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손
1. 개요
원인손은 18세기 투전의 고수였다. 그는 투전목 80장의 뒷면 그림을 모두 알아맞힐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전해진다. 아버지가 투전을 금지하자, 병풍과 촛불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의 투전패를 모두 읽어내는 기량을 보였고, 이를 본 아버지는 그의 재능을 인정하여 투전을 금하지 않았다. 그의 가족 관계는 증조부 원몽린, 조부 원명구, 아버지 원경하, 어머니 신사철의 딸, 동생 원의손, 부인 남유상의 딸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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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년 사망 -
프랑수아 케네
프랑수아 케네는 프랑스의 의사이자 경제학자로, 중농학파의 창시자이며, 농업을 부의 유일한 원천으로 보는 경제 순환 모델을 제시하고 자유방임주의 경제 정책을 주창하여 경제학과 프랑스 경제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774년 사망 -
로버트 클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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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년 출생 -
윌리엄 로버트슨
윌리엄 로버트슨은 스코틀랜드의 역사가이자 에든버러 대학교 총장으로, 스코틀랜드 역사, 카를 5세 황제 통치 시대 역사, 아메리카 역사 등의 저서를 통해 유럽 사회 발전에 대한 분석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에든버러 대학교 발전과 학계에도 기여했다. -
1721년 출생 -
임윤지당
임윤지당은 조선 후기 여성 성리학자로,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학문에 정진하여 독자적인 학문 세계를 구축하고 여성의 교육과 철학 접근 권리를 옹호했으며, 사후 《윤지당유고》를 통해 학문적 업적이 전해져 한국 여성 지성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조선의 문신 -
정유길
정유길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명종 때 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윤원형 탄핵에 앞장서 훈구파, 소윤파, 사림파 모두에게 존경받아 좌의정에 이르렀다. -
조선의 문신 -
윤증
윤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소론의 영수로 우의정까지 역임한 정치가였으며, 성리학적·정치적 갈등으로 스승 송시열과 결별하고 탕평책을 지지했으나 당쟁 속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으며, 실천적 삶을 강조한 무실학을 추구하며 조선 후기 정치와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일화
원인손은 18세기 투전판의 타짜(打子, 투전의 고수)였다.
2.1. 투전 타짜로서의 능력
투전목 80장을 한 번 보면 섞어 뒤집어놓아도 뒷면의 그림을 다 알아맞혔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아버지 원경하는 아들이 투전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투전을 못하도록 후당에 가두었다. 그러자 원인손은 투전꾼을 불러모아 병풍으로 사면을 가리고 촛불을 켜놓고 투전에 몰두했는데, 다른 사람의 투전패를 모두 읽어내는 뛰어난 능력을 보였다. 이를 몰래 지켜보던 원경하는 “이것은 하늘이 낸 재주이며, 귀신의 지혜다.”(此乃天生也, 神智也)라고 탄식하며 더 이상 투전을 막지 않았다고 한다.
2.2. 아버지와의 일화
원인손의 아버지 원경하는 아들이 투전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후당에 가두었다. 그러나 원인손은 투전꾼들을 불러모아 병풍으로 사면을 가리고 촛불을 켜놓고 투전에 몰두했는데, 다른 사람들의 투전패를 모두 읽어내는 뛰어난 능력을 보였다. 이를 몰래 지켜보던 원경하는 “이것은 하늘이 낸 재주이며, 귀신의 지혜다.”(此乃天生也, 神智也zh-Hani)라고 탄식하며 다시는 투전을 금하지 않았다고 한다.
3. 가족 관계
원인손의 증조부는 원몽린, 할아버지는 원명구이다. 아버지는 원경하이며, 어머니는 신사철의 딸이다. 동생으로 원의손이 있으며, 부인은 남유상의 딸이다.
3.1. 가계
| 관계 | 이름 | 비고 |
|---|---|---|
| 증조부 | 원몽린 | |
| 조부 | 원명구 | |
| 부친 | 원경하 | |
| 모친 | 신사철의 딸 | |
| 동생 | 원의손 | |
| 부인 | 남유상의 딸 |
3.2. 가족 구성원
| 관계 | 이름 | 비고 |
|---|---|---|
| 증조부 | 원몽린 | |
| 조부 | 원명구 | |
| 부 | 원경하 | |
| 모 | 신사철의 딸 | |
| 동생 | 원의손 | |
| 부인 | 남유상의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