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준 (후한)
1. 개요
왕준은 25년에 왕조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후한 광무제에 의해 낙랑 태수로 임명되었다. 산동성 출신의 왕굉이 양읍과 협력하여 왕조를 암살한 후 낙랑 태수 왕준을 맞이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왕씨 (낙랑) -
왕겹
위만조선의 장군 왕겹은 기원전 109년에서 108년 사이 한나라의 공격에 조선왕 우거를 배신하고 항복하여 평주후에 봉해졌으나 후사 없이 사망했고, 그의 성씨로 인해 중국계 인물로 추정된다. -
왕씨 (낙랑) -
왕모중
왕모중은 당 현종 시대 고려인으로, 동궁에서 가축 사육 능력을 인정받아 대장군과 삼품의 위계에 오른 인물이며, 낙랑왕씨 후손으로 고구려 문화에 동화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
한나라 사람 -
하묘
후한 말기 하진의 이복 형제인 하묘는 도살업에 종사하다가 여동생이 황후가 되면서 등용되어 관직을 역임했지만, 환관 문제로 하진과 대립하다가 하진의 부하에게 암살당하고 동탁에 의해 시신이 훼손되었다. -
한나라 사람 -
최원 (후한)
2. 생애 및 활동
왕준(王遵)은 후한 초기의 관료로, 낙랑태수를 지냈다.
25년, 왕조가 낙랑 태수 유헌을 죽이고 스스로 낙랑 태수를 칭하며 반란을 일으키자, 광무제는 왕준을 낙랑 태수로 파견하였다. 산동성 출신 왕굉은 양읍과 협력하여 왕조를 암살하고 왕준을 낙랑 태수로 맞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