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 (건향희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유강(建鄕釐侯)은 전한 시대의 열후이다. 양삭 4년(기원전 21년)에 형 유민과 함께 건향후에 봉해졌다. 시호는 희(釐)이며, 아들 유자당이 작위를 이었다. 유강에 대한 기록은 반고의 《한서》에 전해진다.

유강 (건향희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열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열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2. 생애 및 행적

기원전 21년, 형 유민과 함께 열후에 봉해져 건향후(建鄕侯)가 되었다.

시호를 희(釐)라 하였고, 아들 유자당이 작위를 이었다.

3. 관련 기록

반고의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하(王子侯表 下)에 유강에 대한 기록이 전한다.

4. 기타

전한에서는 왕족 및 공신들에게 열후 작위를 수여하는 제도가 있었다. 유강은 전한 노경왕의 아들로, 건향희후에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