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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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올림픽 레슬링은 고대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근대 올림픽에서도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종목으로 치러졌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여자 자유형이 추가되어 남녀 모두 참여하는 종목이 되었다. 2013년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는 2020년 올림픽 핵심 종목에서 레슬링을 제외하려 했으나, 국제 레슬링 연맹(UWW)의 조직 개혁과 경기 규칙 개정 노력으로 2020년과 2024년 올림픽 종목으로 잔류했다. 올림픽 레슬링은 체급별로 경기가 진행되며,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두 가지 스타일로 나뉜다. 대한민국은 올림픽 레슬링에서 3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레슬링 강국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올림픽 레슬링
올림픽 레슬링
종목 코드WRE
스포츠레슬링
남자 경기 수12
여자 경기 수6
올림픽 참가 역사
하계 올림픽'1896 1900 1904 1908 1912 1920 1924 1928 1932 1936 1948 1952 1956 1960 1964 1968 1972 1976 1980 1984 1988 1992 1996 2000 2004 2008 2012 2016 2020'
세부 종목 정보
남자 세부 종목 수14
여자 세부 종목 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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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레슬링은 고대 올림픽의 핵심 종목 중 하나였다. 기원전 708년 제18회 고대 올림픽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당시에는 옷을 입지 않은 남자들이 참가하여 격투를 벌였다.

근대 올림픽에서 레슬링은 1896년 하계 올림픽에서 그레코로만형 종목으로 처음 채택되었다. 1900년 하계 올림픽을 제외하고 모든 하계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포함되었다. 1904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자유형 종목이 추가되었다.

2004년 하계 올림픽부터는 여자 레슬링이 자유형 종목으로 추가되면서, 남녀 모두가 참여하는 종목이 되었다.

2.1. 고대 올림픽 레슬링

2.2. 근대 올림픽 레슬링

1896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레슬링은 그레코로만형으로 처음 실시되었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는 자유형이 추가되었다. 이후 레슬링은 근대 올림픽의 주요 종목으로 자리 잡았으나, 2013년 2월 12일,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이사회는 2020년 하계 올림픽의 '핵심 종목'에서 레슬링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IOC는 인기, 경기 인구, 2012년 런던 올림픽의 평가 보고서 등을 근거로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특히, 남녀 종목 수의 불균형(14 대 4)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그러나 2013년 5월 29일에 발표된 런던 올림픽의 평가 보고서에서는 텔레비전 방송 실적 등에 의한 5단계 랭크 분류에서 레슬링은 태권도와 함께 4번째 D로 낮은 평가였지만, E 랭크의 근대 5종보다는 높았다.

이에 국제 레슬링 연맹(FILA, 현재의 United World Wrestling)은 즉각 반발하며, 임원의 여성 등용, 규칙 개정, 종목 수의 남녀 균형화(자유형에서는 남녀 모두 6종목) 등 조직 개혁과 경기 근대화를 단행했다. 그 결과, 2013년 9월 8일 IOC 총회에서 레슬링은 2020년 하계 올림픽2024년 하계 올림픽 종목으로 잔류가 결정되었다. 네나드 라로비치 회장은 "보통 몇 년이 걸리는 일이 몇 달 만에 이루어졌다. 그것은 우리의 생존의 문제였다"라고 말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여자 레슬링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3. 경기 방식 및 규칙

