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
1. 개요
서울 이랜드 FC는 2014년 창단된 대한민국의 프로 축구단으로, 현재 K리그2에 참가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이 모기업이며, 2024 시즌부터 김도균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2015년 K리그에 참가하여, 2024년 현재까지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천안종합운동장, 목동운동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했다. 클럽의 마스코트는 표범 레울과 고양이 레냥이며, 유니폼은 뉴발란스가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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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 -
2001아울렛
2001아울렛은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아울렛 체인으로, 서울, 경기, 인천에 지점이 있으며 과거에는 여러 지점이 존재했다. -
이랜드그룹 -
이랜드리테일
이랜드리테일은 이랜드 그룹의 계열사이자 의류에서 유통 사업으로 확장한 국내 기업으로, 사업 내용, 재무 현황, 경영진, 사회적 책임, 주주 현황이 주요 내용이며 노동 환경 문제 등 사회적 논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
기업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기업 -
농협대학교
농협대학교는 1962년 농업협동조합초급대학으로 시작하여 농협대학을 거쳐 2012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협동조합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농협중앙회에 취업하는 3년제 특수전문대학이다. -
2014년 설립된 축구단 -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FC
2014년 볼카 가고시마와 FC 가고시마의 합병으로 창단된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FC는 J리그 가입을 목표로 J3리그와 J2리그를 오가며 활동하는 가고시마현 연고의 프로 축구단으로, 로아소 구마모토와 라이벌 관계이며 가모이케 육상경기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새로운 전용 구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
2014년 설립된 축구단 -
웰링턴 피닉스 FC 리저브
웰링턴 피닉스 FC 리저브는 웰링턴 피닉스 FC의 2군 팀으로, 뉴질랜드 축구 리그에서 활동하며 ASB 피닉스 챌린지 대회와 ASB 프리미어십에 참가했고, 리그 개편 후 로어헛 시티 AFC와의 협약 하에 센트럴 리그에서 활동하다가 2022년부터 뉴질랜드 내셔널 리그에 참가하고 있으며, 유소년팀 창단을 통해 젊은 선수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2. 역사
2014년 4월 14일 이랜드그룹이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 축구단 창단을 공식 발표하면서 서울 이랜드 FC가 설립되었다. 같은 해 4월, 이랜드그룹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K리그2(K리그 챌린지) 가입을 위한 창단 의향서를 제출했고, 2015년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것이 승인되었다.
초대 감독으로 스코틀랜드 출신의 마틴 레니가 선임되었다. 창단 첫 해인 2015년에는 김영광, 김재성, 조원희 등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자메이카 국가대표 라이언 존슨, U-20 일본 국가대표 카렌 로버트,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가대표 카라일 미첼 등을 영입했다. 정규 시즌에서 4위를 기록했으나,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2016년 6위, 2017년 8위를 기록했고, 2018년 시즌에는 관중 동원 및 성적 부진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2019년 시즌에는 반등을 위해 울산 현대 FC 소속 경력이 있는 전 일본 국가대표 마스다 지카시 등을 영입했다.
2022년 1월, 서울 이랜드 FC는 주 경기장인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재건축으로 인해 목동종합운동장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2.1. 마틴 레니 체제 (2014년 ~ 2016년)
2014년 7월 17일 메이저 리그 사커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감독을 맡았던 마틴 레니를 초대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2015년 창단 첫 해, 김영광, 김재성, 조원희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을 영입하며 K리그 챌린지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다. FC 안양을 상대로 창단 후 첫 공식 경기를 치렀으며, 선문대학교를 상대로 공식 경기 첫 승, 수원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첫 승을 기록하였다. 주민규, 타라바이 등의 활약으로 리그 상위권을 유지하였으나 하반기에 주춤하여 정규 리그를 4위로 마감하였다. 정규 리그 종료 후 진행된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FC를 만났으나 3-3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 정규시간동안 무승부시 정규리그 상위팀이 상위 플레이오프 라운드에 진출한다는 규정에 의해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였다.
2016년에는 수비 위주의 축구를 구사하는 모습을 보였고, 팀이 6위로 처지며 승격권에서 멀어지자, 2016년 6월 15일 마틴 레니 감독을 전격 해임하였다.
