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촌 (니가타현)
1. 개요
오하라촌 (니가타현)은 1901년 니가타현 니시칸바라군 교와촌과 가타마에촌이 합병하여 성립된 촌이다. 1955년 요쓰고촌과 합병하여 가타히가시촌을 신설하면서 소멸되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니시칸바라군 -
야히코촌
니가타현 중앙부에 위치한 야히코촌은 야히코산을 중심으로 한 산악 지형에 야히코 신사와 온천 등의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1901년 합병을 통해 형성되었고 니시칸바라군 내 합병에도 독립을 유지하며 관광과 농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몽골과 자매 도시 관계를 맺고 있다. -
니시칸바라군 -
요시다정 (니가타현)
니가타현 니시칸바라군에 위치했던 요시다정은 에치고 평야 중앙부에 자리 잡고 니시카와를 따라 시가지가 형성되었으나, 2006년 쓰바메시, 분스이정과 합병하여 쓰바메시의 일부가 되었다. -
니시칸구의 역사 -
후나코시촌 (니가타현)
후나코시 촌은 1889년에 니시칸바라군의 여러 촌이 합병하여 발족했으나 1901년에 이와무로 촌, 이시세 촌과 합병하여 소멸되었다. -
니시칸구의 역사 -
마키정
마키정은 니가타현 니시칸바라군에 있던, 니시카와의 수운을 이용한 재향 마을로 발전한 정이었으나, 니가타시에 편입되어 소멸되었으며, 원자력 발전소 건설 찬반 주민투표를 전국 최초로 실시하여 반대 여론이 우세, 일본 반원전 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
니가타현의 폐지된 시정촌 -
우치카이후촌
우치카이후촌은 사도섬 북서부에 위치, 1889년 여러 촌이 합병되어 성립되었고, 동해에 면한 좁은 평야와 산지로 이루어진 지형적 특징을 가지며, 1896년 군 소속 변경 후 1954년 료쓰시로 승격되며 소멸되었다. -
니가타현의 폐지된 시정촌 -
시모호쿠라촌
시모호쿠라촌은 1889년에 15개 촌을 합쳐 발족하여 스에히로촌과 합병하고, 1955년 야스즈카촌 일부와 합병하여 우라가와라촌이 되었다.
2. 역사
1901년 11월 1일 - 니가타현 니시칸바라군 교와촌, 가타마에촌이 합병하여 오하라촌이 성립하였다.
1955년 3월 31일 - 니시칸바라군 요쓰고촌과 합병해, 가타히가시촌이 신설되어 소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