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퇴
1. 개요
유퇴는 전한 시대의 인물로, 누후(蔞侯)에 봉해졌다. 원삭 원년(기원전 126년)에 누후에 봉해졌으며, 누절후 16년(기원전 111년)에 사망하여 시호는 희(僖)이며, 작위는 아들 유영이 이었다. 유퇴의 행적은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유퇴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11년 사망 -
조건덕
조건덕은 기원전 112년 남월왕으로 옹립되었으나 한나라 군대에 패배하여 처형되었으며, 베트남 역사서에서는 즈엉 브엉 등으로 불린다. -
기원전 111년 사망 -
당 (소부)
전한 무제 시기 소부를 지낸 당은 황실 재정 관리 중 열후 금 헌납 사건에 연루되어 옥사한 인물로, 정치적 희생양으로도 평가된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2.1. 초기 생애
2.3. 사망과 시호
원삭 원년(기원전 126년), 누후(蔞侯)에 봉해졌다. 누절후 16년(기원전 111년)에 사망하였고, 시호는 희(僖)로 추증되었으며, 작위는 아들 유영이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