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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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연세대학교 박물관은 연세대학교 내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김병철 동문이 기증한 가야, 신라 토기 등 577점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 문화 및 관련 지역 문화 자원을 소장하고 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연세대학교 박물관 - [지명]에 관한 문서
박물관 정보
이름연세대학교 박물관
원어 이름Yonsei University Museum
정식 명칭연세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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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박물관 전경
유형역사박물관
관리 주체연세대학교
국가대한민국
소재지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개관일1924년
홈페이지https://www.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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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대한민국 대학박물관의 효시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가지며 대한민국의 전통 문화와 이에 연관된 여러 지역의 문화 자원까지도 개발·수집·연구하고 이를 보존 전시하여 교육과 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1988년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이 준공되면서 상설전시실, 특별기획전시실, 야외전시장을 갖춘 종합 박물관의 기능을 갖추게 되었다. 박물관에는 10개의 전시실과 11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강당, 귀중품 보관을 위한 수장고 4개소가 있다.

2016년 5월 13일 김병철 우일기업 회장의 유물 기증(1803점)을 기념하여 기증유물특별전이 개최되었다. 이 중 577점을 중심으로 <김병철 동문 기증: 가야•신라 토기>(연세대학교, 2016)가 출판되었다.

2.1. 주요 기증

김병철 회장
김병철 회장


김병철 회장은 가야•신라 토기 등 1803점을 기증하였다.

3. 시설

1988년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연건평 3000평, 지하 1층, 지상 3층)이 준공되면서, 상설전시실, 특별기획전시실, 야외전시장을 갖추어 대학박물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종합박물관의 기능을 갖추게 되었다. 박물관에는 11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강당 1개소와 귀중품 보관용 수장고 4개소가 있다.

3.1. 전시실

1988년 연건평 3,000평,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준공으로 상설전시실, 특별기획전시실, 야외전시장을 갖추어, 대학박물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종합박물관의 기능을 갖추게 되었다. 박물관에는 10개소의 전시실과 11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강당 1개소, 귀중품 보관용 수장고 4개소가 있다.

2016년 5월 13일, 동문(정외 58) 김병철 (기업인) 우일기업 회장이 기증한 1803점을 기념하는 기증유물특별전이 개최되었다. 기증 유물 중 577점을 중심으로 <김병철 동문 기증: 가야•신라 토기>(연세대학교, 2016)가 출판되었다.

3.2. 기타 시설

1988년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연건평 3000평, 지하 1층, 지상 3층)이 준공되면서, 상설전시실, 특별기획전시실, 야외전시장을 갖춘 종합박물관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박물관에는 11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강당 1개소와 귀중품 보관용 수장고 4개소가 있다.

4. 소장품

1988년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연건평 3000평, 지하 1층 지상 3층)의 준공으로 상설전시실과 특별기획전시실, 야외전시장을 갖추면서 대학박물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종합박물관의 기능을 갖추게 되었다. 박물관은 10개소의 전시실과 11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강당 1개소, 귀중품 보관용 수장고 4개소를 갖추고 있다. 대한민국 대학박물관의 효시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가지며, 대한민국의 전통 문화와 이에 연관된 여러 지역의 문화 자원까지도 개발·수집·연구하고 이를 보존 전시하여 교육과 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2016년 5월 13일 동문(정외 58) 김병철 (기업인) 우일기업 회장이 유물 1803점을 기증한 것을 기념하여 기증유물특별전을 개최하였다. 이 중 577점을 중심으로 <김병철 동문 기증: 가야•신라 토기>(연세대학교, 2016)를 출판하였다.

5. 관람 정보

관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된다. 휴관일은 일요일, 공휴일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