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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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영일루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소산 동쪽 봉우리에 있는 누각으로, 백제 시대부터 계룡산 연천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던 영일대가 있던 곳으로 전해진다. 1871년(고종 8년)에 홍산 군수 정몽화가 조선시대 관아문을 건립했으며, 1964년 부소산성 안으로 옮겨 세운 뒤 집홍정에서 영일루로 이름을 바꾸었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 건물로,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의 공포를 갖추고 있다.

영일루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영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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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한민국
위치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31 (쌍북리)
유형문화재자료
지정 번호101
지정일1984년 5월 17일
시대조선 시대, 고종 8년 (1871년)
상세 정보
수량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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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부소산 동쪽 봉우리에 자리잡고 있으며, 멀리 계룡산의 연천봉이 보인다. 원래 이곳은 백제 시대부터 해맞이 장소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2.1. 백제 시대

원래 이곳에는 영일대가 있어 계룡산 연천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던 곳이라고 전한다.

2.2. 조선 시대

원래 이곳에는 계룡산 연천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던 영일대가 있었다고 전한다.

고종 8년(1871)에 당시 홍산 군수였던 정몽화가 조선 시대의 관아문을 지었다. 1964년에 지금 있는 자리인 부소산성 안으로 옮겨 세운 뒤, 집홍정이라는 건물의 이름을 영일루라고 고쳐 불렀다.

건물 정면에는 ‘영일루’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다른 관아문에 비해 그 규모가 비교적 큰 것이 특징이다.

2.3. 현대

1964년 홍산에 있던 조선시대 관아문을 부소산성 안으로 옮기고 이름을 '영일루'로 고쳤다. 이 건물은 1871년(고종 8년) 홍산 군수였던 정몽화가 지었다.

건물 정면에는 '영일루' 현판이 걸려 있으며, 다른 관아문에 비해 규모가 비교적 크다. 영일루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 건물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한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3.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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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루는 원래 충청남도 부여군 부소산 동쪽 봉우리에 있던 누각으로, 멀리 공주시 계룡산 연천봉이 보인다. 원래 이곳에는 영일대가 있어서 계룡산 연천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이 건물은 조선 고종 8년(1871)에 당시 홍산 군수였던 정몽화가 지은 조선시대 관아문이다. 1964년에 지금 있는 자리인 부소산성 안으로 옮겨 세운 뒤, 집홍정이라는 건물의 이름을 영일루라고 고쳐 불렀다.

3.1. 구조

영일루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 건물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정면에는 ‘영일루’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다른 관아문에 비해 그 규모가 비교적 큰 것이 특징이다.

3.2. 지붕

영일루는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3.3. 공포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3.4. 현판

건물 정면에는 ‘영일루’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다른 관아문에 비해 그 규모가 비교적 큰 것이 특징이다.

4. 특징

영일루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 건물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정면에는 ‘영일루’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다른 관아문에 비해 그 규모가 비교적 큰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