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 (영화)
1. 개요
오스(Ous)는 딸의 마약 연루를 걱정하는 외과 의사가 딸의 남자친구를 제거하려는 내용을 그린 영화이다. 이 영화는 피누르와 그의 딸 안나, 안나의 남자친구 오타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평론가들은 영화의 심리적 긴장감과 캐릭터 묘사를 호평하는 한편, 일부 비평가들은 영화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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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Eiðurinn |
|---|---|
| 국가 | 아이슬란드 |
| 언어 | 아이슬란드어 |
| 개봉일 | 2016년 9월 6일 |
| 상영 시간 | 103분 |
| 감독 |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
|---|---|
| 프로듀서 | 마그누스 비다르 시구르드손 |
| 각본 | 올라푸르 이길손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
| 출연 |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
| 음악 | 힐더 구드나도티르 |
| 촬영 | 오타르 구드나손 |
| 편집 | 시그발디 J. 카라손 |
| 배급사 | RVK 스튜디오 |
| 총 수익 | 568,619 달러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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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건스
발타자르 코르마쿠르 감독의 영화 투 건스는 스티븐 그랜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덴절 워싱턴과 마크 월버그가 주연을 맡아,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마약 단속국 요원과 해군 정보국 요원이 거액의 돈을 훔치면서 음모에 휘말리는 액션 코미디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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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영화)
레이캬비크는 2000년에 개봉한 아이슬란드 영화로, 빅토리아 아브릴 등이 출연하고 발타자르 코르마쿠르가 원작 및 감독을 맡았으며, 독특한 유머와 아이슬란드 풍경을 배경으로 한 예상치 못한 만남을 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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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스 엔드
제1차 세계 대전 프랑스 북부 최전선을 배경으로 젊은 장교들의 고통을 그린 영화 저니스 엔드는 전쟁의 공포와 트라우마, 인간성을 잃지 않으려는 고뇌를 다루며 해외 평론가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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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2019년 영화)
토드 필립스 감독 연출,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영화 조커는 1980년대 초 고담시를 배경으로 사회 부적응자 아서 플렉이 범죄자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심리 스릴러 영화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과 폭력성 논란, 그리고 호아킨 피닉스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등의 특징을 지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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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영화)
허진호 감독 연출, 손예진 주연의 영화 《덕혜옹주》는 권비영의 소설을 원작으로 일제강점기 덕혜옹주의 삶과 귀환을 그린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혼합하여 흥행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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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은 뉴질랜드 숲속으로 도망친 소년 리키와 괴팍한 헥터의 여정을 그린 영화로, 전국적인 수색과 오해 속에서 성장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01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2. 줄거리
외과 의사인 피누르는 마약에 빠진 큰딸 안나를 걱정한다. 안나의 남자친구 오타르가 마약 딜러라는 것을 알게 된 피누르는 그들의 관계를 끊으려 한다. 그러나 안나와 오타르는 그럴 의향이 없었고, 오타르는 피누르가 그들의 사생활에 간섭하자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다. 피누르는 동료 할도르로부터 총격 피해자를 본 후, 오타르를 없앨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3. 등장인물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 발타자르 코르마쿠르 - 피누르 역
* 헤라 힐마르 - 안나 역
* 기슬리 외른 가르다르손 - 오트 역
* 잉바르 에르게르트 시구르드손 - 할도르 역
* 소르스테인 바흐만 - 라그나르 역
3.1. 주연
* 헤라 힐마르 - 안나 역
* 발타자르 코르마쿠르 - 피누르 역
* 기슬리 외른 가르다르손 - 오트 역
* 잉바르 에르게르트 시구르드손 - 할도르 역
* 소르스테인 바흐만 - 라그나르 역
3.2. 조연
* 발타사르 코르마우퀴르 - 피누르 역
* 헤라 힐마르 - 안나 역
* 기슬리 외른 가르다르손 - 오트 역
* 잉바르 에거트 시거손 - 할도르 역
* 소스테인 바흐만 - 라그나르 역
4. 제작진
* 미술: 아틀리 게이르 그레타슨
5. 평가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16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75%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10점 만점에 7점이다. 디트로이트 뉴스의 아담 그레이엄은 코르마쿠르가 "처음부터 냉혹한 분위기"를 조성한 점을 칭찬했고, 시애틀 타임스의 브렌트 맥나이트는 "고조되는 심리적 긴장감"과 "섬세한 캐릭터 묘사"를 호평했다. 반면, 시카고 리더의 벤 삭스는 이 영화가 "추하고 인간 혐오적"이라고 평가했다.
5.1. 비평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16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75%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10점 만점에 7점이다.
디트로이트 뉴스의 아담 그레이엄은 이 영화를 피어와 테이큰에 비교하며, 코르마쿠르가 "처음부터 냉혹한 분위기"를 조성한 점을 칭찬했다.
샌디에고 리더의 매튜 리코나는 "'오스'는 '테이큰'의 반대편에 있는 영화이지만, 확실히 '기븐'은 아니다"라고 농담조로 말하며, "모두가 동정을 받지만, 아무도 면죄부를 받지 못한다"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That Shelf(구 힌두 비즈니스 라인)의 마이클 맥닐리는 이 영화를 졸업과 익명의 여인에 비교했지만, "익명의 여인과 달리, 이 영화는 수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결과도 빨리 발견된다"라고 말했다.
시애틀 타임스의 브렌트 맥나이트는 영화의 "고조되는 심리적 긴장감"에 대해 언급하며, "액션의 허울을 벗고 섬세한 캐릭터 묘사를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플레인 딜러의 로라 드마르코에 따르면, "[이 영화]는 아버지가 그 정도까지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철학적인 드라마이다."
다른 비평가들과 달리, 시카고 리더의 벤 삭스는 이 영화가 "추하고 인간 혐오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