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고 디아스 데 세리오
1. 개요
이니고 디아스 데 세리오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을 거쳐 2005-06 시즌 1군에 데뷔했다. 2006-07 시즌 주전으로 활약하며 2부 리그에서 16골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으나, 2008년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9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유로파리그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으며, 코르도바 CF로 임대되기도 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누만시아와 미란데스에서 활약하다가 30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 이름 | 이니고 디아스 데 세리오 코네헤로 |
|---|---|
| 원어 이름 | Iñigo Díaz de Cerio Conejero |
| 출생일 | 1984년 5월 15일 |
| 출생지 |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
| 키 | 1.77m |
| 포지션 | 축구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아눈시아타 이카스테체아 |
|---|---|
| 스포르팅 에레라 | |
| 안티구오코 | |
| 레알 소시에다드 | |
| 클럽 | 레알 소시에다드 B |
| 레알 소시에다드 | |
| 아틀레틱 빌바오 | |
| 코르도바 CF (임대) | |
| CD 누만시아 (임대) | |
| CD 미란데스 | |
| 연도 | 2003–2006 |
| 2006–2009 | |
| 2009–2012 | |
| 2010–2011 | |
| 2011–2012 | |
| 2012–2014 | |
| 출전 (득점) | 86 (39) |
| 77 (24) | |
| 7 (0) | |
| 8 (1) | |
| 24 (8) | |
| 68 (14) | |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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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클럽 경력
바스크주 산세바스티안 출신의 이니고 디아스 데 세리오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를 거쳐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05-06 시즌에는 2군 소속으로 세군다 디비시온 B 득점왕에 오르는 활약을 펼쳤고, 2006년 2월 라리가 무대에 데뷔했다. 2007-08 시즌에는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되었음에도 잔류하여 16골을 기록하며 주축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08-09 시즌 중반인 2008년 11월, SD 에이바르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하여 다리 골절이라는 심각한 부상을 당해 시즌 대부분을 결장했다.
2009년 6월, 계약 만료 후 지역 라이벌인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했다. 부상에서 회복하여 약 1년 만인 2009년 11월 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치렀다. 이후 2010년 코르도바 CF로 잠시 임대되었으나 곧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CD 누만시아와 CD 미란데스에서 활약하며 두 팀에서 도합 22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4년 6월, 30세의 비교적 이른 나이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1. 레알 소시에다드
바스크주 산세바스티안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를 졸업했다. 2005-06 시즌에는 2군 소속으로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26골을 기록하며 3부 리그 4개조 통합 득점왕에 올랐다. 이후 1군으로 승격하여 2006년 2월 1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원정 경기(0-1 패)에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이 시즌에는 1군에서 총 3경기에 출전했다.
2006-07 시즌에는 개막전부터 주전으로 기용되며 3골을 기록했다. 2007년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된 후에도 팀에 잔류하여 2007-08 시즌에는 16골을 넣으며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소속팀은 리그 4위에 그쳐 1부 리그 승격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2008-09 시즌 초반, 모든 경기에 풀타임으로 출전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2008년 11월 8일 SD 에이바르와의 경기 도중 상대 골키퍼 시고르와 강하게 충돌하여 오른쪽 정강뼈와 종아리뼈가 동시에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구단 의료진은 회복 속도가 매우 더딜 것으로 예상했고, 결국 시즌 남은 기간 대부분을 출전하지 못했다. 이 시즌 기록은 11경기 출전 4골에 그쳤다.
2009년 6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자, 같은 바스크 지역의 경쟁 구단인 아틀레틱 빌바오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2.2. 부상
2008년 11월 8일, 에이바르의 시고르와 충돌하여 오른쪽 정강뼈와 종아리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구단 의료진은 그의 재활 속도가 "매우 느리다"고 전망했다. 이 부상으로 인해 디아스 데 세리오는 2008-09 시즌 남은 기간 대부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해당 시즌 기록은 11경기 출전 4골로 마감되었다.
부상 이후 거의 1년 만인 2009년 11월 5일, 나시오날과의 유로파리그 조별 리그 경기(1-1 무승부)에서 30분간 출전하며 현장에 복귀했다.
2.3. 아틀레틱 빌바오
2009년 6월 말,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계약이 만료되자 같은 바스크 지방의 아틀레틱 빌바오로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그는 레알 소시에다드 시절 당했던 심각한 다리 부상 이후 거의 1년 만인 2009년 11월 5일에 복귀하여, 유로파리그 조별 리그에서 나시오날과의 경기(1-1 무승부)에 30분간 출전했다.
2010년 8월 13일, 세군다 디비시온의 코르도바로 1년간 임대되었다. 그러나 다음 이적 시장에서 임대가 조기 종료되어 아틀레틱 빌바오로 복귀했다.
2.4. 코르도바 CF (임대)
2010년 8월 13일, 코르도바 CF는 디아스 데 세리오의 1년 임대를 확정했다. 그러나 다음 이적 시장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는 임대 계약을 해지하고 그를 복귀시켰다.
2.5. 후반기 경력 및 은퇴
2008년 11월 8일, 에이바르의 시고르와 충돌하여 오른쪽 정강뼈와 종아리뼈가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구단 의료진은 그의 회복 속도가 "매우 느릴 것"이라고 전망했고, 디아스 데 세리오는 2008-09 시즌의 남은 기간 대부분을 결장해야 했다.
2009년 6월 말,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계약이 만료되자 이웃 구단인 아틀레틱 빌바오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부상 후 거의 1년 만인 2009년 11월 5일, 그는 나시오날과의 유로파리그 2009-10 시즌 조별 리그 원정 경기에서 후반 30분간 뛰며 복귀전을 치렀다.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2010년 8월 13일, 코르도바는 디아스 데 세리오의 1년 임대 이적을 확정했다. 그러나 다음 이적 시장에서 아틀레틱 빌바오가 임대 계약을 해지하면서 그는 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2011-12 시즌부터 2013-14 시즌까지 디아스 데 세리오는 2부 리그에서 활동하며 누만시아와 미란데스 소속으로 뛰면서 총 22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4년 6월, 불과 30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