2.2. 박건하 체제 (2016년 ~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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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는 2대 감독으로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던 박건하를 선임하였다. 2016년, 39라운드 대전전 승리 이후 6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탔지만, 최종전에서 부산 아이파크에게 득실차 1점으로 밀려 리그 6위를 기록,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였다.
2017 시즌을 앞두고는 공식적으로 영입을 발표했던 외국인 선수 빅토르 아키노와 파블로 루이스의 영입이 최종적으로 취소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2.3. 김병수 체제 (2017년 ~ 2018년)
2016년 12월 23일 서울 이랜드 2대 대표이사로 한만진 대표가 선임되었다. 2017년 1월 9일 박건하 감독이 사임하고 영남대학교 감독 출신 김병수가 감독으로 내정되었다.
3월 5일 부천 FC 1995와의 리그 첫 경기에서 김병수는 프로팀 감독 데뷔전을 치렀으나 1:2로 패했다. 이 경기를 포함해 3연패를 기록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4라운드에서 신생팀 안산 그리너스 FC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이자 김병수의 프로 첫 승을 신고했다. 5월 3일 10라운드 성남 FC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첫 원정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14라운드 안산전 승리 이후 9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24라운드 부천을 상대로 4:1 승리를 시작으로 대전, 아산, 리그 1위 팀 경남까지 꺾으며 4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며 구단 역사상 최저 승점과 함께 K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구단은 김병수 감독에 대한 신뢰를 보내며 K리그 챌린지 2018 시즌에도 함께 한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11월 17일 김병수 감독과 한만진 대표 이사가 동반 사임하였고, 새로운 대표이사로 김현수 이랜드파크 대표가 선임되었다. 김병수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견학 및 유럽 연수 등 새 시즌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새 대표 이사 선임과 함께 16일 오후 갑작스럽게 계약 해지되었다.
김병수 감독에 대한 신뢰 대신 당장의 성적에 대한 압박을 가한 것에 대한 비판이 있다. 구단 예산 부족으로 김병수 감독은 대학 무대 위주로 선수를 선발하며 2019년 승격을 목표로 시간을 두고 팀을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룹과 구단은 2018년 승격을 요구했고, 이를 이루지 못하자 사실상 경질한 것이다. 선수단 영입 과정에서도 김병수 감독의 권한은 보장되지 않았고, 구단 수뇌부에 의해 영입이 이루어진 경우가 많았다. 구단 운용 자금은 2000에 불과했고, 이마저도 김병수 감독이 사용할 수 없었다. 알렉스 영입 건 역시 감독이 아닌 구단 수뇌부에 의해 결정되었다. 2017 시즌 서울 이랜드 FC에 남은 창단 당시 프론트 직원은 두 명뿐이었다. 결국 서울 이랜드 FC는 신뢰, 투자, 전문가 모두 없는 팀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2.4. 인창수 체제 (2018년 ~ 2019년)
2017년 12월 5일, 김병수 전 감독의 후임으로 구단 코치 출신인 인창수가 서울 이랜드 FC의 4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인창수 감독은 아르헨티나 국적을 가지고 있었으며, K리그와 서울 이랜드 FC 역사상 최초의 아르헨티나 국적 감독이었다. 그러나 김병수 감독 사임 건을 중심으로 팬들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12월 18일 구단은 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이전 감독 및 구단 운영과 관련된 일련의 사태에 대한 해명과 구단의 향후 비전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2018년 1월 4일,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었던 수비수 안지호가 영입되면서, 구단은 다시금 논란에 휩싸였다. 3월 28일 FA컵에서 고려대학교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팬들의 실망감을 샀다. 인창수 사단의 첫 승은 4월 14일 FC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이루어졌으나, 이는 상대 골키퍼 전수현의 자책골로 인해 얻은 행운의 승리였다.
5월 19일 부천 FC 1995를 상대로 원정에서 첫 승이자 3 : 0 대승을 거두며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8월 11일 K리그2 23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0 : 5 참패를 당하기도 했다. 이는 부산의 창단 이후 역사상 최다 점수차 승리이자, 서울 이랜드의 창단 이후 역사상 최다 점수차 패배이기도 하였다.
8월 23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던 파울루 벤투가 서울 이랜드 FC의 코치로 임하던 최태욱을 국가대표팀 코치로 발탁하였다. 이로써 하나밖에 없던 일반 코치마저 팀을 떠나게 되자, 구단은 급히 김준태를 플레잉코치로 임명하여 코치진 수를 채웠다.
