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질주 (1984년 영화)
1. 개요
위험한 질주 (1984년 영화)는 뉴질랜드에서 제작된 스릴러 영화로, 사진작가인 로즈메리 에드먼즈가 외딴 해안 별장에서 정체불명의 스토커에게 시달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뉴질랜드 여성 감독이 연출한 최초의 장편 영화 중 하나이며, 여성 출연진과 제작진이 주를 이룬다. 평가는 엇갈리지만, 일부 평론가들은 매혹적인 스릴러로 평가했고, 다른 평론가들은 결말의 허술함을 지적했다. 몇몇 영화 역사가들은 이 영화를 페미니즘적 주제를 다룬 다른 뉴질랜드 영화와 비교하기도 한다.
| 제목 | 위험한 질주 |
|---|---|
| 원제 | Trial Run |
| 국가 | 뉴질랜드 |
| 장르 | 스릴러 |
| 개봉 연도 | 1984년 |
| 감독 | 멜라니 리드 |
|---|---|
| 제작 | 돈 레이놀즈 |
| 각본 | 멜라니 리드 |
| 촬영 | 앨런 가일포드 |
| 편집 | 피놀라 드위어 |
| 제작사 | Double Feature Investments, Cinema and Television Productions |
| 출연 | 애니 위틀, 주디스 깁슨, 크리스 브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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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스릴러 영화 -
슬로우 웨스트
사랑을 찾아 미국 서부로 떠난 스코틀랜드 청년 제이 캐번디시가 현상금 사냥꾼 사일러스 셀렉과 동행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슬로우 웨스트는 2015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월드 시네마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서부극으로, 뉴질랜드에서 촬영된 콜로라도 풍경과 스코틀랜드 고원 지대의 회상 장면이 특징이다. -
뉴질랜드의 스릴러 영화 -
대테러 님로드 작전
대테러 님로드 작전은 1980년 런던 주영 이란 대사관 인질극에 맞서 SAS가 투입되어 인질을 구출한 영국의 대테러 작전으로, 마거릿 대처 정부의 강경 대응과 BBC 보도 등 당시 정치적, 사회적 상황을 배경으로 러스티 퍼민, 맥스 버논, 케이트 아디 등의 활약이 있었다. -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영화 -
보이 (2010년 영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영화 《보이》는 1984년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마이클 잭슨을 동경하는 소년 보이와 전과자 아버지의 관계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로, 뉴질랜드 박스오피스 1위 및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했다. -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영화 -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은 67세 뉴질랜드인 버트 먼로가 1920년형 인디언 스카우트 오토바이를 개조하여 보네빌 솔트 플랫츠에서 속도 기록에 도전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관료주의와 어려움 속에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 201.851mph의 신기록을 달성하지만 사고를 당하는 과정을 그린,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불굴의 의지와 인간애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
1984년 영화 -
오싱
오싱은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까지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 여성의 삶을 그린 1983년 NHK 연속 TV 소설로, 가난한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성공하는 과정을 통해 인내와 끈기를 보여주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
1984년 영화 -
스트리트 오브 파이어
1984년 월터 힐 감독이 연출한 《스트리트 오브 파이어》는 1950년대풍 디스토피아적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납치당한 록 가수를 구출하기 위해 전직 군인이 폭주족 갱단과 싸우는 액션 뮤지컬 영화이며, 독특한 비주얼과 분위기로 후대에 영향을 미쳤다.
2. 줄거리
사진작가이자 달리기 선수인 로즈메리 에드먼즈는 희귀 펭귄의 군집을 촬영하는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남편과 두 아이를 잠시 떠나 외딴 해안 별장으로 이사한다. 별장에서 지내는 동안, 그녀는 정체불명의 협박범에게 스토킹을 당한다. 뜻밖의 반전으로, 스토커는 로즈메리의 십 대 아들로 밝혀진다.
3. 출연진
* 애니 휘틀 - 로즈메리 에드몬즈 역
* 주디스 깁슨 - 프란시스 헌트 역
* 크리스 브런 - 제임스 에드몬즈 역
* 필리파 메인 - 앤 에드몬즈 역
* 스티븐 토저 - 마이클 에드몬즈 역
* 마틴 샌더슨 - 앨런 웨스트 역
* 리 그랜트 - 존스 부인 역
* 프란시스 에드몬드 - 밀러 경관 역
* 테레사 우드햄 - 출판사 직원 역
* 앨리슨 로 - 앨리슨 역
* 카렌 심스 - 리포터 역
* 매기 에어 - 월시 양 역
* 마가렛 블레이 - 유령 역
3.1. 주연
* 애니 위틀 - 로즈메리 에드몬즈 역
* 주디스 깁슨 - 프란시스 헌트 역
* 크리스 브런 - 제임스 에드몬즈 역
* 필리파 메인 - 앤 에드몬즈 역
* 스티븐 토저 - 마이클 에드몬즈 역
* 마틴 샌더슨 - 앨런 웨스트 역
* 리 그랜트 - 존스 부인 역
* 프란시스 에드몬드 - 밀러 경관 역
* 테레사 우드햄 - 출판사 직원 역
* 앨리슨 로 - 앨리슨 역
* 카렌 심스 - 리포터 역
* 매기 에어 - 월시 양 역
* 마가렛 블레이 - 유령 역
3.2. 조연
* 스티븐 토저
* 마틴 샌더슨
* 리 그랜트
* 애니 휘틀 - 로즈메리 에드몬즈 역
* 주디스 깁슨 - 프란시스 헌트 역
* 크리스토퍼 브라운 - 제임스 에드몬즈 역
* 필리파 메인 - 앤 에드몬즈 역
* 앨리슨 로 - 앨리슨 역
* 프란시스 에드몬드 - 밀러 경관 역
* 테레사 우드햄 - 출판사 직원 역
* 카렌 심스 - 리포터 역
* 매기 에어 - 월시 양 역
* 마가렛 블레이 - 유령 역
4. 제작
《위험한 질주》는 뉴질랜드 여성이 각본 및 감독을 맡은 최초의 장편 영화이며, 주로 여성 출연진과 제작진으로 구성되었다. 마라톤 선수 앨리슨 로와 리포터 카렌 심스는 영화 초반에 나오는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본인 역할로 짧게 출연한다.
5. 평가
이 영화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뉴질랜드에서는 The Press가 "작지만 즐겁고 만족스러운 영화"라고 평했고, 반면 Rip It Up은 영화가 "다소 어설픈 각본"의 영향을 받았다고 느꼈다. 영국에서는 평론가 F. 모리스 스피드가 "매혹적이고 영리하게 만들어진 스릴러"라고 칭했고, 레슬리 할리웰과 존 엘리엇은 영화가 어느 정도 서스펜스를 자아냈지만 허술한 반전 결말을 비판했다. 반면 Time Out과 The Guardian은 범인의 동기가 마지막에 밝혀지는 것이 "터무니없고" "이해할 수 없는 지경"에 가깝다고 평했다.
몇몇 영화 역사가들은 Trial Run을 게일린 프레스턴의 페미니즘적 주제를 담은 또 다른 뉴질랜드 스릴러인 1985년작 미스터 롱과 비교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위험한 질주》에 대한 공식적인 평가나 비평 자료는 제한적이다. 다만, 뉴질랜드 영화계에서 여성 감독의 초기 작품이라는 점과 페미니즘적 주제를 다루었다는 점에서 영화 연구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몇몇 영화 역사가들은 이 영화를 게일린 프레스턴의 페미니즘적 주제를 담은 또 다른 뉴질랜드 스릴러인 1985년작 미스터 롱과 비교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