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국 (하구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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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국(劉國)은 전한 시대의 하구후(瑕丘侯)이다. 원평 원년(기원전 74년)에 아버지 유정(劉定)의 뒤를 이어 하구후에 봉해졌으며, 산양군에 속해 있었다. 하구사후 4년(기원전 71년)에 사망하였고, 시호는 사(思)이며, 아들 유탕(劉湯)이 작위를 이었다. 그의 생애에 대한 기록은 반고가 저술한 《한서》의 '왕자후표 하'에 수록되어 있다.

유국 (하구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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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원평 원년(기원전 74년)부터 하구(瑕丘侯)로 있었으며, 재위 4년 만인 기원전 71년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사(思)이다.

2.1. 가계

아버지 유정의 뒤를 이어 원평 원년(기원전 74년)에 하구(瑕丘侯)에 봉해졌다. 유국 사후에는 아들 유탕이 작위를 이었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