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뮤직
1. 개요
올뮤직은 "강박적인 기록 보관자"인 마이클 얼와인이 1991년 설립한 음악 정보 제공 웹사이트이다. 1992년 CD-ROM과 함께 1,200페이지 분량의 참고 서적으로 처음 출판되었으며, 이후 온라인으로 전환되었다. 올뮤직은 다양한 음악 장르에 대한 정보, 아티스트 일대기, 앨범 리뷰 등을 제공하며, 여러 차례의 인수와 변화를 거쳐 현재는 리듬원에 속해 있다. 올뮤직 가이드 시리즈를 출판하며, PC 매거진에서 "톱 100 클래식 웹사이트"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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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주소 | allmusic.com |
|---|---|
| 상업 여부 | 예 |
| 종류 | 음악 앨범, 아티스트, 노래에 대한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리뷰 및 전기 |
| 등록 | 선택 사항 |
| 사용 언어 | 영어 |
| 소유자 | RhythmOne (2015년 이후) |
| 제작자 | 마이클 얼와인 |
| 출시일 | 1991년 (All Music Guide로 시작) |
| 현재 상태 | 온라인 |
| 슬로건 | (정보 없음) |
|---|---|
| 프로그래밍 언어 | (정보 없음) |
| 수익 | (정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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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뮤직 -
스티븐 토마스 얼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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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뮤직 -
리듬원
리듬원은 Suranga Chandratillake가 창립한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및 광고 기술 회사로, 웹 검색 툴바에서 시작하여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으로 발전했으나, All Media Network 인수를 통해 다양한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애드웨어 논란과 비판에 직면 후 Taptica International에 인수되었다. -
온라인 음악 데이터베이스 -
뮤직브레인즈
뮤직브레인즈는 CDDB 상업화에 대응하여 로버트 케이에 의해 설립된 음악 메타데이터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로, 사용자들이 편집한 음악 데이터를 수집하여 제공하며, BBC, Amazon.com, Spotify 등에서 활용되고, 메타데이터 태깅 소프트웨어와 음향 지문 기술을 제공하며, 인터넷 아카이브와 협력하여 커버 아트 및 이벤트 아트 아카이브를 운영한다. -
온라인 음악 데이터베이스 -
국제 악보 도서관 프로젝트
국제 악보 도서관 프로젝트는 에드워드 W. 구오가 2006년에 시작하여 퍼블릭 도메인 악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프로젝트로, 저작권 문제와 위기를 극복하고 베르너 이킹 음악 아카이브와의 합병, 구독 모델 도입 등을 통해 발전해왔으며, MERLOT 클래식 상 수상 및 PC 매거진 선정 최고의 웹사이트 100곳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
1991년 설립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특별시의 교육 행정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교육감과 부교육감을 중심으로 실·국과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되어 교육 연구, 정보 제공, 학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교원 평가 및 학생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1991년 설립 -
대한민국 경찰청
대한민국 경찰청은 치안과 공공 안전 유지를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미군정청 경무국에서 시작하여 내무부 외청으로 독립, 자치경찰제 도입 및 국가수사본부 출범을 거쳐 현재의 체계를 갖추었으며, 청장과 차장을 중심으로 여러 국, 심의관실, 과 및 담당관실로 구성되어 전국 시·도경찰청을 통해 지역 치안을 담당하고 경찰관 양성 및 특수 조직 운영 등 다양한 치안 수요에 대응한다.
2. 역사
올뮤직은 "강박적인 기록 보관자, 유명한 점성가, 불교 학자이자 음악가"인 마이클 얼와인이 설립했다. 1990년대 초, 얼와인은 리틀 리처드의 초기 녹음 CD를 구매했으나, 내용이 부실한 것에 실망하여 음악 가이드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1991년, 미시간주 빅래피즈에서 "엔리코 카루소가 업계에 첫 번째 큰 부흥을 가져온" 이후의 모든 녹음을 포함하는 개방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올 뮤직 가이드(All Music Guide)를 설립했다. 1992년에 출판된 첫 번째 《올 뮤직 가이드》는 CD-ROM과 함께 제공된 1,200페이지 분량의 참고서였다. 1994년에는 텍스트 기반의 고퍼 사이트로 첫 온라인 버전을 출시했고, 이후 웹 브라우저가 발전함에 따라 월드 와이드 웹으로 이전했다.
