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히사
1. 개요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
요시히사
일반
- 📄나루세 요시히사 - 나루세 요시히사는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오릭스 버펄로스를 거친 투수로, 2008년 하계 올림픽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2019년부터는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의 도치기 골든 브레이브스에서 선수 겸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히라노 요시히사 - 히라노 요시히사는 일본프로야구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투수로 활약한 선수로, 오릭스 복귀 후 NPB 통산 200세이브와 150홀드를 동시에 달성한 최초의 투수이자 NPB와 MLB 통산 250세이브를 기록한 베테랑 투수이다.
- 📄아시카가 요시히사 - 아시카가 요시히사는 무로마치 막부의 9대 쇼군으로, 오닌의 난 이후 쇠퇴한 막부의 권위 회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롯카쿠 다카요리 토벌 중 병사했으며, 와카에 능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녹발 쇼군이라 불렸다.
- 📄시마즈 요시히사 - 일본의 사진가
- 📄카와하라 요시히사 - 카와하라 요시히사는 일본의 남자 성우이자 내레이터로, 애니메이션, 게임, 외화 더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시모와다 히로키와 함께 퍼포먼스 유닛으로도 활동하고, 사회 자유주의적 가치관을 지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기라 요시히사 - 기라 요시히사는 에도 시대 고케 하타모토로, 고즈케노스케라는 관직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사노 나가노리와의 갈등과 아코 사건, 뇌물 요구 의혹, 아코 낭인에 의한 암살 등으로 역사와 예술 작품,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 📄기타시라카와노미야 요시히사 친왕 - 기타시라카와노미야 요시히사 친왕은 일본 황족이자 군인으로, 보신 전쟁에서 막부 지지 세력의 맹주로 활동 후 군인이 되었고, 청일 전쟁 중 대만 침공 작전에서 말라리아로 순직하여 신사에 제신으로 모셔졌다.
- 📄시마즈 요시히사 (1533년) - 시마즈 요시히사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으로 시마즈 가문의 16대 당주이며, 뛰어난 지략과 용맹으로 규슈를 장악하며 가문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항복 후 사쓰마 1국만을 다스리게 되었다.
- 📄아마고 요시히사 - 아마고 요시히사는 센고쿠 시대 이즈모국의 다이묘로, 아마고 가문의 당주였으나 모리 모토나리의 공격에 겟산토다 성이 함락되어 항복하고 가문이 멸망한 후 모리 가문의 객빈으로 여생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