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렉산드르 파블류크
1. 개요
올렉산드르 파블류크는 우크라이나의 군인이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코소보의 우크라이나 평화유지군 사령관을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우크라이나 서부 작전 사령부를 지휘했다. 2021년 7월 합동군 사령관에 임명되었고,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키이우 주 국가행정부 수장을 맡았다. 2023년 2월에는 국방부 제1차관, 2024년 2월에는 우크라이나 육군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2024년 5월에는 젤렌스키 대통령, 페트로 포로셴코 전 대통령과 함께 러시아의 수배자 명단에 올랐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우크라이나의 영웅 칭호를 받았다.
| 이름 | 올렉산드르 올렉시요비치 파블류크 |
|---|---|
| 원어 이름 | Олександр Олексійович Павлюк |
| 로마자 표기 | Oleksandr Oleksiyovych Pavliuk |
| 출생 | 20 August 1970 (53세) |
| 출생지 | 흐멜니츠키주 |
| 복무 기간 | 1991년 – 현재 |
|---|---|
| 소속 | 우크라이나 |
| 군종 | 우크라이나 육군 |
| 계급 | 중장 |
| 지휘 | 연합군 작전 사령관 (2020년 ~ 2022년) |
| 참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 훈장 | 용맹 훈장 3급 |
| 직책 | 키이우 주 정부 수장 |
|---|---|
| 임기 시작 | 2022년 3월 15일 |
| 임기 종료 | 2022년 5월 21일 |
| 대통령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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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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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군 경력
파블류크는 군 경력 동안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다. 2023년 2월 14일 국방부 제1차관에 임명되었고, 2024년 2월 11일 우크라이나 육군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2024년 5월 4일, 젤렌스키 대통령, 페트로 포로셴코 전 대통령과 함께 러시아의 수배자 명단에 올랐다.
2.1. 초기 경력
파블류크는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코소보의 우크라이나 평화유지군 사령관이었다. 그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서부 작전 사령부를 지휘하였고, 2020년에 우크라이나 육군의 지상군 사령부 훈련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2.2. 합동군 사령관 및 키이우 방어
2021년 7월 28일, 파블류크는 합동군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2022년 3월 15일, "키이우 지역 군사 행정부" 사령관으로 임명되면서 합동군 사령관 직을 유지했다.
2022년 3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파블류크는 키이우 주 국가행정부의 수장이었다. 2021년 5월 21일,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부국장 키릴로 티모셴코는 파블류크가 군 업무에 복귀했다고 언급하였다.
2.3. 국방부 제1차관 및 육군 사령관 임명
파블류크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서부 작전 사령부를 지휘하였고, 2020년에 우크라이나 육군 지상군 사령부 훈련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2021년 7월 28일, 파블류크는 합동군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2022년 3월 15일부터 2022년 5월 21일까지 키이우 주 국가행정부의 수장을 맡았으며, 이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부국장인 키릴로 티모셴코는 파블류크가 군 업무에 복귀했다고 언급하였다.
2023년 2월 14일, 파블류크는 국방부 제1차관에 임명되었고, 2024년 2월 11일에는 우크라이나 육군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4. 수상
2022년 3월 3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파블류크에게 "우크라이나의 영웅" 칭호를 수여하면서 그의 "개인적인 용기와 영웅심"이 "우크라이나의 국가 주권과 영토 보전 보호"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파블류크는 이전에 보흐단 흐멜니츠키 3급 훈장과 보흐단 흐멜니츠키 2급 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