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동역
1. 개요
온동역은 1931년 8월 1일 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폐역되었다. 폐역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충청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채화역
채화역은 호남선 논산역과 채운신호장 사이에 위치했던 한국철도공사의 임시승강장으로, 1967년 영업을 개시하여 1974년 폐지되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옥마역
옥마역은 1965년 남포선 영업 개시와 함께 시작하여 옥서삼각선 분기점 역할을 수행했으나, 2009년 남포선 폐선으로 폐역되었다. -
장항선 -
수도권 전철 1호선
수도권 전철 1호선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하철 노선이자 수도권 전철의 핵심 노선으로, 1974년 개통 이후 경원선, 경부선, 경인선, 장항선 등 여러 노선을 경유하며 한국철도공사와 서울교통공사가 공동 운영하고 완행 및 급행 열차를 운행한다. -
장항선 -
대야역
대야역은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에 위치한 장항선의 철도역으로,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2면 3선의 지상역 형태를 갖추고 있고, 과거 화물도 취급했으나 현재는 여객 운송만 담당한다. -
1931년 개업한 철도역 -
웅천역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에 위치한 웅천역은 1931년 영업을 시작해 2021년 장항선 직선화로 고가역이 되었으며, 현재 무궁화호, ITX-새마을이 정차하는 2면 4선의 철도역이다. -
1931년 개업한 철도역 -
다시역
다시역은 1931년 영업을 시작한 호남선 상의 철도역으로, 무인역으로 운영 중이며 무궁화호가 용산, 광주, 목포 방면으로 운행된다.
2. 역사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