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평창군·정선군
1. 개요
영월군·평창군·정선군은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영월군·정선군 선거구에 평창군이 편입되면서 신설된 대한민국 제9대부터 제12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존재했던 선거구이다.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영월군·평창군 선거구와 정선군 선거구로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엄영달, 장승태, 심명보, 고영구, 신민선 등이 있다.
| 이름 | 영월군·평창군·정선군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강원도 |
| 연도 | 1973년 |
| 폐지 | 1988년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영월군·정선군 |
| 이전 선거구 | 횡성군·평창군 |
| 이후 선거구 | 영월군·평창군 |
| 이후 선거구 | 정선군 |
| 의원수 | 2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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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평창군 선거구는 1963년 신설되어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존속 기간 동안 민주공화당 소속의 황호현, 이우현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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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영월군·정선군 선거구에 평창군이 편입되면서 신설되었다. 이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영월군·평창군 선거구와 정선군 선거구로 각각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신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영월군·정선군 선거구에 평창군이 편입되면서 신설되었다.
2.2. 선거구 폐지 (1988년)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영월군·평창군 선거구와 정선군 선거구로 각각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4. 역대 선거 결과
영월군·평창군·정선군 선거구에서 치러진 역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4.1. 제9대 국회의원 선거 (1973년)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민당 엄영달 후보와 민주공화당 장승태 후보가 당선되었다.
4.2.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1978년)
대한민국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강원도 영월군·평창군·정선군 선거구에서는 민주공화당 장승태 후보와 신민당 엄영달 후보가 당선되었다. 장승태 후보는 67,280표(51.01%)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엄영달 후보는 45,330표(34.37%)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무소속 신민선 후보는 10,370표(7.86%), 민주통일당 원성희 후보는 8,892표(6.74%)를 얻었다. 전체 유권자 수는 160,555명이었고, 총 투표수는 131,872표, 무효표는 2,212표였다.
4.3.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1981년)
4.4.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1985년)
1985년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정의당 심명보 후보와 한국국민당 신민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심명보 후보는 56,932표(39.98%)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신민선 후보는 31,578표(22.17%)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민주한국당 고영구 후보는 25,818표(18.13%), 신한민주당 엄영달 후보는 25,444표(17.86%)를 얻었으며, 무소속 김익로 후보는 2,618표(1.83%)를 기록했다. 총 유권자 수는 161,164명이었고, 이 중 142,39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무효표는 2,551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