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흥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유기흥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에는 1974년 FIFA 월드컵 예선에 참여했으나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으며, 1974년 아시안 게임에도 출전했다. 지도자로서 1981년부터 1987년까지 거제고등학교 축구부 감독, 1989년부터 1997년까지 인천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역임했고, 1992년 머라이언컵에서 대한민국 B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199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는 대한민국 A대표팀 코치를 맡았으며, 이후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네팔 축구 대표팀, 부탄 축구 대표팀 감독을 차례로 맡았다. 2014년에는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FC의 감독을 맡았으나 부진한 성적으로 시즌 종료 후 사임했다.

유기흥 - [인물]에 관한 문서
선수 정보
이름유기흥
로마자 표기Yu Giheung
출생일1947년 10월 11일
포지션수비수
클럽 경력
클럽(정보 없음)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연도1974년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8 (0)
감독 경력
감독 연도1981-1987, 1989-1997, 1992-???, 1994, 1998-2003, 1999, 2002, 2014
감독 클럽거제고등학교
인천대학교
대한민국 B
대한민국
네팔
대한민국 여자
부탄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인천대학교 축구부의 축구 감독 - 강신우
    강신우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하고, 프로 선수, 지도자, 해설가, 사업가로 활동했다.
  • 캄보디아의 외국인 축구 감독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캄보디아의 외국인 축구 감독 - 혼다 게이스케
    혼다 게이스케는 강력한 왼발 킥과 넓은 시야를 가진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현재 부탄 리그 파로 FC에서 선수 겸 감독으로 활동하며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로 활약했고, 일본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2010년 FIFA 월드컵과 2011년 AFC 아시안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국가대표 은퇴 후에는 캄보디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 캄보디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이태훈 (축구인)
    이태훈은 캄보디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베트남 호앙아인 잘라이 FC 기술위원장 및 감독을 지냈으며, 캄보디아 대표팀을 두 차례 지휘하여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진출을 이끌었고, 호앙아인 잘라이 FC에서는 기술 발전을 도왔으나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후 2021년 캄보디아 내셔널 디펜스 미니스트리 FC의 감독을 맡았다.
  • 캄보디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혼다 게이스케
    혼다 게이스케는 강력한 왼발 킥과 넓은 시야를 가진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현재 부탄 리그 파로 FC에서 선수 겸 감독으로 활동하며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로 활약했고, 일본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2010년 FIFA 월드컵과 2011년 AFC 아시안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국가대표 은퇴 후에는 캄보디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유기흥은 선수 시절 1974년 FIF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 활약했으나, 대한민국 대표팀은 결선 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오스트레일리아에 밀려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974년 아시안 게임에도 출전했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은 준결승 리그에서 1무 2패·A조 최하위라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후 유기흥은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 지도자 경력

유기흥은 1981년부터 1987년까지 거제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을 역임했다. 1989년부터 1997년까지는 인천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맡았다. 1992년 머라이언컵에서 대한민국 B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199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대한민국 A대표팀 코치직을 수행하며 도하의 기적을 이끌어냈으나 지역 예선 후 사임하였다.

이후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감독을 맡아 1999년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3승 1패(B조 2위)의 성적을 냈지만, 중국에 밀려 4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네팔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1998년 아시안 게임과 2003년 SAFF 챔피언십에 참가했다. 부탄과의 2003년 SAFF 챔피언십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네팔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02년 5월에는 암 투병 끝에 사망한 강병찬 감독의 후임으로 잠시 부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아 '부탄의 히딩크', '부탄 축구의 전도사'라는 칭호를 얻었다.

2014년에는 K3리그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의 제8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나, 2014 시즌에서 18개 팀 중 14위에 그치는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시즌 종료 후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4.

5.

6.

7.

8.

9.

10. 수상 경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