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저스티스
1. 개요
어반 저스티스는 2007년 개봉한 미국의 액션 영화이다. 영화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두 갱단의 전쟁을 배경으로, CIA 요원 출신 아버지 사이먼 발리스터가 살해당한 아들을 위해 복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티븐 시걸이 사이먼 발리스터 역을 맡았으며, 에디 그리핀, 카르멘 세라노 등이 출연했다.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연기, 격투 장면 등에 대한 비판과 함께, B급 영화로서의 재미를 언급하는 평가가 존재한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제목 | 어반 저스티스 |
|---|---|
| 원제 | Urban Justice |
| 다른 제목 | 침묵의 보복 (일본어 제목: 沈黙の報復) Renegade Justice (대체 영어 제목) |
| 감독 | 돈 E. 폰트르로이 |
| 제작자 | 스티븐 시걸 |
| 각본가 | 길마르 포르티스 2세 |
| 출연 | 스티븐 시걸 에디 그리핀 카르멘 세라노 대니 트레호 커크 B.R. 월러 (일본어 문서에만 존재) |
| 음악 | 피터 메이스너 |
| 촬영 감독 | 돈 E. 폰트르로이 |
| 편집자 | 스콧 콘래드 |
| 제작사 | Screen Gems 스팀롤러 픽처스 |
| 배급사 | 소니 픽처스 홈 엔터테인먼트 |
| 개봉일 | 2007년 11월 13일 |
| 상영 시간 | 96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예산 | 알려진 바 없음 |
-
2007년 영화 -
샴 (영화)
《샴》은 2007년 개봉한 태국 공포 스릴러 영화로, 결합 쌍둥이 자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루며, 흥행에 성공하여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리메이크되기도 하였다. -
2007년 영화 -
300 (영화)
2007년 개봉한 자크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300》은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테르모필레 전투에서 300명의 스파르타 용사들이 페르시아 대군에 맞서는 이야기를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시각 효과로 묘사하여 흥행에 성공했지만, 역사적 정확성 논란과 페르시아 묘사에 대한 반발을 일으켰다. -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 -
스카이라인 (영화)
《스카이라인》은 2010년 개봉한 외계 생명체 침공을 배경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벌어지는 인류의 사투를 그린 미국 공상과학 영화이며, 저예산 영화임에도 시각 효과로 주목받았고, 속편들을 제작하며 시리즈를 이어나갔다. -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 -
펄프 픽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1994년 미국 범죄 영화 《펄프 픽션》은 비선형적 서사 구조와 얽히고설킨 세 가지 이야기, 독특한 순환 구조를 통해 폭력, 운명, 자유 의지, 구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영화계와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킹콩 (2005년 영화)
피터 잭슨 감독의 2005년 영화 《킹콩》은 1933년 대공황 시대, 영화감독 칼 덴험이 스컬 아일랜드에서 거대 유인원 킹콩을 만나 뉴욕으로 데려오는 과정과 비극적 최후를 그린 리메이크 작품으로,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주연하고 앤디 서키스가 킹콩을 연기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2. 줄거리
로스앤젤레스에서 엘 치보가 이끄는 하이드 파크 갱과 아르망 터커가 이끄는 이스트 사이드 갱스터, 두 라이벌 갱단이 격렬하게 항쟁을 벌인다. 그러던 중 마약반 형사 맥스 발리스터는 정보원 게리 모리슨의 전화를 받고 나가다 총격을 당해 살해당한다. 전직 CIA 요원으로 추정되는 맥스의 아버지 사이먼 발리스터는 경찰 수사에 만족하지 못하고, 아들이 죽은 동네로 이사 와 직접 수사를 시작한다.
사이먼은 수사를 진행하면서 갱스터들을 구타하고 죽이는 흔적을 남긴다. 게리는 사이먼에게 맥스가 쫓던 엘 치보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고, 엘 치보는 사립 클럽에서 터커가 맥스를 죽이라고 지시했다고 암시한다. 사이먼은 이스트 사이드 갱스터 두 명의 추격을 따돌리고, 그중 한 명인 게리의 동생 이사야 모리슨을 심문하여 터커가 보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사야는 터커에게 협박을 받고, 사이먼은 인종 차별주의자들로부터 게리를 구해주기도 한다.
사이먼은 게리를 통해 갱들의 회의를 엿듣고, 쇼와 터커가 마약과 돈을 가로채는 것을 알게 된다. 사이먼은 터커의 부하들을 추적하여 박의 술집에서 그들을 처치하지만, 터커에게 총을 맞고 부상을 입는다. 앨리스는 사이먼을 사촌 윈스턴에게 데려가 치료받게 한다.
