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본 (2012년 영화)
1. 개요
에어본은 2012년에 개봉한 영화로, 런던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여객기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겨울 폭풍 속에서 이륙한 여객기에서 승객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납치범들은 고대 화병을 훔치려 한다. 비행기는 자동항법장치로 비행하고, 죽음의 신이 화병에서 풀려나 사람들을 조종하며, 승객 중 한 명이 죽음의 신의 부활을 막기 위해 비행기를 바다로 몰아간다. 런던의 항공 교통 관제소 관제사 중 한 명이 죽음의 신에게 사로잡힌 듯한 암시를 남기며 영화는 마무리된다.
| 제목 | 에어본 |
|---|---|
| 원제 | Airborne |
| 국가 | 영국 |
| 장르 | 공포 영화, 스릴러 영화 |
| 개봉일 | 2012년 5월 11일 (영국 인디 영화제) |
| 상영 시간 | 81분 |
| 감독 | 도미닉 번즈 |
|---|---|
| 제작 | 조너선 소트콧 도미닉 번즈 패트리샤 리바르치크 조너선 소트콧 알랭 빌드베르거 |
| 각본 | 폴 크론넬 |
| 음악 | 매튜 윌리엄스 |
| 촬영 | 알레시오 발로리 |
| 편집 | 리처드 콜턴 |
| 주연 | 크레이그 콘웨이 사이먼 필립스 젬마 앳킨슨 세바스찬 스트리트 킴벌리 자라이 피오나 라이언 재즈 린톳 라지 제임스 앤드루 셤 앨런 포드 줄리언 글로버 빌리 머레이 마크 해밀 앨리슨 매켄지 |
|---|
| 배급사 | Metrodome Distribution (영국) |
|---|
| 예산 | 120만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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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포스 원 (영화)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에어 포스 원》은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당한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에서 생존을 위해 테러리스트들과 맞서 싸우는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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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개봉한 액션 영화 《콘 에어》는 가석방된 전직 레인저 캐머런 포가 흉악범들을 태운 수송기 '제일버드'를 되찾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전 세계적인 흥행 성공과 함께 폭력성 논란을 낳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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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1974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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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3인의 첩보전
1965년 영국에서 개봉한 영화 《V2 3인의 첩보전》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로켓 개발을 저지하려는 연합군의 첩보 작전을 다룬 전쟁 스파이 영화로, 조지 페파드, 소피아 로렌, 트레버 하워드 등이 출연하고 마이클 앤더슨이 감독을 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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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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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딘 씨
오슨 웰스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1955년 영화 아카딘 씨는 백만장자 그레고리 아카딘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기 위해 고용한 밀수업자를 통해 어두운 비밀을 감추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등장인물과 여러 편집본 존재, 웰스의 창작 통제권 상실 등이 특징이다.
2. 줄거리
런던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가 겨울 폭풍에도 불구하고 이륙한다. 비행기가 항로를 이탈하고 조종사들이 사망한 채 자동항법장치로 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탑승객 중 두 명은 납치범으로, 죽음의 신을 가둔 고대 화병을 훔쳐 팔려 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범행을 목격한 승객들을 살해하고, 남은 승객들을 인질로 삼으려 하지만 제압당한다.
항공 교통 관제소는 비행기가 레이더에서 사라지고 무선 통신이 두절되자 당국에 알린다. 당국은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된 것으로 추정하여 요격기를 파견한다. 여객기가 남아메리카 영공으로 들어가자 전투기는 추격을 포기한다. 한편, 비행기 안에서는 사람들이 겉보기에는 아무 이유 없이 폭력적으로 변하고 자살하거나 서로를 죽이기 시작한다. 무형의 죽음의 신이 화병에서 풀려나 사람들을 조종하며 숙주를 찾으려 한다.
결국 한 승객이 자동 조종 장치를 해제하고 죽음의 신이 세상에 풀려나는 것을 막기 위해 비행기를 바다로 몰아간다. 죽음의 신은 마지막 순간에 승객의 몸에서 빠져나온다. 런던의 항공 교통 관제사 중 한 명이 죽음의 신에게 사로잡힌 듯한 암시를 남기며 영화가 끝난다.
2.1. 비행기 납치
런던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거의 빈 비행기가 겨울 폭풍에도 불구하고 이륙한다. 승객들은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하고, 해당 노선을 자주 이용하는 한 승객은 비행기가 직진해야 하는데 방향을 틀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곧 조종사들이 사망하고 비행기가 자동항법장치로 비행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 그리고 탑승자 중 두 명이 비행기를 장악하기 위해 조종사를 살해한 납치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사라진 승객들은 납치 행위를 목격했을 때 살해당했다.
