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트슈트라세역 (베를린)
1. 개요
울란트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U반(지하철)역이다. 1913년 쿠르퓌르스텐담과 울란트슈트라세 교차점에 개통되었으며, 알프레드 그레난더가 설계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피해를 입었고, 베를린 장벽 건설 이후에는 셔틀 노선으로 운영되다가, 1993년 이후 바르샤우어 슈트라세역까지 운행이 재개되었다. 현재 U1 노선이 지나가며, 베를린 버스 M19, M29, X10, 109, 110, N10번과 환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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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지하철 1호선 -
베를린 바르샤우어 슈트라세역
베를린 바르샤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S반 및 U반 환승역으로, S반 역은 1884년, U반 역은 1902년에 개통되었으며, 전쟁과 분단 시기를 거쳐 통일 후 복원되어 현재는 주요 교통 허브이자 주변 명소와 유흥 시설의 중심지이다. -
베를린 지하철 1호선 -
놀렌도르프플라츠역
놀렌도르프플라츠역은 1902년 개통된 베를린의 U-Bahn 역으로, U1, U2, U3, U4 노선이 지나며 복층 구조, 전쟁과 분단, 재개통, 건축 유산 지정, 퀴어 커뮤니티 상징, 젠트리피케이션 등의 역사적, 사회적 변화를 겪어왔다. -
1913년 개업한 철도역 -
달렘도르프역
달렘도르프역은 1913년에 개통된 역으로, 북부 독일 농가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화재로 복원되었고, 베를린 지하철 3호선 구간에 위치한다. -
1913년 개업한 철도역 -
나주역
나주역은 1913년 보통역으로 시작하여 KTX 등 다양한 열차가 정차하며,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구조를 갖춘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철도역이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울란트슈트라세역은 비텐베르크플라츠역에서 쿠르퓌르스텐담을 지나 할렌제 방면으로 가는 노선의 첫 역으로 계획되었으나, 이 계획은 실현되지 않았다. 1913년 10월 12일에 개통되었으며, 역 양쪽 끝의 출입구는 쿠르퓌르스텐담 중앙으로 바로 연결되었다.
1957년 11월부터 1961년 9월 27일까지는 G선(U9) 공사로 인해 새로운 환승역인 쿠르퓌르스텐담역을 건설하면서 영업을 중단했다. 단 1개 역만 있었던 구간이었기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는 것이 건설을 더 쉽게 만들었다. 쿠르퓌르스텐담역 개업 이후 1964년 3월 5일 동부 출입구가 폐쇄되었고, 1986년부터 1999년까지 출입구 부지에 BVG 최초의 전전자식 신호소가 설치되었다.
역 서쪽으로 건설된 4선의 인상선은 할렌제 방면 연장선의 일부이다. 노선 연장 자체는 계획되어 있지만, 예산 문제로 착공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다.
2.1. 초기 계획 및 개통 (1913년)
울란트슈트라세역은 원래 비텐베르크플라츠역에서 시작하여 쿠르퓌르스텐담을 경유, 할렌제까지 이어지는 노선의 시발역으로 계획되었다. 1913년 10월 12일, 쿠르퓌르스텐담과 울란트슈트라세 교차점에 역이 개통되었다. 역사는 알프레드 그레난더가 설계하였다.
2.2. 제2차 세계 대전 및 전후 복구
제2차 세계 대전 중 베를린 폭격으로 피해를 입어 1945년에 잠시 폐쇄되었고, 인접한 쿠르퓌르스텐담역 건설로 인해 1957년부터 4년 동안 운행이 중단되었다.
2.3. 베를린 장벽 시대 (1961년-1989년)
베를린 장벽 건설 이후 울란트슈트라세역은 3호선(초기 BIV선)의 종착역이 되어, 비텐베르크플라츠역까지만 운행하는 짧은 셔틀 노선으로 운영되었다. 단편성 열차가 10분 간격으로 운행되었고, 열차가 서지 않는 부분은 폐쇄되었다. 재통일 이후 U15 노선이 바르샤우어 슈트라세역까지 전 구간을 운행하게 되었으며, 2004년 12월 12일 U1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2.4. 통일 이후 (1990년-현재)
베를린 장벽 건설 이후 3호선(초기에는 BIV선)의 종착역이었으며, 비텐베르크플라츠역, 쿠르퓌르스텐담역, 울란트슈트라세역만을 연결하는 짧은 셔틀 노선이었다. 단편성 열차가 10분 배차 간격으로 운행하면서 열차가 서지 않는 부분은 폐쇄되었다. 재통일 이후 1993년부터 U15 노선이 바르샤우어 슈트라세역까지 전 구간을 운행하게 되었으며, 2004년 12월 12일 U1으로 변경되었다.
도이체 오퍼역 화재 사고 이후 2005년 5월에 상대적으로 작은 동쪽 출구가 개통되었다. 2010년에는 지상과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개통되었다. 설치 비용은 110였다. 서쪽 출입구는 손상으로 인해서 폐쇄되었고 2020년 말까지 개보수되었다.
3. 역 구조 및 특징
울란트슈트라세역은 섬식 승강장 구조를 가지고 있다. 1913년 10월 12일 개통 당시 알프레드 그레난더가 설계했으며, 양쪽 끝 출입구가 쿠르퓌르스텐담 중앙으로 바로 연결되었다. 원래는 비텐베르크플라츠역에서 시작하여 쿠르퓌르스텐담을 지나 베를린-할렌제역 방면으로 가는 노선의 첫 번째 역으로 계획되었으나, 이 계획은 실현되지 않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베를린 폭격으로 역이 피해를 입어 1945년에 잠시 폐쇄되었다. 이후 1957년 11월부터 1961년 9월 27일까지 인접한 쿠르퓌르스텐담역 건설로 인해 4년간 운행이 중단되었다. 1964년 3월 5일, 쿠르퓌르스텐담과 파자넨슈트라세 교차로에 있던 동쪽 출입구가 폐쇄되었다가 2005년 5월에 다시 개방되었다. 2010년에는 지상과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으며, 설치 비용은 1100였다. 서쪽 출입구는 손상으로 인해 폐쇄되었다가 2020년에 개보수되었다.
역 서쪽에는 할렌제 방면 연장선을 대비한 4선의 인상선이 건설되어 있다. 노선 연장 자체는 계획되어 있지만, 예산 문제로 착공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다.
3.1. 역 주변 환경
오늘날 이 지역은 어느 정도 촉진주의 시대(Gründerzeit)와 1950년대의 경제 기적(Wirtschaftswunder) 시대를 연상시킨다. 조용하고 녹음이 우거진 도로에 대부분 고가의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이 지역은 베를린에서 가장 살고 싶어하는 곳 중 하나이지만, 동시에 매우 비싼 지역이기도 하다. 이는 런던의 웨스트민스터와 켄싱턴 사이의 지역과 비교될 수 있다.
5. 대중교통 환승
베를린 버스 M19, M29, X10, 109, 110, N10번과 환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