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충환 (연출가)
1. 개요
오충환은 대한민국의 드라마 연출가이다. 2006년 SBS 공채 PD로 입사하여 드라마 연출을 시작했으며, 2009년 《천사의 유혹》 조연출을 거쳐 2013년 《별에서 온 그대》를 공동 연출했다. 2016년에는 첫 단독 연출작인 《닥터스》로 '2017 서울 드라마 어워즈'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1년에는 드라마 제작사 넥스트신을 공동 설립했다.
| 이름 | 오충환 |
|---|---|
| 한글 표기 | 오충환 |
| 한자 표기 | 吳忠煥 |
| 로마자 표기 | O Chung-hwan |
| 직업 | 드라마 연출가, 프로듀서 |
| 학력 | 서울대학교 |
| 활동 기간 | 2006년–현재 |
| 소속 | SBS (2007년–2017년) 스튜디오 드래곤 (2018년–2020년) Next Scene (2021년–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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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연출가)
김재형은 1961년 《국토만리》를 시작으로 《용의 눈물》, 《여인천하》 등 다수의 인기 사극을 연출하여 '사극의 거장'으로 불리는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연출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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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김종학은 1970년대 후반 MBC 입사 후 《수사반장》,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 1980-90년대 대표 드라마들을 연출하고 김종학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등 여러 작품을 제작한 대한민국의 드라마 연출가이자 제작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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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오충환은 2006년 SBS 신입사원 공개 채용 드라마 연출 감독 부문으로 방송 경력을 시작했다.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 조감독으로, 장태유 감독과 함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공동 연출했다. 2016년 SBS 드라마 《닥터스》로 장편 드라마 단독 연출을 시작했으며, 2021년 박신우 감독과 드라마 제작사 넥스트신을 공동 설립했다.
2.1. SBS 드라마 PD (2006년 ~ 2021년)
2006년 SBS 신입사원 공개 채용 드라마 연출 감독 부문을 통해 방송 업계에 경력을 시작했다. 2009년 김순옥 작가의 21부작 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 손정현, 조영광 감독의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2013년 장태유 감독과 함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공동 연출했다.
2016년 SBS 의학 드라마 《닥터스》를 통해 장편 드라마 단독 연출을 처음으로 맡았다. 이 드라마는 '2017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오충환은 수상 소감에서 고(故) 김영애에게 헌사를 바쳤다.
2.2. 넥스트신 공동 설립 (2021년 ~ 현재)
2021년, 오충환은 박신우 감독과 함께 드라마 제작사 넥스트신을 공동 설립했다. 2022년 3월 28일, 스튜디오 드래곤은 넥스트신과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3. 작품 목록
오충환 PD는 드라마 연출가로, 조연출, 공동 연출, 연출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다른 작품 목록은 드라마 섹션을 참조하면 된다.
3.1. 드라마
4. 수상 경력
| 수상 | 연도 | 분야 | 후보 작품 | 결과 |
|---|---|---|---|---|
| 50회 백상예술대상 | 2014 | TV부문 연출상 | 별에서 온 그대 | 후보 |
| 7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 2014 | 프로덕션 디렉터상 | 별에서 온 그대 | 후보 |
| 3회 APAN 스타 어워즈 | 2014 | 프로덕션 디렉터상 | 별에서 온 그대 | 수상 |
| 제27회 그리메상 | 2014 | 프로덕션 디렉터상 | 별에서 온 그대 | 수상 |
| 서울 드라마 어워즈 | 2021 | 한류 드라마 작품상 | 스타트업 | 수상 |
5. 특징
오충환은 이전 드라마에서 함께 작업했던 배우들을 자주 다시 캐스팅하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