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종
1. 개요
오창종은 대한민국의 전 스타크래프트 및 워크래프트 III 프로게이머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 코치 및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III,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으며, 2013년 KT 롤스터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18년 KT 롤스터 감독으로 팀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우승을 이끌었으며, 이후 LGD 게이밍,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게미잉 감독을 역임했다.
| 이름 | 오창종 |
|---|---|
| 국적 | 대한민국 |
| 종족 | 스타크래프트 : 프로토스 워크래프트 III : 언데드 |
| 아이디 | ZanDar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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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III 프로게이머 -
최성훈 (프로게이머)
최성훈은 워크래프트 3와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으며, 스타크래프트 II 오픈 시즌 데뷔 후 '서울대 테란'으로 불렸고, 은퇴 후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단장으로서 LCK 우승과 MSI 준우승을 이끌었다. -
워크래프트 III 프로게이머 -
장재호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장재호는 워크래프트 III에서 독창적인 전략과 뛰어난 실력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활동하며 "제 5의 종족", "안드로장" 등의 별명을 얻었고, 스타크래프트 II로 전향 후 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2019년에는 ESL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대한민국의 e스포츠 지도자 -
첼리
첼리는 다크 울브즈에서 프로 데뷔하여 챌린저스 코리아 우승을 경험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출신 코치로, 보켄 블랙벅스 코치를 거쳐 농심 레드포스 2군 코치로 활동하며 LJLCS 서머 2018 우승 및 LCK 아카데미 시리즈 2020 준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대한민국의 e스포츠 지도자 -
제파 (프로게이머)
제파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선수 출신 지도자로, 육종암으로 은퇴 후 LCK 팀 코치 및 감독으로 활동하며 롤드컵 우승을 포함한 다양한 우승 경력을 쌓았고, 아시안 게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코치로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현재 Dplus KIA의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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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선수 경력
오창종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더 미디어라는 팀에 소속되어 있었다.
2002년에 열린 1차 챌린지리그에 참가했지만 3패로 탈락했고, 2차 챌린지리그에도 참가했지만 김동수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이후 워크래프트 III 프로게이머로 전향하여 렉스클랜 소속으로 활동했다.
군 제대 후에는 게임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
스타크래프트 II가 출시되자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에 참가하여 GSL 오픈 시즌 1과 GSL 오픈 시즌 2에서 본선에 진출했다.
3. 지도자 경력
오창종은 KT 롤스터 코치, 감독 및 LGD 게이밍,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게이밍의 감독을 역임했다.
3.1. KT 롤스터
2013년 10월, KT 롤스터의 코치로 부임했다. 2018시즌을 앞두고 팀의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2018 서머 시즌 팀의 롤챔스 우승에 기여했다. 하지만 2019년 8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임했다.
4. 주요 기록
오창종은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뛰어난 기록을 남겼다. 선수로서는 스타크래프트 II 대회에 참가했고, 감독으로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이끌고 여러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4.1. 개인 기록
오창종은 스타크래프트 II 대회에 참가하여 여러 리그에서 활동했지만, 개인적인 기록은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다.
4.1.1. 스타크래프트 II
| 대회 | 리그 | 결과 |
|---|---|---|
| 2010 | TG-Intel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1 | 32강 |
| 2010 |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2 | 64강 |
| 2011 | 소니 에릭슨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Jan. Code A | 32강 |
4.2. 코치 기록
제공된 소스에는 코치 기록에 대한 내용이 없으므로, 해당 섹션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4.3. 감독 기록
오창종은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으로서 여러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