서울 이랜드 FC는 시즌 내내 8~9위를 오갔으나, 28라운드 대전전 이후 꼴찌로 추락하였다. 30라운드 광주전 홈 경기 1:4 대패, 32라운드 부산전 원정 1:3 대패, 34라운드 아산전 홈 경기 0:4 대패를 기록하며 분위기는 최악으로 치닫기 시작했다. 결국 35라운드 안산 그리너스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2 2018시즌 최하위 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2.5. 김현수 체제 (2019년)
2018 시즌 종료 후 인창수 감독은 계약 기간이 종료되어 팀을 떠났고, 12월 15일 김현수가 감독으로 내부 승진했다. 김현수 감독은 구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빌드업을 중시하는 축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서울 이랜드 FC를 맡게 된 김현수 감독은 전민광, 주민규, 최오백을 각각 포항 스틸러스, 울산 현대, 성남 FC로 떠나보내고, 마스다 지카시, 호브종 카를루스 두아르치 등을 영입하며 선수단을 개편했다.
그러나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4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게 되면서, 서울 이랜드 FC는 3월부터 7월까지 홈 경기장 보수 공사로 인해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프로축구연맹은 보조구장 우선 사용 방안을 제시했지만,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의 거부로 1월 22일 시즌 7경기만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목동운동장, 서울월드컵경기장 등을 활용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결국 시즌 6경기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구단은 2017년 FIFA U-20 월드컵 개최로 경기장이 개보수되었고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천안종합운동장을 임시 홈 구장으로 선정했다.
하지만 팀은 극심한 부진을 겪었고, 1승만을 기록하던 중 5월 22일 김현수 감독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이후 우성용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았다.
2.5.1. 우성용 감독대행 체제
우성용 감독대행 체제에서도 서울 이랜드 FC는 좀처럼 상황이 좋아지지 않았다. 12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 9연패를 기록했으며, 이는 K리그2 역사상 최다 연패 기록이다. 여기서 한 번만 더 지면 전북 버팔로가 달성했던 프로축구 역사상 최다 연패 기록과 타이를 이룰 수도 있었다. 그러나 21라운드 전남 드래곤즈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K리그 통합 최다 연패라는 불명예는 겨우 면할 수 있었다. 전남 원정을 끝으로 오랫동안 천안과 원정을 떠돌던 서울 이랜드는 잠실에 잠시나마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때 서울 이랜드는 깜짝 연승을 달렸으며, 안산 그리너스에게 일격을 당하기 전까지 4연승을 달리기도 했다. 그러나 4연승 이후 서울 이랜드는 그 전과 같이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시즌이 끝날 때까지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2019시즌 서울 이랜드는 5승 10무 21패 43득점 71실점을 기록하였다. 서울 이랜드 구단 역사상 최저 승점, 최저 승 수, 최다 실점 등을 기록했으며, 71실점이라는 기록은 K리그2 역사상 두 번째에 해당하는 최다 실점 기록이다. 최다 실점 기록은 2016시즌 고양 자이크로의 72실점이었다.
2.6. 정정용 체제 (2020년 ~ 2022년)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정정용이 2020시즌을 앞두고 서울 이랜드 FC의 새로운 감독으로 취임했다.
2.7. 박충균 체제 (2023년)
정정용 감독과 계약 만료로 결별한 후, 2023 시즌을 앞두고 하노이 FC 감독과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았던 박충균이 서울 이랜드 FC의 7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그러나 성적 부진으로 한 시즌 만에 박충균 감독은 경질되었고, 후임으로는 수원 FC 감독직에서 사임한 김도균이 영입되었다.
2.8. 김도균 체제 (2024년 ~ 현재)
죄송합니다.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김도균 감독 선임 배경이나 2024년 시즌 성적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제공된 소스는 서울 이랜드 FC 창단과 경기장 이전에 대한 내용만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약에 해당하는 내용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3. 선수단
2024년 7월 28일 기준 서울 이랜드 FC의 선수단은 다음과 같다. 선수 명단은 대한축구협회 선수 목록을 참고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현재 임대 및 군 복무 중인 선수도 있다.