얼와인은 블라디미르 보그다노프에게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스티븐 토마스 얼와인에게 편집 콘텐츠 개발을 맡겼다. 1993년에는 "음악에 대한 백과사전적인 지식"을 가진 크리스 우드스트라가 엔지니어로 합류했다.
1996년, 얼라이언스 엔터테인먼트가 올 뮤직을 3.5에 인수했고, 얼와인은 회사를 떠났다. 얼라이언스는 1999년에 파산했고, 자산은 론 버클에게 인수되었다.
1999년, 올뮤직은 미시간주 앤아버로 이전하며 직원을 12명에서 100명으로 늘렸다. 그해 2월까지 35만 개의 앨범과 200만 개의 트랙이 등록되었고, 3만 명의 아티스트 전기, 12만 건의 음반 리뷰, 300편의 에세이가 제공되었다.
2007년, 티보 코퍼레이션이 올뮤직을 72에 인수했다. 2015년에는 리듬원이 올뮤직을 인수했다.
데이터베이스는 MySQL과 MongoDB를 조합하여 사용하고 있다. 2012년에는 브라이언 아담스의 요청으로 그의 정보가 사이트에서 삭제되기도 했다.
2.1. 설립과 초기
올뮤직은 "강박적인 기록 보관자, 유명한 점성가, 불교 학자이자 음악가"인 마이클 얼와인이 1991년에 올 뮤직 가이드(All Music Guide)라는 이름으로 설립했다. 그는 1970년대 중반에 점성학 작업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고, 1977년에 소프트웨어 회사인 매트릭스를 설립했다. 1990년대 초, 콤팩트 디스크가 LP 레코드를 대체하면서, 얼와인은 리틀 리처드의 초기 녹음 CD를 구입했으나, "흐물흐물한 최근 재탕"임을 발견했다. 레이블에 대한 불만으로 그는 음악 가이드를 만들기 위해 메타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을 연구했다. 1990년, 미시간주 빅래피즈에서 "엔리코 카루소가 업계에 첫 번째 큰 부흥을 가져온" 이후의 모든 녹음을 포함하는 개방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올 뮤직 가이드를 설립했다.
1992년에 출판된 첫 번째 《올 뮤직 가이드》는 1,200페이지 분량의 참고 서적으로, CD-ROM과 함께 제공되었으며, 제목은 《All Music Guide: The Best CDs, Albums & Tapes: The Expert's Guide to the Best Releases from Thousands of Artists in All Types of Music》였다. 1994년에 출시된 첫 번째 온라인 버전은 텍스트 기반의 고퍼 사이트였다. 이는 웹 브라우저가 더욱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하면서 월드 와이드 웹으로 이동했다.
얼와인은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인 블라디미르 보그다노프를 고용하여 올 뮤직 가이드 프레임워크를 설계하게 했고, 그의 조카인 작가 스티븐 토마스 얼와인을 모집하여 편집 콘텐츠를 개발하게 했다. 1993년에는 크리스 우드스트라가 엔지니어로서 직원이 되었다. 얼터너티브 주간지와 팬진에 글을 써온 "레코드 괴짜"인 그의 주요 자격은 "음악에 대한 백과사전적인 지식"이었다. 음악의 1,400개의 하위 장르가 만들어졌고, 이는 사이트 유용성의 핵심 기능이 되었다.
1996년, 웹 기반 사업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얼라이언스 엔터테인먼트 법인은 얼와인으로부터 올 뮤직을 3.5에 매입했다. 그는 매각 후 회사를 떠났다.
2.2. 발전과 확장
마이클 얼와인이 1990년 미시간주 빅 래피즈에서 올 뮤직 가이드를 설립했다. "레코드 업계가 처음 태동하게 된 엔리코 카루소로부터의" 모든 음원을 망라하는, 개방형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할 목적이었다. 1992년에 나온 《올 뮤직 가이드》의 초판은 CD-ROM에 담긴 1,200쪽에 달하는 참고서였다. 1994년에 텍스트 기반의 고퍼 사이트로 첫 온라인 버전이 나왔고, 이후 월드 와이드 웹으로 이전했다.
얼와인은 블라디미르 보그다노프에게 올 뮤직 가이드의 얼개 설계를 위임했고, 스티븐 토마스 얼와인을 고용하여 편집 콘텐츠를 채웠다. 1993년에는 크리스 우드스트라가 엔지니어로 합류했다.
