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셔츠
1. 개요
언더셔츠는 20세기 초 서구에서 대량 생산되면서 일반화되었으며, 유니언 슈트 디자인을 분리하는 혁신적인 시도가 있었다. A셔츠, 라운드넥 티셔츠, V넥 티셔츠, 긴 소매 티셔츠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언더셔츠는 흡습성과 신축성이 뛰어나 체온 조절을 돕고, 스포츠 활동 시 체온 유지에 기여한다. 피부에 밀착하여 착용하면 혈류 개선, 근육 진동 억제, 피로 경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유형 | 내의 |
|---|---|
| 용도 | 상체 |
| 설명 | 셔츠나 블라우스 안에 입는 속옷 |
3. 종류
언더셔츠는 디자인과 기능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나뉜다.
* A셔츠는 민소매 셔츠의 일종으로, 탱크탑이라고도 불리며 암홀이 크고 목 부분이 넓다.
* 라운드넥 티셔츠는 목선이 높아 단추를 완전히 잠근 셔츠를 입어야 밖으로 보이지 않는다.
* V넥 티셔츠는 V자 모양의 목선을 가지고 있다.
* 긴 소매 티셔츠는 소매가 길어 서늘한 날씨에는 보온 기능을 제공하고, 더운 날씨에는 햇빛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3.3. V넥 티셔츠
V넥 티셔츠는 V자 모양의 목선을 가지고 있다.
4. 역할
언더셔츠는 흡습성이 높아 땀 흡수가 잘 되고, 신축성이 뛰어나며, 체온 조절을 돕는 역할을 한다. 자전거를 탈 때는 전용 언더셔츠를 사용하는데, 이는 천과 천 사이에 바람이 잘 통하도록 올록볼록하게 만들어져 있다. 언더셔츠는 몸에 밀착시켜 입는 것이 땀 흡수에 효과적이다. 야구, 축구와 같은 운동을 할 때도 언더셔츠를 착용하여 몸이 차가워지는 것을 막고 움직임을 돕는다.
언더셔츠를 피부에 밀착시켜 입으면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불필요한 근육 떨림이 줄어들어 체력을 유지하고 피로를 덜 느끼게 해준다. 또한, 추위를 막아주고 땀 냄새를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너무 큰 사이즈를 입으면 몸에 밀착되지 않아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