올림픽 레슬링의 체급은 선수의 몸무게에 따라 구분되며, 남자부와 여자부, 그리고 그레코로만형자유형에 따라 다른 체급이 적용된다. 2024년 하계 올림픽 기준으로 남자 그레코로만형은 60kg급, 67kg급, 77kg급, 87kg급, 97kg급, 130kg급의 6체급, 남자 자유형은 57kg급, 65kg급, 74kg급, 86kg급, 97kg급, 125kg급의 6체급, 여자 자유형은 50kg급, 53kg급, 57kg급, 62kg급, 68kg급, 76kg급의 6체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슬링 체급은 올림픽 역사 동안 여러 차례 변화를 겪었다. 초기에는 체급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점차 세분화되고 표준화되었다. 예를 들어 남자 그레코로만형의 경우 1896년 대회에서는 무제한급 경기만 진행되었으나, 1908년 대회에서는 66.6kg급, 73kg급, 93kg급, 93kg 이상급의 4체급으로 세분화되었다. 이후에도 체급은 지속적으로 조정되었으며, 2000년 하계 올림픽부터는 남자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모두 8체급으로 운영되다가 2004년 하계 올림픽부터 여자 자유형 4체급이 추가되면서 총 18체급(남자 14체급, 여자 4체급)으로 변경되었다. 2016년 하계 올림픽부터는 남녀 각각 6체급으로 조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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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연도189619001904190819121920192419281932193619481952195619601964196819721976198019841988199219962000200420082012201620202024합계
라이트 플라이급7
플라이급14
밴텀급24
페더급23
라이트급27
웰터급22
미들급27
라이트 헤비급20
헤비급27
슈퍼 헤비급14
무차별급1
종목 수1-04556677888888101010101010108777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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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연도189619001904190819121920192419281932193619481952195619601964196819721976198019841988199219962000200420082012201620202024합계
라이트 플라이급8
플라이급15
밴텀급26
페더급24
라이트급27
웰터급25
미들급26
라이트 헤비급18
헤비급27
슈퍼 헤비급14
종목 수0-75057777888888101010101010108777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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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연도040812162024합계
플라이급6
밴텀급6
웰터급3
미들급6
라이트 헤비급3
헤비급6
종목 수444666

3.1. 체급

올림픽 레슬링의 체급은 선수의 몸무게에 따라 구분되며, 남자부와 여자부, 그리고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에 따라 다른 체급이 적용된다. 2024년 하계 올림픽 기준으로 남자 그레코로만형은 60kg급, 67kg급, 77kg급, 87kg급, 97kg급, 130kg급의 6체급, 남자 자유형은 57kg급, 65kg급, 74kg급, 86kg급, 97kg급, 125kg급의 6체급, 여자 자유형은 50kg급, 53kg급, 57kg급, 62kg급, 68kg급, 76kg급의 6체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슬링 체급은 올림픽 역사 동안 여러 차례 변화를 겪었다. 초기에는 체급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점차 세분화되고 표준화되었다. 예를 들어 남자 그레코로만형의 경우 1896년 대회에서는 무제한급 경기만 진행되었으나, 1908년 대회에서는 66.6kg급, 73kg급, 93kg급, 93kg 이상급의 4체급으로 세분화되었다. 이후에도 체급은 지속적으로 조정되었으며, 2000년 하계 올림픽부터는 남자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모두 8체급으로 운영되다가 2004년 하계 올림픽부터 여자 자유형 4체급이 추가되면서 총 18체급(남자 14체급, 여자 4체급)으로 변경되었다. 2016년 하계 올림픽부터는 남녀 각각 6체급으로 조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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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연도189619001904190819121920192419281932193619481952195619601964196819721976198019841988199219962000200420082012201620202024합계
라이트 플라이급7
플라이급14
밴텀급24
페더급23
라이트급27
웰터급22
미들급27
라이트 헤비급20
헤비급27
슈퍼 헤비급14
무차별급1
종목 수1-04556677888888101010101010108777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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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연도189619001904190819121920192419281932193619481952195619601964196819721976198019841988199219962000200420082012201620202024합계
라이트 플라이급8
플라이급15
밴텀급26
페더급24
라이트급27
웰터급25
미들급26
라이트 헤비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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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수0-75057777888888101010101010108777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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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연도040812162024합계
플라이급6
밴텀급6
웰터급3
미들급6
라이트 헤비급3
헤비급6
종목 수444666

3.2. 경기 규칙

올림픽 레슬링 경기는 3분 2라운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 사이에 30초간 휴식한다. 선수는 테이크다운, 역전, 벌점 등으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폴, 점수 차, 부전승 등으로 승리할 수 있다. 금지 기술 및 반칙 행위는 엄격히 규제된다.

