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 베니아미나
1. 개요
우다 베니아미나는 모로코인 아버지와 알제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프랑스 영화 감독이다. 2011년 단편 영화 《낙원의 길》로 데뷔하여, 2016년 장편 영화 《디바인》을 통해 칸 영화제 황금 카메라상과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데뷔작품상을 수상했다. 《디바인》은 프랑스 사회의 빈곤과 차별 문제를 다룬 작품으로, 세자르 영화제 감독상 및 각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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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우다 베니아미나는 빌리-샤티용에서 태어났으며, 여동생은 배우 울라야 아마므라이다. 2011년 단편 영화 Sur la route du paradis를 감독했고, 2016년 장편 데뷔작 디바인이 제69회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했다. 제42회 세자르상에서 신인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감독상과 각본상에도 노미네이트되었다.
2.2. 감독 경력
2011년, 단편 영화 《낙원의 길》(Sur la route du paradis)을 감독하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2013년에는 단편 영화 On the Road to Paradise의 감독을 맡았다.
2016년, 장편 데뷔작 《디바인》(Divines)이 제69회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42회 세자르상에서 데뷔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감독상과 각본상 후보에도 올랐다.
3. 작품 목록
3.2. 장편 영화
| 연도 | 영화 | 역할 | 비고 |
|---|---|---|---|
| 2016 | 디바인 Divines | 감독, 각본 |
4. 수상 및 후보
| 연도 | 영화 | 상/영화제 | 부문 | 결과 |
|---|---|---|---|---|
| 2016 | 디바인스 | 2016 칸 영화제 | 황금카메라상 | 수상 |
| 세자르상 | 감독상 | 후보 | ||
| 최우수 오리지널 각본상 | 후보 | |||
| 최우수 데뷔작품상 |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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