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란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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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란정사(月瀾精舍)는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에 있는 건축물입니다. 2016년 11월 3일 안동시의 문화유산 제10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월란정사는 퇴계 이황 선생이 자주 찾아 공부하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의성 사촌의 만취당 김사원과 간재 이덕홍이 도산에 입문하여 10년간 수학하던 월란암(月瀾菴) 옛터에 1860년 사촌김씨 문중에서 지은 정사이기도 합니다.
월란정사는 내살미마을에서 싹시골(삵실)가는 길 왼쪽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로에서 가파른 등산로를 20여분 오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월란정사는 겸재 정선의 계상정거도(溪上靜居圖)의 실제 모델이 된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천원 지폐 뒷면 그림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주요 정보:
- 위치: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내살미마을
- 문화유산 지정: 안동시 문화유산 제105호 (2016년 11월 3일)
- 역사적 인물: 퇴계 이황, 만취당 김사원, 간재 이덕홍
- 관련 작품: 겸재 정선의 계상정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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