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렘하겐
1. 개요
엘라 렘하겐은 스웨덴의 영화 감독이다. 1965년 웁살라에서 태어나 드라마티스카 인스티튜테트에서 연출을 공부했으며, 1996년 영화 Drömprinsen - filmen om Em으로 장편 영화 데뷔를 했다. 렘하겐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영화를 주로 연출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차치키, 엄마와 경찰관, Patrik 1,5, 황금 바지를 입은 소년 등이 있다. 2000년 굴드바게상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굴스피라에서 청소년 문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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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출생 -
체링 톱게
체링 톱게는 2013년부터 2018년, 그리고 2024년부터 현재까지 부탄의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는 정치인으로, 인민민주당 창당을 주도하며 정계에 입문하여 경제 발전, 투명성 강화, 그리고 탄소 중립 유지를 위한 환경 운동에 힘쓰고 있다. -
1965년 출생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웁살라 출신 -
안데르스 셀시우스
스웨덴의 천문학자, 물리학자, 지질학자인 안데르스 셀시우스는 웁살라 대학교 천문학 교수이자 웁살라 천문대 설립에 기여했으며, 오로라와 지구 자기장의 상관관계를 밝히고 지구 모양 측정에 참여했고, 섭씨 온도 눈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그의 업적은 달의 셀시우스 크레이터와 소행성에 이름이 남아있다. -
웁살라 출신 -
아르비드 칼손
아르비드 칼손은 도파민의 신경전달물질로서의 역할 규명과 파킨슨병 치료제 L-도파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한 스웨덴의 약리학자이자 신경과학자이다. -
스웨덴의 영화 각본가 -
로이 안데르손
스웨덴 영화 감독 로이 안데르손은 데뷔작으로 주목받았으나, 긴 공백 후 복귀하여 '리빙 트릴로지'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
스웨덴의 영화 각본가 -
루벤 외스틀룬드
스웨덴 영화감독 루벤 외스틀룬드는 사회 풍자와 블랙 코미디를 결합한 연출 스타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스퀘어》와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를 통해 부조리한 현실과 인간의 이중성을 비판하고 계급 갈등과 사회 시스템에 대한 통찰을 보여준다.
2. 생애
(내용 없음)
2.1. 초기 생애
렘하겐은 1965년 웁살라에서 태어났다. 1988년부터 1991년까지 드라마티스카 인스티튜테트의 연출 프로그램에 다녔다. 1996년 영화 Drömprinsen - filmen om Em으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2.2. 경력
렘하겐의 첫 번째 장편 영화는 1996년 2월 스웨덴 영화관에서 개봉한 Drömprinsen- filmen om Em이었다. 이 영화는 어느 날 놀이터가 불타는 것을 목격한 어린 소녀 엠이 우연히 불을 지른 사람과 눈이 마주치고, 이후 다시 만나면서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이다.
렘하겐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영화는 차치키, 엄마와 경찰관이다. 이 영화는 모니 닐손-브래스트룀이 쓴 두 권의 책 차치키와 엄마, 차치키와 아빠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싱글맘과 함께 사는 8살 소년 차치키가 그리스에 사는 아빠를 만나기를 꿈꾸는 내용을 다룬다. 그는 엄마를 같은 집에 사는 경찰관과 이어주려 하지만 엄마는 관심이 없고, 결국 차치키는 그리스로 떠나 처음으로 아빠를 만나게 된다.
21세기 초부터 렘하겐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 감독으로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2008년에는 교외로 이사하여 집을 산 게이 커플에 관한 영화 Patrik 1,5를 감독했다. 이들은 1살 반 된 아이 '패트릭'을 입양하려 했으나, 입양 기관의 실수로 15살의 문제아 '패트릭'을 맡게 된다. 영화는 문제 청소년을 키우는 어려움과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려는 게이 커플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2014년에는 막스 룬드그렌의 동명 소설을 리메이크한 영화 황금 바지를 입은 소년을 개봉했다. 이 영화는 무한한 돈을 주는 황금 바지를 손에 넣은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3. 작품 세계
렘하겐의 첫 장편 영화는 1996년 2월 스웨덴에서 개봉한 Drömprinsen- filmen om Em이다.
렘하겐을 대중적으로 알린 작품은 모니 닐손-브래스트룀의 책 두 권을 원작으로 한 차치키, 엄마와 경찰관이다.
2000년대 들어서는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관객을 대상으로 한 영화도 성공을 거두었다. 2008년작 Patrik 1,5는 교외로 이사한 게이 커플이 아이를 입양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이다.
2014년에는 막스 룬드그렌의 동명 소설을 리메이크한 황금 바지를 입은 소년을 개봉했다.
3.1. 주제 의식
엘라 렘하겐 감독은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들의 성장과 관계 맺기에 주목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의 첫 번째 장편 영화 Drömprinsen- filmen om Em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어린 소녀의 특별한 우정을 다루며 관계의 형성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다.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차치키, 엄마와 경찰관에서는 싱글맘과 함께 사는 여덟 살 소년 차치키가 그리스에 있는 아버지를 만나고 싶어하는 여정을 그린다. 이 과정에서 엄마와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해 전통적인 가족 형태를 넘어선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그 의미를 탐구한다.
2000년대 이후 렘하겐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관객을 대상으로 주제의 폭을 넓혔다. 2008년작 Patrik 1,5는 게이 커플이 아이를 입양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입양 기관의 실수로 계획과 달리 문제아 청소년 패트릭을 맡게 되면서, 비전형적인 가족이 겪는 사회적 편견과 어려움,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가족애를 현실적으로 묘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14년에 개봉한 황금 바지를 입은 소년은 막스 룬드그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무한한 돈을 얻게 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물질적 풍요 속에서의 성장과 가치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처럼 렘하겐의 작품들은 성장, 다양한 형태의 가족, 사회적 관계, 편견 등의 주제를 꾸준히 다루며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시선으로 그려낸다.
4. 수상 및 후보
* 1996: 쿠르트 린더 장학금, 꿈의 왕자 - 엠에 관한 영화
* 1997: 굴드바게상 최우수 감독상 후보, 꿈의 왕자 - 엠에 관한 영화
* 2000: 울루 국제 어린이 청소년 영화제 최우수 아동 영화상, 차치키, 마마 & 폴리스
* 2000: 굴드바게상 최우수 감독상, 차치키, 마마 & 폴리스
* 2013: 굴스피라, 청소년 문화에 대한 뛰어난 공로
5. 작품 목록
* 2019년: 나는 크리스마스에 다시 돌아올 것이다 (Jag kommer hem igen till jul스웨덴어)
* 2016년: 모든 길은 로마로 (All Roads Lead to Rome영어)
* 2014년: 황금 바지를 입은 소년 (Pojken med guldbyxorna스웨덴어)
* 2011년: 크라운 보석 (Kronjuvelerna스웨덴어)
* 2008년: 패트릭, 1.5 (Patrik, 1.5스웨덴어)
* 2003년: 왕복 여행 (Tur & retur스웨덴어)
* 2003년: 철도 호텔 (Järnvägshotellet스웨덴어)
* 2001년: 만약 그렇지 않다면 (Om inte스웨덴어)
* 1999년: 차치키, 엄마와 경찰 (Tsatsiki, morsan och polisen스웨덴어)
* 1997년: 환영합니다, 파티에 (Välkommen till festen스웨덴어)
* 1996년: 드림 프린세스 – 엠의 영화 (Drömprinsen – Filmen om Em스웨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