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평초등학교
1. 개요
온평초등학교는 1946년 12월 2일 온평공립국민학교로 개교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초등학교이다. 1980년대부터 2010년대에 걸쳐 시설 확충 및 현대화를 진행했으며, 1995년 12월 31일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다. 2020년 1월 제70회 졸업식을 통해 총 2,24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같은 해 9월 제34대 강태심 교장이 부임했다. 온평초등학교는 해녀들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학교를 설립하고 재건한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 교훈 | 바르게, 슬기롭게, 튼튼하게 |
|---|---|
| 개교 | 1946년 11월 30일 |
| 설립 형태 | 공립 |
| 교장 | 강태심 |
| 교감 | 박문숙 |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 4740 (온평리 1577) |
| 학생 수 | 45명 (2020년 5월 1일) |
|---|---|
| 교직원 수 | 10명 (2020년 5월 1일) |
| 상징 | 금잔화(교화), 동백나무(교목) |
| 관할 관청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
| 웹사이트 | 온평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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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초등학교
창천초등학교는 1946년 개교하여 1982년 병설유치원을 개원하고 1996년 교명을 변경한 대한민국의 초등학교로, 교육 시설 확충 및 우수학교 수상 등 꾸준한 발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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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초등학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애월초등학교는 1923년 신우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교명이 되었으며 2022년 1월까지 6,51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공립 초등학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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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초등학교 (제주)
장전초등학교는 1946년 개교 후 4.3 사건으로 폐교되었다가 재개교한 제주 조천읍 소재 공립 초등학교로, 교육 환경 개선을 거쳐 다양한 분야의 동문들을 배출했다.
2. 연혁
* 1946년 12월 2일: 온평공립국민학교 개교 (설립인가 11월 30일)
* 1995년 3월 1일: 병설유치원 개원
* 1996년 3월 1일: 온평초등학교로 교명 변경
* 2011년 3월 1일: 5학급 편성
* 2012년 3월 1일: 농어촌학교군 구성 운영(신산초, 풍천초)
* 2020년 1월 8일: 제70회 졸업(5명)(졸업생 총수 2,242명)
* 2020년 9월 1일: 제34대 강태심 교장 부임
2.1. 시설 확충 및 현대화 (1980년대 ~ 2010년대)
19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온평초등학교는 시설 확충 및 현대화 사업을 꾸준히 진행했다. 1985년 2개 교실 증축을 시작으로, 1992년 과학실 개축, 1993년 급식소 신축, 1997년 학교 전용 주차장 시설 마련, 1998년 화장실 신축, 2002년 컴퓨터 교실 신축 등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썼다.
2005년에는 1개 교실 신축, 비가림 시설 및 교실 냉난방 시설 설치, 2006년 학교숲 초록등산 개장, 2008년 다목적실, 도서관, 영어체험실 신축, 2009년 급식실 현대화 등 학생들의 교육 활동을 위한 시설을 확충했다.
2012년에는 1층 교실, 교무실, 교장실, 행정실, 보건실 마루 교체 및 보건실 현대화 사업 준공, 2013년 어린이놀이시설(시소 외 4종) 구입, 천연잔디운동장, 육상트랙, 다목적구장 조성, 엘리베이터 및 장애인 화장실(남) 준공 등 학생 복지 시설도 개선했다.
2015년 교실 및 특별실 석면 함유 시설물 개선 사업, 2016년 급식실 휴게실 확장 및 방음벽 교체, 2017년 교문 조형물 제작·설치 및 교내 진입로 보수, 2018년 유치원 증·개축 및 방송실 현대화 등 학교 시설 전반에 걸친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3. 학교 동문
온평초등학교 출신 동문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모교의 발전을 위해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4. 해녀와의 특별한 관계
1946년 온평국민학교(현 온평초등학교)는 교실이 4개밖에 없어 한 교실에서 4학년까지 합반 수업을 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 기성회에서 재일교포들에게 모금하고 재력가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학교 부지만 구할 수 있었고, 이때 해녀들이 미역 판매 대금을 기부하자는 의견을 내어 학교를 지을 수 있었다. 1950년 화재로 학교 건물이 전부 소실되었을 때도 해녀들이 미역 판매 대금을 기부하여 이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