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초등학교 (광주)
1. 개요
월계초등학교 (광주)는 1996년 3월 4일에 개교한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이다. 1995년 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1997년 병설유치원을 개원했다. 교화는 개나리, 교목은 월계수, 교색은 흰색이다. 2015년 제8대 한성범 교장이 부임했으며, 2018년과 2019년에 각각 105명, 1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4년 1월, 운동장 개방 축소 결정으로 지역 주민 및 학부모들과 갈등을 겪고 있다.
| 이름 | 월계초등학교 |
|---|---|
| 한자 표기 | 月桂初等學校 |
| 영문 표기 | Wolgye Elementary School |
| 교훈 | 설렘, 나눔, 다름으로 꿈, 끼를 키워가는 월계어린이 |
|---|---|
| 개교 | 1996년 3월 4일 |
| 설립 형태 | 공립 |
| 교장 | 송경애 (2024년 1월 15일) |
| 교감 | 김명자 (2024년 1월 15일)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내촌로 83 (월계동 763-4) |
| 학생 수 | 537명 (2021년 5월 1일) |
| 교직원 수 | 38명 (2021년 5월 1일) |
| 상징 | 개나리(교화), 월계수(교목), 흰색(교색) |
| 학교 법인 | 해당사항 없음 |
| 관할 관청 |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
| 웹사이트 | 월계초등학교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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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 초등학교 -
송정동초등학교
송정동초등학교는 1919년 개교하여 교명을 변경해오다 1996년 현재 교명으로 확정되었으며 철쭉, 향나무, 녹색을 상징으로 20학급 규모로 광주광역시 서구와 광산구 일부 지역을 통학 구역으로 하는 오랜 역사의 초등학교이다. -
광주 광산구의 초등학교 -
대반초등학교
대반초등학교는 2003년 개교하여 유아 교육을 시작했으며, 교화는 철쭉, 교목은 소나무, 교색은 녹색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2. 학교 연혁
1995년 4월 7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1996년 3월 4일 월계초등학교로 개교하였다.
1997년 3월 3일 병설유치원을 개원하였다.
2008년 2월 18일 Wolgye English Land를 개관하였다.
2015년 9월 1일 제8대 한성범 교장이 부임하였다.
2018년 2월 23일 제22회 졸업증서 수여식(105명, 총 5212명)을 거행하였다.
2019년 1월 8일 제23회 졸업증서 수여식(100명, 총 5312명)을 거행하였다.
2.2. 영어 교육 강화
2.3. 학교장 부임 및 졸업생 현황
1996년 3월 4일 월계초등학교가 개교한 이후, 2015년 9월 1일 제8대 한성범 교장이 부임하였다. 2018년 2월 23일 제22회 졸업증서 수여식에서는 105명이 졸업하여 총 5,21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2019년 1월 8일 제23회 졸업식에서는 100명이 졸업하여 총 5,31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3.1. 교화
교화는 개나리로 희망을 상징한다.
3.2. 교목
월계초등학교의 교목은 월계수로, 승리와 우승을 상징한다.
4. 학교 동문
5. 논란
2024년 1월 15일, 새로 부임한 교장은 월계초등학교 (광주) 운동장 개방을 이전보다 축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러한 조치는 학교 운영 및 학생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지역 주민들과 학부모들은 학교 시설 이용 제한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갈등을 빚고 있다. 특히, 학교 시설 개방 축소는 지역 사회와의 소통 부재에서 비롯된 일방적인 결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학교 측의 투명하지 못한 행정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