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한회근후)
1. 개요
유하(劉賀)는 전한의 제후로, 한회후(邯會侯) 유혜(劉惠)의 아들이다. 기원전 88년에 아버지를 이어 한회후에 봉해졌으며, 기원전 53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근(勤)이라 하였다. 작위는 아들 유장(劉長)이 이었다.
유하 (한회근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53년 사망 -
마르쿠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
마르쿠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는 로마 공화정 후기의 부와 권력을 가진 정치가이자 장군으로, 술라 내전 참여와 화재 사업으로 재산을 축적하고 스파르타쿠스 반란 진압에 공을 세웠으며, 제1차 삼두정치에 참여 후 파르티아 원정에서 사망했다. -
기원전 53년 사망 -
푸블리우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
푸블리우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군인이자 정치가로, 제1차 삼두정치 마르쿠스 리키니우스 크라수스의 아들이며 율리우스 카이사르 휘하에서 갈리아 전쟁에 참전하여 활약했으나 파르티아 원정 중 카르하이 전투에서 전사했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2. 행적
후원 원년(기원전 88년), 아버지 유혜의 뒤를 이어 한회후(邯會侯)에 봉해졌다.
감로 원년(기원전 53년)에 죽으니 시호를 근(勤)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장이 이었다.
2.1. 가계
2.2. 연표
후원 원년(기원전 88년), 아버지 유혜의 뒤를 이어 한회후(邯會侯)에 봉해졌다.
감로 원년(기원전 53년)에 죽으니 시호를 근(勤)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장이 이었다.
3. 평가
4. 출전
* 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
: 기원전 88년, 아버지 한회애후 유혜의 뒤를 이어 한회후에 봉해졌다.
: 기원전 53년, 한회후 유하는 죽었고, 아들 한회원후 유장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