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버그 각
1. 개요
와인버그 각은 SU(2) 약한 등각 장과 U(1) 약한 하이퍼전하 장의 혼합을 설명하는 표준 모형의 핵심 매개변수이다. 이 각도는 광자와 Z 보존의 상호작용을 결정하며, W 보존과 Z 보존의 질량비, 약한 아이소스핀, 약한 하이퍼전하 등의 결합 상수를 통해 표현된다. 와인버그 각의 값은 운동량 전달에 따라 변화하며, 실험적으로 측정된다. 2022년 CODATA는 sin²θw 값을 제공하며, 다양한 실험을 통해 측정된 값을 통해 약한 혼합각의 '러닝' 현상을 확인한다.
| 명칭 | 와인버그 각 |
|---|---|
| 다른 이름 | 약혼합각 |
| 설명 | 전약 작용의 전자기력과 약력 사이의 혼합을 특징짓는 각도 |
|---|---|
| 정의 | ""는 약한 아이소 스핀과 전기 전하 사이의 관계에서 정의됨 |
| 관련 개념 | 약한 아이소 스핀 약한 초전하 전기 전하 |
| 관련 입자 | W 보손 B 보손 Z 보손 |
| 참고 문헌 | Glashow, Sheldon (1961). Nuclear Physics. 22 (4): 579–588. |
| 값 | 대략 30° |
|---|
2. 와인버그 각의 정의 및 공식
SU(2) 장을 , U(1) 장을 라고 할 때, 와인버그 각()는 이들을 섞어 관측되는 광자 및 Z 보존을 이룬다.
:
W 보존과 Z 보존의 질량 비로 와인버그 각을 나타낼 수 있다.
:.
와인버그 각은 약한 아이소스핀 와 약한 하이퍼전하 를 이용하여 표현할 수 있다.
: and
전기 전하는 로 표현할 수 있다.
와인버그 각의 값은 측정되는 운동량 전달에 따라 달라지며, 이러한 변화는 약전 이론의 주요 예측 중 하나이다. 2005년 몰러 산란의 패리티 위반 연구 결과, 약한 혼합각의 '러닝'이 실험적으로 확립되었다. LHCb는 7 및 8 TeV 양성자-양성자 충돌에서 유효 각도를 측정했다. CODATA 2022는 값을 제공한다.
질량이 없는 광자는 파괴되지 않은 전하에 결합하고, Z 보존은 파괴된 전하에 결합한다.
3. 와인버그 각과 결합 상수
와인버그 각은 W 보존과 B 보존의 결합으로, 질량이 큰 Z 보존과 질량이 없는 광자를 생성하는 현상을 설명한다. 이 과정은 다음 공식으로 표현된다.
:
약한 혼합각은 W 보존과 Z 보존의 질량 간의 관계를 제공하며, 공식은 다음과 같다.
:
이 각도는 약한 아이소스핀 g와 약한 하이퍼전하 g′로 표현할 수 있다.
: and
전기 전하는 e = g sin θw = g′ cos θw 로 표현할 수 있다.
와인버그 각은 현재 실험적으로 결정되며, 이론적 유도는 없다. 수학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
θw의 값은 측정되는 운동량 전달(∆q)에 따라 달라지는 '러닝' 현상을 보인다. 이는 약전 이론의 주요 예측 중 하나이다. 가장 정확한 측정은 ∆q = 91.2 GeV/c에서 전자-양전자 충돌기 실험에서 수행되었다.
sin2 θw 값은 ∆q = 91.2 GeV/c에서 최소 차감 방식({{overline)으로 0.23120 ± 0.00015이다. 원자 패리티 위반 실험은 ∆q 값이 작을 때 낮은 정밀도로 값을 산출한다. 몰러 산란의 패리티 위반 연구 결과는 ∆q = 0.16 GeV/c에서 sin2 θw = 0.2397 ± 0.0013으로, 약한 혼합각의 '러닝'을 실험적으로 확립했다. 이 값들은 와인버그 각이 28.7°에서 29.3° 사이로 변동하는 것에 해당한다. LHCb는 7 및 8 TeV 양성자-양성자 충돌에서 유효 각도 sin2 θweff = 0.23142를 측정했다.
CODATA 2022는 다음 값을 제공한다.
:
광자는 파괴되지 않은 전하(Q = T3 + 1/2 Yw)에 결합하고, Z 보존은 파괴된 전하(T3 - Q sin2 θw)에 결합한다.
4. 와인버그 각의 측정
와인버그 각은 W 보존과 B 보존의 결합으로, 질량이 큰 Z 보존과 질량이 없는 광자를 생성한다. 이 각도는 W 보존과 Z 보존의 질량 간의 관계를 나타내며, 다음 공식으로 표현된다.
:
또한, 약한 아이소스핀 및 약한 하이퍼전하 와 같은 결합 상수로도 표현할 수 있다.
: and
전기 전하는 로 표현할 수 있다. 혼합각의 값은 경험적으로 결정되며, 수학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
와인버그 각()의 값은 측정되는 운동량 전달()에 따라 달라지며, 이러한 변화는 약전 이론의 주요 예측 중 하나이다. 가장 정확한 측정은 = 91.2 GeV/c 값에서 전자-양전자 충돌기 실험에서 수행되었다.
의 2004년 최상의 추정치는 = 91.2 GeV/c에서 최소 차감 방식(MS 방식)으로 0.23120 ± 0.00015이다. 원자 패리티 위반 실험은 값이 작은 경우 낮은 정밀도로 값을 산출한다. 2005년 몰러 산란의 패리티 위반 연구 결과, = 0.16 GeV/c에서 = 0.2397 ± 0.0013 값을 얻어 약한 혼합각의 '러닝'을 실험적으로 확립했다. LHCb는 7 및 8 TeV 양성자-양성자 충돌에서 유효 각도 = 0.23142를 측정했다.
CODATA 2022는 다음 값을 제공한다.
:
광자는 파괴되지 않은 전하에 결합하고, Z 보존은 파괴된 전하에 결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