; 감독
* 김도균
4. 코칭 스태프 및 경영진
| 직위 | 이름 | 비고 |
|---|---|---|
| 구단주 | 박성수 | |
| 대표이사 | 김병권 | |
| 사무국장 | 채승목 |
| 직위 | 이름 |
|---|---|
| 감독 | 김도균 |
| 수석 코치 | 이호 |
| 코치 | 조성래 |
| 골키퍼 코치 | 권순형 |
| 피트니스 코치 | 박성준, 서영균 |
| 퍼포먼스 분석가 | 나가미네 히로아키일본어 |
4.2. 경영진
| 직위 | 이름 | 비고 |
|---|---|---|
| 구단주 | 박성수 | |
| 대표이사 | 김병권 | |
| 사무국장 | 채승목 |
(변경 사항 없음: 주어진 결과물이 지시사항을 모두 만족하며, 추가적인 수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5. 클럽 기록
2014년 4월, 한국의 이랜드그룹이 K리그2 가입을 목표로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창단 의향서를 제출하였고, 2015년부터 K리그2에 참가하게 되었다. 초대 감독으로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마틴 레니가 선임되었다.
참가 첫 해에는 김영광, 김재성, 조원희 등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자메이카 국가대표 라이언 존슨, U-20 일본 국가대표 카렌 로버트,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가대표 카라일 미첼 등을 영입했다.
역대 감독, 주장, 부주장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역대 감독 ===
| 순번 | 이름 | 선임 | 취임 | 사임 | 재임 시즌 | 승 | 무 | 패 | 비고 |
|---|---|---|---|---|---|---|---|---|---|
| 1대 | 마틴 레니 | 2014/07/17 | 2014/09/11 | 2016/06/15 | 2015–2016 | 21 | 18 | 17 | |
| 대행 | 인창수 | 2016/06/15 | 2016/06/15 | 2016/06/25 | 2016 | 1 | 1 | 0 | |
| 2대 | 박건하 | 2016/06/24 | 2016/06/25 | 2017/01/09 | 2016 | 15 | 17 | 15 | |
| 3대 | 김병수 | 2017/01/09 | 2017/01/09 | 2017/11/17 | 2017 | 7 | 14 | 15 | |
| 4대 | 인창수 | 2017/12/05 | 2017/12/05 | 2018/12/31 | 2018 | 10 | 7 | 19 | |
| 5대 | 김현수 | 2018/12/15 | 2018/12/15 | 2019/05/22 | 2019 | 1 | 5 | 6 | |
| 대행 | 우성용 | 2019/05/22 | 2019/05/22 | 2019/11/10 | 2019 | 4 | 5 | 15 | |
| 6대 | 정정용 | 2019/11/28 | 2019/12/05 | 2022/10/24 | 2020–2022 | 23 | 19 | 14 | |
| 7대 | 박충균 | 2022/11/10 | 2022/11/10 | 2023/11/30 | 2023 | 10 | 5 | 21 | |
| 8대 | 김도균 | 2023/12/14 | | 2024- | | | | |
=== 역대 주장/부주장 ===
5.1. K리그 성적
| 시즌 | 리그 | 대한민국 FA컵 | |||||||||
|---|---|---|---|---|---|---|---|---|---|---|---|
| 리그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 | 승점 | 순위 | ||
| 2015 | K리그 챌린지 | 40 | 16 | 13 | 11 | 69 | 58 | 11 | 61 | 4위 | 32강 |
| 2016 | K리그 챌린지 | 40 | 17 | 13 | 10 | 47 | 35 | 12 | 64 | 6위 | 32강 |
| 2017 | K리그 챌린지 | 36 | 7 | 14 | 15 | 42 | 55 | -13 | 35 | 8위 | 3라운드 |
| 2018 | K리그2 | 36 | 10 | 7 | 19 | 30 | 52 | -22 | 37 | 10위 | 3라운드 |
| 2019 | K리그2 | 36 | 5 | 10 | 21 | 43 | 71 | -28 | 25 | 10위 | 16강 |
| 2020 | K리그2 | 27 | 11 | 6 | 10 | 33 | 30 | 3 | 39 | 5위 | 3라운드 |
| 2021 | K리그2 | 36 | 8 | 13 | 15 | 40 | 39 | 1 | 37 | 9위 | 16강 |
| 2022 | K리그2 | 40 | 11 | 15 | 14 | 46 | 47 | -1 | 48 | 7위 | 2라운드 |
| 2023 | K리그2 | 36 | 10 | 5 | 21 | 36 | 54 | -18 | 35 | 11위 | 16강 |
| 2024 | K리그2 | 36 | 17 | 7 | 12 | 62 | 45 | 17 | 58 | 3위 | 3라운드 |
5.2. 역대 감독
| 순번 | 이름 | 선임 | 취임 | 사임 | 재임 시즌 | 승 | 무 | 패 | 비고 |
|---|---|---|---|---|---|---|---|---|---|
| 1대 | 마틴 레니 | 2014/07/17 | 2014/09/11 | 2016/06/15 | 2015–2016 | 21 | 18 | 17 | |
| 대행 | 인창수 | 2016/06/15 | 2016/06/15 | 2016/06/25 | 2016 | 1 | 1 | 0 | |
| 2대 | 박건하 | 2016/06/24 | 2016/06/25 | 2017/01/09 | 2016 | 15 | 17 | 15 | |
| 3대 | 김병수 | 2017/01/09 | 2017/01/09 | 2017/11/17 | 2017 | 7 | 14 | 15 | |
| 4대 | 인창수 | 2017/12/05 | 2017/12/05 | 2018/12/31 | 2018 | 10 | 7 | 19 | |