다음 날, 사이먼은 이사야를 찾아가 쇼가 맥스 살인의 배후임을 밝혀낸다. 게리는 쇼와 터커의 거래를 목격했기 때문에 맥스가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그날 밤, 쇼와 터커는 뉴욕에서 온 마약 딜러와 만나지만, 사이먼이 나타나 갱스터들을 죽이기 시작한다. 사이먼은 쇼를 죽이고 터커와 대면하지만, 터커에게 앙심이 없다며 그를 놓아준다. 사이먼은 총을 돌려주고 떠나고, 터커는 그의 침착한 태도에 존경심을 느낀다.
3. 등장인물
그 외 목소리 출연: 야마노이 진, 카토 료오, 타카세 우코, 나카가와 케이이치, 호소야 요시마사, 마츠오카 다이스케, 타케토라, 오다 후미, 야마구치 쿄코
연출: 미노우라 료헤이, 번역: 세오 토모코, 조정: 미우라 타쿠야, 제작: 글로비전
3.1. 주연
3.2. 조연
* 그 외 목소리 출연: 야마노이 진, 카토 료오, 타카세 우코, 나카가와 케이이치, 호소야 요시마사, 마츠오카 다이스케, 타케토라, 오다 후미, 야마구치 쿄코
* 카멘 세라노 - 앨리스 박 역
* 코리 하트 - 맥스 발리스터 역
* 커크 B. R. 월러 - 프랭크 쇼 형사 역
* 리즐 카르스텐스 - 린다 역
* 제이드 요커 - 게리 모리슨 역
* 저메인 워싱턴 - 라시드 역
* 브라이언 루세로 - 베니 역
* 대니 트레호 - 엘 치보 역
* 디에고 로페즈 - 윈스턴 역
* 그레이디 맥카델 - 드와이트 모리스 역
* 브렛 브록 - 감시 상사 역
* 로널드 해밀턴 - 경찰 역
* 메리 에반스 - 아이린 역
* 알 스태그스 - 신부 역
* 트란타리오 "TJ" 존스 - 아이자야 역
* 샘 플레전트 - 레지 B 역
4. 제작진
| 역할 | 이름 |
|---|---|
| 감독 | 돈 E. 폰틀로이 |
| 각본 | 길머 포티스 2세 |
| 촬영 | 돈 E. 폰틀로이 |
| 음악 | 피터 마이스너 |
| 편집 | 스콧 콘래드 |
| 공동제작 | 필립 B. 골드핀 |
| 미술 | 카미 캘로 |
| 의상 | 라리 푸어 |
| 배역 | 토니 코브 브록, 샤리 로즈 |
| 제작 | 스티븐 시걸 |
| 제작 총괄 | 필립 B. 골드파인, 트레이시 스탠리-뉴웰 |
| 프로덕션 디자인 | 카미 갤로 |
| 음악 슈퍼바이저 | 마이클 로이드 |
5. 평가
영화 《어반 저스티스》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이다. 여러 평가자들이 공통적으로 영화의 질이 낮음을 지적하고 있다. The Dissolve의 네이선 라빈은 "의도치 않은 자기 패러디"라고 표현하며 혹평했지만, 동시에 "너무나 형편없어서 오히려 즐겁다"는 양면적인 평가를 내렸다. IGN의 혹 테는 시걸의 팬에게만 이 영화를 추천했다. DVD Talk의 이안 제인은 머리를 비우고 본다면 즐길 수 있다고 언급했고, DVD Verdict의 데이비드 존슨은 영화의 연기와 격투 장면에 대해 낮은 점수를 부여했다.
5.1. 비판
The Dissolve의 네이선 라빈은 "어반 저스티스는 의도치 않은 자기 패러디의 지극히 우스꽝스러운 예시이며, 시걸의 팬과 비판자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너무나 형편없는 즐거움이다"라고 썼다. IGN의 혹 테는 10점 만점에 5점을 주었고, 시걸의 팬에게만 추천했다. DVD Talk의 이안 제인은 별 5개 중 3개를 주며 "영화를 보는 동안 머리를 비워두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면 즐겁게 볼 수 있다"고 썼다. DVD Verdict의 데이비드 존슨은 100점 만점에 58점을 주었으며, 영화의 연기와 격투 장면이 형편없다고 평했다.
5.2. 긍정적 평가
The Dissolve의 네이선 라빈은 "어반 저스티스는 의도치 않은 자기 패러디의 지극히 우스꽝스러운 예시이며, 시걸의 팬과 비판자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너무나 형편없는 즐거움이다"라고 썼다. IGN의 혹 테는 10점 만점에 5점을 주었고, 시걸의 팬에게만 추천했다. DVD Talk의 이안 제인은 별 5개 중 3개를 주며 "영화를 보는 동안 머리를 비워두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면 즐겁게 볼 수 있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