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 (전한 무제)
1. 개요
원수는 전한 무제의 연호이다. 기원전 123년부터 기원전 117년까지 사용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회남왕 유안과 형산왕 유사가 자살하고, 곽거병이 흉노를 정벌하여 하서 회랑을 한나라 세력권으로 만들었다. 또한 위청과 곽거병의 흉노 원정으로 흉노가 막북으로 도망갔으며, 소금과 철의 전매가 시작되었다. 반량전이 폐지되고 오수전이 사용되었으며, 곽거병과 사마상여가 사망했다.
원수 (전한 무제)
연호 정보
| 연호 | 원수(元狩) |
|---|---|
| 사용 기간 | 기원전 122년 ~ 기원전 117년 |
| 국가 | 전한(前漢) |
| 군주 | 전한 무제 유철 |
시대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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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 무제 시기에 위치한 원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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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사건
원수 시기에는 흉노와의 전쟁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원수 2년(기원전 121년) 곽거병의 흉노 원정으로 하서회랑 지역을 확보했고, 원수 4년(기원전 119년)에는 위청과 곽거병이 다시 흉노를 공격하여 막북 지역으로 몰아냈다. 이와 함께 소금과 철의 전매를 시작하여 국가 재정을 확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