납치범들은 비행기와 전설에 따르면 죽음의 신의 감옥 역할을 하는 고대 화병을 훔쳐 팔려고 한다. 승객들은 납치범들을 방해하려 하지만 제압할 수 없고, 대신 비행기 좌석에 묶이게 되며, 납치범들은 그들을 인질로 삼을 계획을 세운다.
2.2. 죽음의 신
납치범들은 비행기와 전설에 따르면 죽음의 신의 감옥 역할을 하는 고대 화병을 훔쳐 팔려고 했다. 납치범들의 범행을 목격한 승객들은 살해당했다. 납치범들은 승객들을 인질로 삼으려 했지만, 승객들은 저항했다.
한편, 항공 교통 관제소는 비행기가 항로를 이탈하고 레이더에서 사라지면서 무선 통신이 두절되자 당황했다. 당국에 보고했고, 당국은 비행기가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된 것으로 추정하여 요격기를 파견했다. 전투기가 이륙하여 여객기에 접근하자, 인질이 될 뻔한 사람들은 속박에서 벗어났다. 여객기는 남아메리카 영공으로 들어가면서 전투기는 추격을 포기했다.
2.3. 비행기 추락
여객기 안에서 사람들이 겉보기에는 아무 이유 없이 폭력적으로 변하고 자살하거나 서로를 죽이기 시작한다. 무형의 죽음의 신이 화병에서 풀려나 사람들을 조종하며 숙주를 찾으려 한다. 한 승객이 자동항법장치를 해제하고 비행기를 바다로 몰아간다. 죽음의 신은 마지막 순간에 승객의 몸에서 빠져나온다. 런던의 항공 교통 관제사 중 한 명이 죽음의 신에게 사로잡힌 듯한 암시를 남기며 영화가 끝난다.
3. 등장인물
다음은 영화 에어본(2012)의 등장인물 목록이다.
| 배우 | 역할 |
|---|---|
| 마크 해밀 | 맬컴 브룩 역 |
| 빌리 머레이 | 커터 역 |
| 사이먼 필립스 | 앨런 역 |
| 젬마 앳킨슨 | 해리엇 역 |
| 줄리안 글로버 | 조지 역 |
| 앨런 포드 | 맥스 역 |
| 크레이그 콘웨이 | 루크 역 |
| 앨리슨 맥켄지 | 밀워드 요원 역 |
| 도미닉 번스 | 밥 역 |
| 리타 람나니 | 클레어 역 |
| 라지 제임스 | 카일라쉬 역 |
| 킴벌리 자라지 | 로라 역 |
| 앤드루 심 | 샘 역 |
3.1. 주연
| 배우 | 역할 |
|---|---|
| 마크 해밀 | 맬컴 브룩 역 |
| 빌리 머레이 | 커터 역 |
| 사이먼 필립스 | 앨런 역 |
| 젬마 앳킨슨 | 해리엇 역 |
| 줄리안 글로버 | 조지 역 |
| 앨런 포드 | 맥스 역 |
| 크레이그 콘웨이 | 루크 역 |
| 앨리슨 맥켄지 | 밀워드 요원 역 |
| 도미닉 번스 | 밥 역 |
| 리타 람나니 | 클레어 역 |
| 라지 제임스 | 카일라쉬 역 |
| 킴벌리 자라지 | 로라 역 |
| 앤드루 심 | 샘 역 |
3.2. 조연
* 마크 해밀 - 맬컴 브룩 역
* 빌리 머레이 - 커터 역
* 사이먼 필립스 - 앨런 역
* 젬마 앳킨슨 - 해리엇 역
* 줄리안 글로버 - 조지 역
* 앨런 포드 - 맥스 역
* 크레이그 콘웨이 - 루크 역
* 앨리슨 맥켄지 - 밀워드 요원 역
* 도미닉 번스 - 밥 역
* 리타 람나니 - 클레어 역
* 라지 제임스 - 카일라쉬 역
* 킴벌리 자라지 - 로라 역
* 앤드루 심 - 샘 역
4. 제작
제마 앳킨슨은 인터뷰에서 "촬영을 위해 비행기 한 대를 통째로 썼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했다.
사이먼 필립스는 루저 탈출 작전 촬영 중 실제 비행기를 배경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역할이 약간의 코믹적인 부분을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감독 도미닉 번스는 밥이라는 역할로 카메오 출연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