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서역
1. 개요
옥서역은 1914년 옥마산과 서리의 이름을 따서 옥서리라고 한 데서 유래한 역이다. 1983년 12월 10일 신호장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며, 1992년 5월 2일 옥서삼각선 폐선으로 인해 폐역되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92년 폐지된 철도역 -
삼척해변역
삼척해변역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삼척선의 철도역으로, 과거 후진역으로 개업 후 폐지되었다가 재개업하여 역명이 변경되었으며, 바다열차 시종착역 기능 수행 후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으나 재개될 예정이고 현재 단선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
1992년 폐지된 철도역 -
야음역
야음역은 1953년 신호소로 시작하여 보통역으로 승격되었으나 울산도심구간 철도 이설로 1992년 폐지된 역이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채화역
채화역은 호남선 논산역과 채운신호장 사이에 위치했던 한국철도공사의 임시승강장으로, 1967년 영업을 개시하여 1974년 폐지되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옥마역
옥마역은 1965년 남포선 영업 개시와 함께 시작하여 옥서삼각선 분기점 역할을 수행했으나, 2009년 남포선 폐선으로 폐역되었다. -
보령시의 교통 -
서해안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는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시작하여 서울특별시 금천구까지 연결되며, 1991년에 건설을 시작하여 2001년에 전 구간이 개통되었고 총 연장 340.81km이다. -
보령시의 교통 -
웅천역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에 위치한 웅천역은 1931년 영업을 시작해 2021년 장항선 직선화로 고가역이 되었으며, 현재 무궁화호, ITX-새마을이 정차하는 2면 4선의 철도역이다.
2. 역명 유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발산, 사현리, 남리, 동리, 서리의 일부분을 병합하면서 옥마산과 서리의 이름을 따서 옥서리라고 한 데서 비롯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