3.3. 그레코로만형 vs 자유형

레슬링은 두 선수가 규칙에 따라 상대방을 제압하여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이다. 크게 그레코로만형자유형 두 가지 스타일로 나뉜다. 그레코로만형은 상체만을 사용하고, 자유형은 전신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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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공격 허용 부위주요 기술특징
그레코로만형상체던지기, 들기, 굳히기상체 위주의 기술 구사, 파테르 자세에서 방어 및 공격 기술 발달
자유형전신태클, 던지기, 굳히기하체 공격과 방어가 중요, 빠르고 역동적인 경기 운영

4. 역대 올림픽 레슬링

역대 올림픽 레슬링 메달 집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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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align=left| || 62 || 31 || 23 || 116
|-
| 2 ||align=left| || 57 || 45 || 40 || 142
|-
| 3 ||align=left| || 37 || 22 || 17 || 76
|-
| 4 ||align=left| || 31 || 14 || 14 || 59
|-
| 5 ||align=left| || 29 || 18 || 19 || 66
|-
| 6 ||align=left| || 28 || 27 || 31 || 86
|-
| 7 ||align=left| || 26 || 28 || 29 || 83
|-
| 8 ||align=left| || 20 || 17 || 19 || 56
|-
| 9 ||align=left| || 16 || 32 || 23 || 71
|-
| 10 ||align=left| || 11 || 15 || 21 || 47
|-
| 11 ||align=left| || 11 || 11 || 14 || 36
|-
| 12 ||align=left| || 11 || 6 || 10 || 27
|-
| 13 ||align=left| || 7 || 8 || 19 || 34
|-
| 14 ||align=left| || 7 || 4 || 11 || 22
|-
| 15 ||align=left| ' || 6 || 5 || 5 || 16
|-
| 16 ||align=left| || 5 || 12 || 11 || 28
|-
| 17 ||align=left| || 5 || 9 || 13 || 27
|-
| 18 ||align=left| || 5 || 2 || 4 || 11
|-
| 19 ||align=left| || 4 || 8 || 13 || 25
|-
| 20 ||align=left| || 4 || 6 || 8 || 18
|-
| 21 ||align=left|
' || 4 || 6 || 6 || 16
|-
| 22 ||align=left| || 4 || 4 || 10 || 18
|-
| 23 ||align=left| || 4 || 4 || 6 || 14
|-
| 24 ||align=left| ' || 4 || 0 || 4 || 8
|-
| 25 ||align=left| || 3 || 7 || 7 || 17
|-
| 26 ||align=left| || 3 || 6 || 10 || 17
|-
| 27 ||align=left| || 3 || 4 || 10 || 17
|-
| 28 ||align=left| || 3 || 2 || 5 || 10
|-
| 29 ||align=left| || 2 || 5 || 8 || 15
|-
| 30 ||align=left| || 2 || 4 || 3 || 9
|-
| 31 ||align=left| || 2 || 3 || 3 || 8
|-
| 32 ||align=left|
' || 2 || 3 || 2 || 7
|-
| 33 ||align=left| || 2 || 2 || 4 || 8
|-
| 34 ||align=left| || 2 || 2 || 2 || 6
|-
| 35 ||align=left| ' || 1 || 7 || 7 || 15
|-
| 36 ||align=left| || 1 || 5 || 11 || 17
|-
| 37 ||align=left|
' || 1 || 5 || 3 || 9
|-
| 38 ||align=left| || 1 || 4 || 4 || 9
|-
| 39 ||align=left| || 1 || 3 || 7 || 11
|-
| 40 ||align=left| || 1 || 0 || 1 || 2
|-
| 41 ||align=left| || 0 || 7 || 7 || 14
|-
| 42 ||align=left| || 0 || 4 || 6 || 10
|-
| 43 ||align=left| || 0 || 3 || 6 || 9
|-
| 44 ||align=left| || 0 || 3 || 3 || 6
|-
| 45 ||align=left| || 0 || 3 || 0 || 3
|-
| 46 ||align=left| || 0 || 2 || 5 || 7
|-
|rowspan=2| 47 ||align=left| || 0 || 1 || 2 || 3
|-
|align=left| || 0 || 1 || 2 || 3
|-
| 49 ||align=left| || 0 || 1 || 1 || 2
|-
|rowspan=7| 50 ||align=left| || 0 || 1 || 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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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 0 || 1 || 0 || 1
|-
|align=left| || 0 || 1 || 0 || 1
|-
|align=left| || 0 || 1 || 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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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 0 || 1 || 0 || 1
|-
|rowspan=2| 57 ||align=left| || 0 || 0 || 2 || 2
|-
|align=left| || 0 || 0 || 2 || 2
|-
|rowspan=7| 59 ||align=left| || 0 || 0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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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 0 || 0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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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 0 || 0 || 1 || 1
|-
|align=left| || 0 || 0 || 1 || 1
|-
|align=left| || 0 || 0 || 1 || 1
|- class="sortbottom"
!colspan="2"| 합계 || 428 || 428 || 500 || 1356
|}