| 5대 | 김현수 | 2018/12/15 | 2018/12/15 | 2019/05/22 | 2019 | 1 | 5 | 6 | |
| 대행 | 우성용 | 2019/05/22 | 2019/05/22 | 2019/11/10 | 2019 | 4 | 5 | 15 | |
| 6대 | 정정용 | 2019/11/28 | 2019/12/05 | 2022/10/24 | 2020–2022 | 23 | 19 | 14 | |
| 7대 | 박충균 | 2022/11/10 | 2022/11/10 | 2023/11/30 | 2023 | 10 | 5 | 21 | |
| 8대 | 김도균 | 2023/12/14 | 2024- |
5.3. 역대 주장/부주장
6. 경기장
서울 이랜드 FC는 창단 이후 여러 경기장을 홈 경기장 및 임시 홈 경기장으로 사용해 왔다.
2019년에는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이 2019년 전국체육대회 개최(4~6월)와 이후 장애인체육대회(8월 이후)로 인해 사용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서울에서 약 80km 떨어진 충청남도 천안시의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홈경기를 개최했다.
2020년부터는 다시 서울올림픽주경기장으로 돌아와 홈경기를 개최했으나, 서울특별시가 MICE 산업의 거점으로서 해당 경기장을 재정비하기로 결정하면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의 홈경기는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있는 목동운동장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6.1.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은 서울 이랜드 FC가 2015년 창단부터 2021년까지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 곳이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서울종합운동장 안에 있으며, 최대 10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경기장이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지어지기 전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경기가 열려 축구의 성지로 불리기도 한다.
서울 이랜드 FC는 경기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약 5,0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설치해 운영했다. 하지만 2019 시즌부터 가변석은 철거되어 더는 이용되지 않는다.
2022년부터 서울시가 '잠실 스포츠·MICE 복합단지 조성 계획'에 따라 잠실주경기장 개·보수 공사를 시작하면서, 서울 이랜드 FC는 2022년부터 목동종합운동장을 새 홈 경기장으로 쓰고 있다.
6.2. 천안종합운동장
K리그2 2019 시즌 도중,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로 인해 잠실올림픽주경기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자, 2019년 4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 홈 6경기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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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목동운동장
서울특별시의 '잠실 스포츠·MICE 복합단지 조성 계획'에 의해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이 개·보수에 들어감에 따라, 2022년부터 목동운동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022년 1월, 서울 이랜드 FC는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재건축으로 인해 목동종합운동장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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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이 2019년 전국체육대회 개최(4~6월)와 이후 장애인체육대회(8월 이후)로 인해 경기장 사용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서울에서 약 80km 떨어진 충청남도 천안시의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홈경기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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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는 다시 서울올림픽주경기장으로 돌아와 홈경기를 개최했으나, 서울특별시가 MICE 산업의 거점으로 해당 경기장을 재정비하기로 결정하면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의 홈경기는 양천구에 있는 목동운동장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7. 클럽하우스
켄싱턴리조트 청평 내에 클럽하우스가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