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완
1. 개요
유정완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U-20 대표팀과 2017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을 거쳤으며, 대학팀 선발전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17년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여 2018년 K리그2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2023년 12월 31일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 이름 | 유정완 |
|---|---|
| 로마자 표기 | Yu Jeong-wan |
| 출생일 | 1996년 4월 5일 ()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77cm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
| 현 소속팀 | FC 안양 |
| 연도 | 2012-2014 2015-2017 |
|---|---|
| 클럽 | 보인고등학교 연세대학교 |
| 연도 | 2018-2023 2024- |
|---|---|
| 클럽 | 서울 이랜드 FC 안양 |
| 출장수 (골) | 96 (10) |
| 클럽팀 최신 업데이트 날짜 | 2023년 12월 31일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유니버시아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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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중학교 동문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보인중학교 동문 -
윤평국
윤평국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2015년 K리그 챌린지 우승, 2019년 K리그2 우승, 그리고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2023년 FA컵과 2024년 코리아컵 우승을 달성했다. -
남자 축구 공격형 미드필더 -
고종수
고종수는 K리그 MVP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하며 1990년대 후반 한국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이후 감독으로 활동했으나 여러 논란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
남자 축구 공격형 미드필더 -
김승대
김승대는 포항 스틸러스 유소년팀 출신으로 2013년 프로 데뷔하여 K리그 클래식 우승, FA컵 우승,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 아시안 게임 금메달 등의 경력을 쌓았으며, 옌볜 푸더, 전북 현대 모터스, 강원 FC를 거쳐 포항 스틸러스로 복귀하여 K리그 통산 30골 30도움을 기록한 축구 선수이다. -
서울 이랜드 FC의 축구 선수 -
최오백
최오백은 2015년 서울 이랜드 FC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성남 FC,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에서 활동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
서울 이랜드 FC의 축구 선수 -
김경민 (1991년)
김경민은 2014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하여 부산 아이파크, 포천 시티즌, 서울 이랜드 FC를 거쳐 현재 광주 FC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는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K리그2 우승 및 베스트 11 선정,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기여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적극적인 빌드업 참여를 특징으로 한다.
2. 축구인 경력
유정완은 U-20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고, 2017년에는 타이베이시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대학팀 선발전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2017년 12월 12일 K리그 챌린지의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였다. K리그2 2018 시즌 3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최치원과 교체 투입되며 프로 데뷔 무대를 가졌고, 4라운드 광주 FC와의 홈 경기에서 첫 선발 출장하였다. 3월 31일 부천 FC 1995와의 홈 경기에서는 스트라이커로 출전, 전반 30분 최오백의 골에 도움을 기록하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였다.
2023년 12월 31일 계약 만료로 서울 이랜드 FC를 떠났다.
2.1. 국가대표팀 경력
유정완은 U-20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고, 2017년에는 타이베이시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대학팀 선발전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2.2. 클럽 경력
유정완은 U-20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고, 2017년 타이베이시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대학팀 선발전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2017년 12월 12일 K리그 챌린지의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였다.
2.2.1. 서울 이랜드 FC
2017년 12월 12일 K리그 챌린지의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였다. K리그2 2018 시즌 3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최치원과 교체 투입되며 프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4라운드 광주 FC와의 홈 경기에서는 첫 선발 출장하였다. 3월 24일 광주 FC와의 홈 경기에서 팀에서의 첫 선발 출장을 기록하였다. 3월 31일 부천 FC 1995와의 홈 경기에서는 스트라이커로 출전, 전반 30분 최오백의 골에 도움을 기록하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였다.
2023년 12월 31일 계약 만료로 서울 이랜드 FC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