boys (2011년)
샤이니
* Replay (2008년)
* Romeo (2009년)
* ODD (2015년)
* Married to the music (2015년)
f(x)
* NU ABO (2010년)
* Pinoquio (2011년)
* Hot Summer (2011년)
* Electric Shock (2012년)
* Pink Tape (2013년)
* Red Light (2014년)
* 4 Walls (2015년)
EXO
* Growl (2013년)
* EXODUS (2015년)
* LOVE ME RIGHT (2015년)
* EX'ACT (2016년)
* THE WAR (2017년)
* DON'T MESS UP MY TEMPO (2018년)
레드벨벳
* Happiness (2014년)
* Ice Cream Cake (2015년)
* The Red (2015년)
* The Velvet (2016년)
* Russian Roulette (2016년)
* Rookie (2017년)
* The Red Summer (2017년)
* Perfect Velvet (2017년)
* The Perfect Red Velvet (2018년)
* Summer Magic (2018년)
* RBB (2018년)
NCT
* The 7th Sence (2016년) - NCT U
* NCT #127 (2016년) - NCT 127
* Chewing Gum (2016년) - NCT DREAM
* NCT #127 LIMITLESS (2017년) - NCT 127
* THE FIRST (2017년) - NCT DREAM
* NCT #127 CHERRY BOMB (2017년) - NCT 127
* We Young (2017년) - NCT DREAM
4.1. 주요 특징
민희진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콘셉트 및 브랜딩을 담당하여 "콘셉트 장인"으로 불렸다. 소녀시대의 "Gee"의 컬러 스키니진, "Genie"의 제복 스타일, 엑소의 "으르렁" 교복, 에프엑스의 "Pink Tape" 분홍색 테이프, 뉴진스의 "New Jeans" 삼색 원형 가방 등 시각적 프로모션을 독창적으로 기획했다.
f(x)의 "Pink Tape"는 멜론 선정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에 노미네이트되었고,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8개 작품을 수상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터뷰에서 민희진은 "이 친구들이 어떤 그룹으로 보여지는 게 장기적으로 좋을까를 고민했다. 단순히 옷을 어떻게 입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뭘 말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담는 작업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이전과 다른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중략) 이전의 그룹과 대비하는 차별점은 무엇인가 생각했다. 그런 맥락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해 디테일에 굉장히 신경썼다"고 말했다.
4.2. 대표작
민희진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콘셉트 및 브랜딩을 담당하여 "콘셉트 장인"으로 불렸다. 소녀시대의 "Gee"의 컬러 스키니진, "Genie"의 제복 스타일, 엑소의 "으르렁 Growl"의 교복, 뉴진스의 "New Jeans"의 삼색 원형 가방, 에프엑스의 "Pink Tape" 분홍색 테이프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시각적 프로모션을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통괄했다.
f(x)의 "Pink Tape"는 멜론 선정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에 노미네이트되었고,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8개 작품을 수상했다.
민희진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터뷰에서 "이 친구들이 어떤 그룹으로 보여지는 게 장기적으로 좋을까를 고민했다. 단순히 옷을 어떻게 입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뭘 말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담는 작업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이전과 다른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중략) 이전의 그룹과 대비하는 차별점은 무엇인가 생각했다. 그런 맥락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해 디테일에 굉장히 신경썼다고" 말했다.
f(x)의 Pink Tape 아트 앨범 초반 대사는 다음과 같다. "사랑은 존재한다. 하지만 영원한 것은 아니다. 사랑을 처음 접한 순간에는, 그것이 사랑이라고 확언한다. 심리적으로 광기, 공허, 공황, 이 순간이 영원할 것이라는 환상. 나는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 나는 뒤에 숨어 모든 답을 회피하고 있다."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2007년)
* Gee (2009년)
* Genie (2009년)
* The Boys (2011년)
샤이니
* Replay (2008년)
* Romeo (2009년)
* ODD (2015년)
* Married to the music (2015년)
f(x)
* NU ABO (2010년)
* Pinoquio (2011년)
* Hot Summer (2011년)
* Electric Shock (2012년)
* Pink Tape (2013년)
* Red Light (2014년)
* 4 Walls (2015년)
EXO
* Growl (2013년)
* EXODUS (2015년)
* LOVE ME RIGHT (2015년)
* EX'ACT (2016년)
* THE WAR (2017년)
* DON'T MESS UP MY TEMPO (2018년)
레드벨벳
* Happiness (2014년)
* Ice Cream Cake (2015년)
* The Red (2015년)
* The Velvet (2016년)
* Russian Roulette (2016년)
* Rookie (2017년)
* The Red Summer (2017년)
* Perfect Velvet (2017년)
* The Perfect Red Velvet (2018년)
* Summer Magic (2018년)
* RBB (2018년)
NCT
* The 7th Sence (2016년) - NCT U
* NCT #127 (2016년) - NCT 127
* Chewing Gum (2016년) - NCT DREAM
* NCT #127 LIMITLESS (2017년) - NCT 127
* THE FIRST (2017년) - NCT DREAM
* NCT #127 CHERRY BOMB (2017년) - NCT 127
* We Young (2017년) - NCT DREAM
5. 평가 및 수상
대중음악평론가 정민재는 "민희진 대표는 워낙 포트폴리오에 걸출한 작품이 많다. 민 대표는 자신의 개성이 분명하면서도 아티스트의 개성을 잘 살리는 편이다. 콘셉트 측면에선 감각적인 소품 사용이 기억에 남는다"고 평가했다.
미국 잡지 "Variety"는 민희진을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영향을 미친 여성으로 선정했다. 2023년 4월에는 빌보드의 "The 2023 Billboard International Power Players"로 선정되었다.
* 2016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비주얼&아트 디렉터
* 2022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브레이크아웃 프로듀서상
* 제72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대중예술부문
* 2024년 제 3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제작자상
5.1. 평가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는 민희진 대표에 대해 "워낙 포트폴리오에 걸출한 작품이 많다. 민 대표는 자신의 개성이 분명하면서도 아티스트의 개성을 잘 살리는 편이다. 콘셉트 측면에선 감각적인 소품 사용이 기억에 남는다"고 평가했다. 조은제 대중음악 평론가 또한 "민 대표는 포트폴리오에 너무나도 뛰어난 작품이 많다"고 평가하며, "민희진 대표는 자신의 개성이 명확하면서도 아티스트의 개성을 잘 살리는 편이다. 콘셉트 측면에서는 감각적인 소품의 사용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미국 잡지 버라이어티는 민희진을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영향을 미친 여성으로 선정했다. 2023년 4월에는 빌보드의 "The 2023 Billboard International Power Players"로 선정되었다.
5.2. 수상
민희진은 2016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비주얼&아트 디렉터 상을 수상하였고, 2022년에는 같은 시상식에서 브레이크아웃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72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대중예술부문을 수상했고, 2024년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는 제작자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