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즈 네로
1. 개요
오렌즈 네로는 굿디자인 수상 경력이 있으며, 유광 블랙 도색과 12각형 배럴 디자인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샤프 펜슬이다. 오렌즈 시스템과 세미 오토매틱 기능을 통해 샤프심 파손을 방지하고, 노크 없이 필기가 가능하다. 그립부에는 특수 재질을 사용하여 필기감을 향상시켰다.
| 제품명 | 오렌즈네로 |
|---|---|
| 영어 제품명 | Orenznero |
| 제조사 | 펜텔 |
| 제조국 | 일본 |
| 생산 시기 | 2017 - 생산 중 |
| 제품 코드 | PP300*-□ |
| 심경 | 0.2mm, 0.3mm, 0.5mm |
|---|---|
| 메커니즘 방식 | 후단 노크, 세미 오토매틱 |
| 슬리브 형태 | 슬라이딩 슬리브 |
| 그립 가공 방식 | 애뉼러링 그립 |
| 총 길이 | 143 |
| 그립 둘레 | 27.9 |
| 그립 지름 | 8.9 |
| 총 무게 | 18.0 |
| 슬리브 재질 | 알루미늄 |
| 선단 재질 | 황동 |
| 그립 재질 | 나일론, 철 |
| 클립 재질 | 철 |
| 배럴 재질 | ABS |
| 노브 재질 | 황동 |
| 심 배출량 | 세미 오토매틱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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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텔의 샤프 펜슬 -
스매쉬 (샤프 펜슬)
스매쉬는 펜텔에서 1987년 출시한 샤프 펜슬로, 제도용 샤프인 그래프 1000의 일반 필기용 모델로 개발되어 독특한 디자인과 우수한 필기감으로 굿 디자인 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다양한 한정판 모델 출시와 SNS, 유튜브를 통해 재평가받으며 판매량이 급증했다. -
펜텔의 샤프 펜슬 -
그래프 1000
펜텔에서 1986년 출시한 제도용 샤프 펜슬인 그래프 1000은 독특한 선단과 듀얼 그립이 특징이며,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으로 호평받고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이 출시되기도 했다.
2. 외관
굿디자인상 수상 경력이 있으며, 샤프 바디에 채용된 12각형 배럴은 깎아 낸 금속 부품 같은 이미지를 준다. 샤프 전체가 유광 블랙으로 도색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오렌즈 네로의 그립부는 상당히 독특한 형태를 띠고 있으며, 선단과 그립부가 샤프 길이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 그립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12각 형태이며, PG* 시리즈와 유사한 에뉼러링(annular ring) 그립이다. 이 링은 2개부터 시작하여 선단부로 갈수록 개수가 1개씩 늘어나며 배열되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펜텔의 원가 절감 정책으로 인해 가격 대비 마감 상태가 다소 불량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3. 기능
오렌즈 시스템 기능과 세미 오토매틱(자동심배출기구) 기능을 가지고 있다.
3.2. 세미 오토매틱(자동심배출기구)
오렌즈 네로는 오렌즈 시스템 기능과 함께 세미 오토매틱(자동심배출기구)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기능은 슬리브가 지면에서 떨어질 때마다 자동으로 샤프심이 조금씩 나오는 방식으로, 처음 한 번만 노크하면 계속해서 필기할 수 있게 해준다. 일반적인 샤프 펜슬은 샤프심이 닳으면 다시 노크해야 해서 필기 흐름이 끊기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오렌즈 네로는 자동심배출 기능으로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여 사용자의 집중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