1996년 얼라이언스 엔터테인먼트가 얼와인에게 대략 3500를 주고 올뮤직을 매입했다. 얼와인은 회사를 매각한 뒤 사임했다. 얼라이언스는 1999년 부도 신청을 하고, 그 자산은 론 버클이 획득했다.
1999년 올뮤직은 빅 래피즈에서 앤아버로 이전했고, 사원은 12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났다. 그해 2월경에는 350,000장의 음반과 2백만 곡의 트랙이 등록돼 있었고, 30,000명의 아티스트 전기, 120,000장의 음반 비평, 300편의 수필을 주비했다.
2007년 말엽 티보 코퍼레이션이 72에 인수했다. 2015년 리듬원이 인수했다.
2.3. 인수와 변화
마이클 얼와인이 "강박적인 기록자 겸 점성술사, 불교학자 겸 음악가"로서 올뮤직을 발족했다. 1990년 미시간주 빅 래피즈에서 올 뮤직 가이드를 설립했는데, "레코드 업계가 처음 태동하게 된 엔리코 카루소로부터의" 모든 음원을 망라하는, 개방형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할 목적을 표방했다. 1996년 웹 기반 사업을 더 깊이 진출시키기 위해, 얼라이언스 엔터테인먼트가 얼와인에게 대략 3500에 매입했다. 그는 회사를 매각한 뒤에 사임했다. 얼라이언스는 1999년 부도 신청을 하고, 그 자산은 유카이파 이퀄리티 펀드의 론 버클이 획득했다.
1999년 올뮤직은 빅 래피즈에서 앤아버로 이전했고, 사원도 12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났다. 그해 2월경에는 350,000장의 음반과 2백만 곡의 트랙이 등록돼 있었다. 올뮤직은 "역사가, 평론가, 열성적인 수집가들"이 작성한 30,000명의 아티스트 전기, 120,000장의 음반 비평, 300편의 수필을 주비했다.
2007년 말엽 티보 코퍼레이션이 72에 인수했다. 2015년 블링크X(이후 리듬원으로 사명 변경)가 인수했다.
3. 올 뮤직 가이드 시리즈
올 미디어 네트워크는 여러 음악 장르에 관한 "올 뮤직 가이드: 디피니티브 가이드"(처음에는 "전문가 가이드"로 발매됨) 시리즈를 출판했다. 이후 "필수 청취" 시리즈와 연간 가이드도 출판되었다. 블라디미르 보그다노프는 이 시리즈의 사장이자 주요 편집자이다.
3.1. 주요 출판물
올 미디어 네트워크는 올 뮤직 가이드 시리즈를 편찬하고 있다. 《올 뮤직 가이드 투 록》, 《올 뮤직 가이드 투 재즈》, 《올 뮤직 가이드 투 더 블루스》가 대표적이다. 블라디미르 보그다노프가 이 시리즈의 회장이다.
올 미디어 네트워크는 여러 음악 장르에 관한 일련의 간행물을 포함하는 "올 뮤직 가이드: 디피니티브 가이드"(처음에는 "전문가 가이드"로 발매됨)를 제작했다. 그 뒤를 이어 "필수 청취" 시리즈와 연간 가이드가 출판되었다. 블라디미르 보그다노프가 이 시리즈의 사장이자 주요 편집자이다.
4. 콘텐츠
올뮤직은 이름, 장르, 제작진 및 저작권 정보, 제품 번호 등 기본적인 데이터와 스타일, 톤, 무드, 테마, 국적 등의 서술적 콘텐츠, 비슷한 아티스트 및 음반, 영향력 등의 관계형 콘텐츠, 일대기, 리뷰, 랭킹 등의 사설적 콘텐츠를 제공한다.
4.1. 정보 유형
올뮤직은 다음과 같은 유형의 음악 정보를 제공한다.
| 유형 | 내용 |
|---|---|
| 기본 데이터 | 이름, 장르, 제작진 정보, 저작권 정보, 제품 번호 |
| 서술적 콘텐츠 | 스타일, 톤, 무드, 테마, 국적 |
| 관계형 콘텐츠 | 비슷한 아티스트 및 음반, 영향력 |
| 사설적 콘텐츠 | 일대기, 리뷰, 랭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