대한민국은 올림픽 레슬링에서 총 36개(금메달 11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레슬링 강국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주요 선수로는 심권호(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및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정지현(2004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김현우(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 등이 있다. 특히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김영남이 그레코로만형 74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레슬링의 위상을 높였다.

4.1. 올림픽별 메달 집계

역대 올림픽 레슬링 메달 집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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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align=left| ' || 62 || 31 || 23 || 116
|-
| 2 ||align=left| || 57 || 45 || 40 || 142
|-
| 3 ||align=left| || 37 || 22 || 17 || 76
|-
| 4 ||align=left| || 31 || 14 || 14 || 59
|-
| 5 ||align=left| || 29 || 18 || 19 || 66
|-
| 6 ||align=left| || 28 || 27 || 31 || 86
|-
| 7 ||align=left| || 26 || 28 || 29 || 83
|-
| 8 ||align=left| || 20 || 17 || 19 || 56
|-
| 9 ||align=left| || 16 || 32 || 23 || 71
|-
| 10 ||align=left| || 11 || 15 || 21 || 47
|-
| 11 ||align=left| || 11 || 11 || 14 || 36
|-
| 12 ||align=left| || 11 || 6 || 10 || 27
|-
| 13 ||align=left| || 7 || 8 || 19 || 34
|-
| 14 ||align=left| || 7 || 4 || 11 || 22
|-
| 15 ||align=left|
' || 6 || 5 || 5 || 16
|-
| 16 ||align=left| || 5 || 12 || 11 || 28
|-
| 17 ||align=left| || 5 || 9 || 13 || 27
|-
| 18 ||align=left| || 5 || 2 || 4 || 11
|-
| 19 ||align=left| || 4 || 8 || 13 || 25
|-
| 20 ||align=left| || 4 || 6 || 8 || 18
|-
| 21 ||align=left| ' || 4 || 6 || 6 || 16
|-
| 22 ||align=left| || 4 || 4 || 10 || 18
|-
| 23 ||align=left| || 4 || 4 || 6 || 14
|-
| 24 ||align=left|
' || 4 || 0 || 4 || 8
|-
| 25 ||align=left| || 3 || 7 || 7 || 17
|-
| 26 ||align=left| || 3 || 6 || 10 || 17
|-
| 27 ||align=left| || 3 || 4 || 10 || 17
|-
| 28 ||align=left| || 3 || 2 || 5 || 10
|-
| 29 ||align=left| || 2 || 5 || 8 || 15
|-
| 30 ||align=left| || 2 || 4 || 3 || 9
|-
| 31 ||align=left| || 2 || 3 || 3 || 8
|-
| 32 ||align=left| ' || 2 || 3 || 2 || 7
|-
| 33 ||align=left| || 2 || 2 || 4 || 8
|-
| 34 ||align=left| || 2 || 2 || 2 || 6
|-
| 35 ||align=left|
' || 1 || 7 || 7 || 15
|-
| 36 ||align=left| || 1 || 5 || 11 || 17
|-
| 37 ||align=left| ' || 1 || 5 || 3 || 9
|-
| 38 ||align=left|
' || 1 || 4 || 4 || 9
|-
| 39 ||align=left| || 1 || 3 || 7 || 11
|-
| 40 ||align=left| || 1 || 0 || 1 || 2
|-
| 41 ||align=left| || 0 || 7 || 7 || 14
|-
| 42 ||align=left| || 0 || 4 || 6 || 10
|-
| 43 ||align=left| || 0 || 3 || 6 || 9
|-
| 44 ||align=left| || 0 || 3 || 3 || 6
|-
| 45 ||align=left| || 0 || 3 || 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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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span="2"| 합계 || 428 || 428 || 500 ||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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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올림픽 레슬링에서 총 36개(금메달 11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주요 선수로는 심권호(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정지현(2004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김현우(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 등이 있다. 특히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김영남이 그레코로만형 74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레슬링의 위상을 높였다.

