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동 (서울)
1. 개요
용문동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법정동으로, 용산의 '용'자와 동문외계의 '문'자를 따서 이름 붙여졌다. 1946년에 설립되었으며, 매년 4월 1일과 10월 17일에 남이 장군 사당제를 개최한다. 용문동 106번지 언덕에는 남이 장군 사당이 있으며, 단우물과 짠우물이 존재한다. 서울 지하철 6호선과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효창공원앞역이 위치해 있다. 용산 기슭 동쪽에 위치한 도원동은 일제강점기 복숭아 과수원이 많아 도산으로 불리다가 광복 후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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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 법정동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서울 용산구의 법정동 -
효창동
효창동은 조선시대 왕실 묘역인 효창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현재는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는 백범기념관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등도 위치해 있다. -
서울 용산구의 행정동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서울 용산구의 행정동 -
효창동
효창동은 조선시대 왕실 묘역인 효창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현재는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는 백범기념관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등도 위치해 있다. -
서울 용산구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서울 용산구의 행정 구역 -
효창동
효창동은 조선시대 왕실 묘역인 효창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현재는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는 백범기념관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등도 위치해 있다.
2. 역사
용문동은 1946년에 설립되었으며, 매년 4월 1일과 10월 17일에 남이 장군 사당에서 대제와 장군 출전 행사를 치른다. 일제 강점기에는 용문동의 동쪽 지역에 복숭아 과수원이 많았다.
2.1. 지명 유래
용문동은 광복 후 용산의 ‘용’자와 동문외계의 ‘문’자를 각각 따서 불리게 된 이름이다. 용문동 106번지 언덕에는 남이 장군 사당이 있다. 이 동네에서는 매년 음력 4월과 7월 초하루에 제향을 올리는데, 3년마다 4월 1일은 특히 대규모의 대제 치성을 올려왔으나 최근에는 구민의 날 전날인 매년 10월 17일 대제와 장군 출전 행사를 대대적으로 치르고 있다. 용문동 10번지 길가에는 물맛이 달다고 하여 단우물이 있고, 용문시장 근처 용문동 79번지에는 짠우물이 있는데 위쪽의 단우물에 비해서 물맛이 짜다하여 붙은 이름이다. 얼마 전까지도 단우물은 식수로 사용되었고 짠우물은 세척용으로만 사용되었다.
2.2. 남이 장군 사당
남이 장군 사당은 용문동 106번지 언덕에 있다. 이 동네에서는 매년 음력 4월과 7월 초하루에 제향을 올린다. 3년마다 4월 1일은 특히 대규모의 대제 치성을 올려왔으나, 최근에는 구민의 날 전날인 매년 10월 17일에 대제와 장군 출전 행사를 대대적으로 치르고 있다.
2.3. 단우물과 짠우물
용문동 10번지 길가에는 물맛이 달다고 하여 단우물이 있고, 용문시장 근처 용문동 79번지에는 짠우물이 있는데 위쪽의 단우물에 비해서 물맛이 짜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얼마 전까지도 단우물은 식수로 사용되었고 짠우물은 세척용으로만 사용되었다.
2.4. 도원동
도원동은 용산구 용산 기슭의 동쪽에 있는 동네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이 일대에 복숭아가 많아 도산이라 불렀지만, 광복 후에 도원동으로 고쳤다. 옛날부터 이곳에는 밤나무가 무성해서 '밤굴재 마을'이 있었고, 밤굴재에는 율곡정이라고 하는 활터가 있었다고 한다.
3. 법정동
용문동은 효창동의 관할 하에 있는 법정동이다. 일부 지역은 도원동과 함께 용산2가동 관할 하에 있다.
4. 교통
효창공원앞역은 용문동의 대중교통 수단이다.
4.1. 대중교통
5. 문화
용문동 106번지 언덕에는 남이 장군 사당이 있다. 용문동 10번지 길가에는 물맛이 달다고 하여 단우물이 있고, 용문시장 근처 용문동 79번지에는 짠우물이 있는데, 위쪽의 단우물에 비해 물맛이 짜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얼마 전까지도 단우물은 식수로 사용되었고 짠우물은 세척용으로만 사용되었다. 용산 기슭의 동쪽에 위치한 도원동은 일제 강점기에 이 일대에 복숭아가 많아 도산이라 칭했던 것을 광복 후에 고친 것이다. 옛날부터 이곳에는 밤나무가 무성했다 해서 ‘밤굴재 마을’이 있었고, 밤굴재에는 율곡정이라고 하는 활터가 있었다고 한다.
5.1. 남이 장군 사당제
용문동 106번지 언덕에는 남이 장군 사당이 있다. 이 동네에서는 매년 음력 4월과 7월 초하루에 제향을 올리는데, 3년마다 4월 1일은 특히 대규모의 대제 치성을 올려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구민의 날 전날인 매년 10월 17일에 대제와 장군 출전 행사를 대대적으로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