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 (밀향경후)
1. 개요
유림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건시 2년 (기원전 31년)에 밀향후에 봉해졌다. 시호는 경(頃)이며, 작위는 아들 유흠에게 계승되었다.
유림 (밀향경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1세기 중국 사람 -
반초
반초는 후한 시대의 군인이자 외교관으로, 뛰어난 군사적 능력과 외교적 수완을 발휘하여 서역 경영에 크게 기여하고 실크로드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
전한의 열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열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2.1. 가계
아들은 유흠으로, 밀향후 작위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