4.2. 주요 사건 및 이슈

5. 대한민국 레슬링

5.1. 대한민국 역대 올림픽 레슬링 메달리스트

6. 올림픽 레슬링의 위상과 미래

6.1. 올림픽 핵심 종목 제외 위기

2013년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는 하계 올림픽의 규모와 비용을 관리하고, "모든 세대의 스포츠 팬들에게 관련성 있게" 대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0년 하계 올림픽의 핵심 종목에서 레슬링을 제외하는 결정을 내렸다. IOC는 이 결정의 배경으로 인기, 경기 인구, 2012년 런던 올림픽 평가 보고서에서 나타난 국제 레슬링 연맹(FILA, 현재 United World Wrestling)의 체제 문제, 남녀 종목 수 불균형(14 대 4) 등을 지적했다.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실시된 종목에 관한 IOC의 평가 보고에서는 티켓 판매, 취재 신청 수, 텔레비전 시청자 수 등에서 다른 종목에 비해 현저한 손색은 없었지만, 2012년 런던 올림픽 평가 보고서에서는 낮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013년 5월 발표된 런던 올림픽 평가 보고서에서는 텔레비전 방송 실적 등에 의한 5단계 랭크 분류에서 레슬링은 태권도와 함께 4번째 D로 낮은 평가였지만, E 랭크의 근대 5종보다는 높았다. 뉴욕 타임스는 이 결정에 대해 보편적으로 알려진 선수 부족, 여성 레슬링 경기 부족 (2004년에 여성 자유형 경기만 도입)에 대한 우려를 지적했다.

이 결정은 고대 올림픽부터 이어져 온 레슬링의 오랜 역사를 언급하며 즉각적인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아르멘 나자리안과 사기드 무르타잘리예프는 항의의 표시로 IOC에 금메달을 반납했고, 나자리안은 2013년 유럽 레슬링 선수권 대회까지 단식 투쟁을 벌였다. FILA 회장 라파엘 마르티네티는 이 단체의 직원의 불신임 투표 이후 사임했다.

이후 네나드 라로비치가 임시 회장으로 교체되었고, 국제 레슬링 연맹은 조직 개혁과 경기 규칙 개정을 단행했다. 임원 여성 등용, 3분 2피리어드 토탈 포인트제 도입, 종목 수의 남녀 균형화(자유형에서는 남녀 모두 6종목) 등 경기의 근대화를 추진했다. 또한, 경기를 더 빠르게 하고 더 공격적인 자세를 장려하기 위한 규칙 변경과 여성 체급 추가를 통해 관객의 관심을 높이고자 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레슬링은 2013년 9월 8일 제125차 IOC 총회에서 야구/소프트볼, 스쿼시를 제치고 2020년 및 2024년 하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했다. 라로비치는 "보통 몇 년이 걸리는 일이 몇 달 만에 이루어졌다. 그것은 우리의 생존의 문제였다"라고 말했다.

6.2. 레슬링의 미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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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코드WRE
스포츠레슬링
남자 경기 수12
여자 경기 수6
올림픽 참가 역사
하계 올림픽'1896 1900 1904 1908 1912 1920 1924 1928 1932 1936 1948 1952 1956 1960 1964 1968 1972 1976 1980 1984 1988 1992 1996 2000 2004 2008 2012 2016 2020'
세부 종목 정보
남자 세부 종목 수14
여자 세부 종목 수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