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프 벤츠
1. 개요
요제프 벤츠는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까지 스위스를 대표하는 봅슬레이 선수로 활동했으며, 국제 봅슬레이·토보건 연맹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포함해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후에는 국제 루지 연맹(FIL)에서 스포츠 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팀 릴레이 이벤트를 창설했다. 벤츠는 2021년 2월 5일, 코로나19로 사망했다.
| 이름 | 요제프 벤츠 |
|---|---|
| 출생일 | 1944년 5월 20일 |
| 출생지 | 취리히, 스위스 |
| 사망일 | 2021년 2월 5일 |
| 사망지 | 취리히, 스위스 |
| 국적 | 스위스 |
| 직업 | 봅슬레이 선수 |
| 남자 봅슬레이 | |
|---|---|
| 레이크 플래시드 1980 | 금메달 (2인승) |
| 인스브루크 1976 | 은메달 (4인승) |
| 레이크 플래시드 1980 | 은메달 (4인승) |
| 인스브루크 1976 | 동메달 (2인승) |
| FIBT 세계 선수권 대회 | |
| 체르비니아 1975 | 금메달 (4인승) |
| 레이크 플래시드 1978 | 금메달 (2인승) |
| 쾨니히스제 1979 | 금메달 (2인승) |
| 생모리츠 1977 | 은메달 (4인승) |
| 레이크 플래시드 1978 | 은메달 (4인승) |
| 쾨니히스제 1979 | 동메달 (4인승) |
| 코르티나담페초 1981 | 동메달 (2인승) |
| 코르티나담페초 1981 | 동메달 (4인승) |
-
1980년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참가 선수 -
고머 로이드
고머 로이드는 웨일스 출신 봅슬레이 선수이자 지도자로, 여러 국가 대표팀을 지도했으며 대한민국 봅슬레이 발전에 기여했다. -
1976년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참가 선수 -
고머 로이드
고머 로이드는 웨일스 출신 봅슬레이 선수이자 지도자로, 여러 국가 대표팀을 지도했으며 대한민국 봅슬레이 발전에 기여했다. -
스위스에서 코로나19로 죽은 사람 -
플라비오 코티
플라비오 코티는 스위스의 기독교민주인민당 정치인으로, 외무 장관과 스위스 연방 대통령을 역임하며 스위스의 유럽 연합 가입을 추진했고 정계 은퇴 후에는 크레디트 스위스 이사 등을 지내다 2020년 코로나19로 사망했다. -
스위스에서 코로나19로 죽은 사람 -
슈테판 리페
슈테판 리페는 독일 만하임 출신의 기업인으로 스위스 리 CEO를 역임하며 회사를 구제했고, Acqupart Holding AG, Acqufin AG 공동 설립 및 이사회 부회장, Paperless Inc.와 CelsiusPro AG의 이사회 의장, AXA 이사 및 감사 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했으며, 2020년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취리히에서 태어난 벤츠는 봅슬레이와 루지 선수로 활동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국제 루지 연맹(FIL) 스포츠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2014년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팀 릴레이 이벤트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2.1. 봅슬레이 선수 활동
벤츠는 국제 봅슬레이·토보건 연맹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2인승: 1978년, 1979년, 4인승: 1981년), 은메달 2개(4인승: 1977년, 1978년), 동메달 3개(2인승: 1981년, 4인승: 1979년, 1981년)를 포함해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3. 행정 경력
취리히에서 태어난 벤츠는 국제 봅슬레이·토보건 연맹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2인승: 1978년, 1979년; 4인승: 1981년), 은메달 2개(4인승: 1977년, 1978년), 동메달 3개(2인승: 1981년, 4인승: 1979년, 1981년)를 포함해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스위스에서 우체국 직원으로도 일했다.
3.1. 국제 루지 연맹 임원
은퇴 후, 국제 루지 연맹(FIL)에서 스포츠 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직책을 맡았다. FIL 청소년 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FIL 스포츠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3.2. 팀 릴레이 종목 창설
벤츠는 인공 트랙 재임 기간 동안 팀 릴레이 이벤트를 만들었다. 팀 릴레이는 2008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처음 개최되었고, 2014년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