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 (양흥후)
1. 개요
유창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오봉 원년(기원전 57년)에 양흥후(陽興侯)에 봉해져 식읍 1,350호를 받았다. 건시 2년(기원전 31년)에 함부로 다른 현에 체류하고 서자를 시켜 사람을 죽인 죄로 기시되었다. 유창에 대한 기록은 반고의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하에 수록되어 있다.
유창 (양흥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31년 사망 -
호한야선우
호한야선우는 흉노의 선우로서, 흉노 분열기에 한나라에 귀순하여 지원을 받아 흉노를 통일하고 한나라와의 우호 관계를 통해 흉노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했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2. 생애
오봉 원년(기원전 57년), 양흥후(陽興侯)에 봉해져 식읍 1,350호를 받았다.
건시 2년(기원전 31년), 함부로 다른 현(縣)에 체류하고, 또 서자를 시켜 사람을 죽인 죄로 기시되었다.
3. 출전
반고의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하(王子侯表 下)에 유창에 대한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