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필량후)
1. 개요
유영은 전한의 제후로, 원삭 3년(기원전 126년)에 필량후(畢梁侯)에 봉해졌다. 원봉 3년(기원전 108년) 또는 4년(기원전 107년)에 범인을 숨겨준 죄로 귀신형에 처해지고 작위가 박탈되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이 전한다.
유영 (필량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
전한의 열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열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2. 행적
원삭 3년(기원전 126년), 필량후(畢梁侯)에 봉해졌다.
원봉 3년(기원전 108년) 또는 4년(기원전 107년), 범인을 숨겨준 죄로 귀신에 처하고 작위가 박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