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벽정
1. 개요
영벽정은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정자로, 조선 전기 관청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조 10년(1632)에 능주목사 정연이 아전들의 휴식처로 고쳐 지었으며, 고종 9년(1872)에 화재로 소실된 후 고종 10년(1873)에 재건되었다. 이후 1920년 주민들의 비용으로 손질되었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으로, 팔작지붕에 둥근 기둥을 사용하고 난간을 둘렀으며, 9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연주산의 경치를 비추는 지석강을 조망할 수 있어 영벽정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석강 주변의 경관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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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의 문화유산 -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는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303호로 지정된 은행나무이며, 한국의 천연기념물 은행나무 중 하나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다. -
화순군의 문화유산 -
쌍봉사
쌍봉사는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사찰로, 통일신라 시대에 철감선사에 의해 가지산문의 중심 사찰이 되었으며 국보인 철감선사탑과 보물인 철감선사탑비가 경내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송광사의 말사이다.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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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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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누정 -
보신각
보신각은 조선 시대 한양 도성의 문을 여닫는 시각을 알리던 종루에서 유래하여 고종이 이름을 내린 종각으로, 현재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복원되어 매년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장소이며 한국 전통 범종의 의미를 공유한다. -
대한민국의 누정 -
용양봉저정
용양봉저정은 조선 정조가 수원 현륭원에 행차할 때 쉬어가기 위해 건립된 목조 단청 기와집으로,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2. 역사
영벽정을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양팽손(1488∼1545)과 김종직(1431∼1492)의 시로 미루어 조선 전기 관청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조 10년(1632)에 능주목사 정연이 아전들의 휴식처로 고쳐 지었다고 전하며, 고종 9년(1872)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고종 10년(1873)에 새로 고쳐 지었다. 이후에도 보수를 거듭해 오다가 1920년에는 주민들이 모은 비용으로 손질하여 고쳐 지었다.
2.1. 건립 시기
영벽정을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양팽손(1488∼1545)과 김종직(1431∼1492)의 시로 미루어 조선 전기 관청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조 10년(1632)에 능주목사 정연이 아전들의 휴식처로 고쳐 지었다고 전하며, 고종 9년(1872)에 불타 버린 것을 고종 10년(1873)에 새로 고쳐 지었다. 이후에도 보수를 거듭해 오다가 1920년에는 주민들이 모은 비용으로 손질하여 고쳐 지었다.
2.2. 연혁
영벽정은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양팽손(1488∼1545)과 김종직(1431∼1492)의 시로 미루어 조선 전기 관청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조 10년(1632)에 능주목사 정연이 아전들의 휴식처로 고쳐 지었다고 전하며, 고종 9년(1872)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고종 10년(1873)에 새로 고쳐 지었다. 이후에도 보수를 거듭해 오다가 1920년에는 주민들이 모은 비용으로 손질하여 고쳐 지었다.
3. 건축 양식
영벽정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는데 3겹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둥근기둥(두리기둥)을 세워 마루를 깔았고 마루의 사방에는 조각한 난간을 돌려 장식하였다. 정자 안쪽에는 9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3.1. 구조
영벽정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는데 3겹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둥근기둥(두리기둥)을 세워 마루를 깔았고 마루의 사방에는 조각한 난간을 돌려 장식하였다. 정자 안쪽에는 9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3.2. 지붕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는데 3겹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