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1. 개요
미켈 아르테타는 스페인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레인저스 FC, 레알 소시에다드, 에버턴 FC, 아스널 FC 등에서 뛰었다. 아스널 FC에서는 주장으로 FA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지도자로서 맨체스터 시티 FC의 수석 코치를 거쳐 2019년부터 아스널 FC의 감독을 맡고 있다. 아스널 감독으로서 FA컵,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달성했으며,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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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미켈 아르테타 아마트리아인 |
|---|---|
| 출생일 | 1982년 3월 26일 |
| 출생지 |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
| 키 | 1.75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감독) | 아스널 FC |
| 로마자 표기 | Mikel Arteta Amatriain |
| 유소년 클럽 | 안티구오코 (1991–1997) FC 바르셀로나 (1997–1999) |
|---|---|
| 클럽 경력 | FC 바르셀로나 B (1999–2002): 42경기 (3골) 파리 생제르맹 (임대, 2001–2002): 31경기 (2골) 레인저스 FC (2002–2004): 50경기 (12골) 레알 소시에다드 (2004–2005): 15경기 (1골) 에버턴 (임대, 2005): 12경기 (1골) 에버턴 (2005–2011): 162경기 (27골) 아스널 FC (2011–2016): 110경기 (14골) |
| 총 출장 및 득점 | 427경기 (62골) |
| 국가대표 경력 | 스페인 U16 (1998–1999): 10경기 (4골) 스페인 U17 (1999): 7경기 (0골) 스페인 U18 (1999–2001): 13경기 (1골) 스페인 U21 (2002–2003): 12경기 (2골) |
| 감독 경력 | 아스널 FC (2019–) |
|---|---|
| 코치 경력 | 맨체스터 시티 (2016-2019, 코치) |
| UEFA 유럽 U-16 축구 선수권 대회 | 우승 (1999년 체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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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 거주한 스페인인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는 스페인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위건 애슬레틱에서 풋볼 리그 3부 리그 우승을, 감독으로서는 스완지 시티를 챔피언십으로 승격시키고 위건 애슬레틱의 FA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벨기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2018년 FIFA 월드컵 3위를 기록하고 현재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다. -
스코틀랜드에 거주한 스페인인 -
기예르모 아모르
기예르모 아모르는 스페인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FC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라리가 우승을 여러 번 달성했으며, 이후 ACF 피오렌티나 등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며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
아스널 FC의 축구 감독 -
조지 그레이엄
스코틀랜드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조지 그레이엄은 선수 시절 여러 클럽과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으며, 감독으로서는 아스널에서 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나 부정한 돈 수수 사건으로 경질된 후 스카이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아스널 FC의 축구 감독 -
프레디 융베리
프레디 융베리는 스웨덴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아스널 FC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FA컵 우승을 경험했고,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
맨체스터 시티 FC의 비선수진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맨체스터 시티 FC의 비선수진 -
콜린 벨 (1946년생 축구인)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반 맨체스터 시티 FC의 전성기를 이끈 핵심 선수였던 잉글랜드 축구 선수 콜린 벨은 뛰어난 기량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킹 콜린"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고,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축구계에 기여, 2004년 대영 제국 훈장을 수훈했다.
2. 클럽 경력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을 거쳐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레인저스(스코틀랜드),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이후 에버턴과 아스널(이상 잉글랜드)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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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 바르셀로나 (1999-2002)
1997년 15세의 나이로 FC 바르셀로나 유소년 아카데미 라 마시아에 입단하여, 빅토르 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과 함께 훈련했다. 당시 바르셀로나 주장이었던 펩 과르디올라로부터 루이 판 할 감독의 훈련 방식을 배우기도 했다. 바르셀로나 B팀에서 뛰었으나, 엠마뉘엘 프티, 헤라르드 로페스 등의 영입으로 주전 경쟁에서 밀려 1군 승격에 실패했다.
* 파리 생제르맹 FC (2000-2002, 임대)
2000-01 시즌 중반, 18개월 임대 계약으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가브리엘 에인세, 제이 제이 오코차, 니콜라 아넬카 등과 함께 뛰었으며, 2001년 여름에는 호나우지뉴와 함께 뛰기도 했다. 2001년 2월 10일 AJ 오세르와의 2000-01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에서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루이스 페르난데스 감독 아래서 주로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하며, 2001-02 시즌까지 공식전 53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다. 2001 UEFA 인터토토컵 우승에도 기여했다.
* 레인저스 FC (2002-2004)
스코티시 프리미어십(현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의 레인저스로 이적하여 2시즌 동안 공식전 68경기 14골을 기록했다. 2002-03 시즌에는 리그, 스코티시컵, 스코티시 리그컵 3관왕을 달성했다. 첫 시즌에는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두 번째 시즌에는 컨디션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 레알 소시에다드 (2004-2005)
2003-04 시즌 종료 후, 고향 팀인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5.2였다. 사비 알론소의 리버풀 FC 이적으로 함께 뛰고자 했던 꿈은 무산되었고, 주전 경쟁에서도 어려움을 겪었다.
* 에버턴 FC (2005-2011)
2004-05 시즌 도중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하여 프리미어리그 2004-05 4위 및 2005-06년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기여했다. 2005년 7월, 2의 이적료로 완전 이적하여 5년 계약을 맺었다. 2005-06 시즌과 2006-07 시즌에는 클럽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로 선정되는 연간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2007-08 시즌에는 노스 웨스트 연간 최우수 선수, 2008년 1월에는 리버풀 에코지의 스포츠 인물로 선정되었다. 2008-09 시즌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에서 왼쪽 무릎 십자 인대 파열 부상을 입어 장기간 결장하기도 했다. 2010년 8월, 클럽과 5년 재계약을 맺었다.
* 아스널 FC (2011-2016)
2011년 8월 31일, 10의 이적료로 아스널로 이적하여 4년 계약을 맺었다. 토마스 베르마엘렌의 이적 후 2014-15 시즌부터 주장을 맡았다. 2015년 7월 8일, 아스널 FC와 1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잉글랜드 FA컵 2회 연속 우승(2013-14, 2014-15), FA 커뮤니티 실드 2회 연속 우승(2014, 2015) 등에 기여했다. 2016년 5월 15일, 아르센 벵거 감독은 아르테타의 퇴단을 발표했고, 이후 아르테타는 은퇴를 선언했다.
2.1. FC 바르셀로나
1997년 7월, 15세의 나이에 FC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아카데미인 라 마시아에 테스트를 받고 합격하여 바르셀로나 B에 입단했다. 라 마시아에서 빅토르 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과 친구가 되었고, 당시 바르셀로나의 주장이었던 펩 과르디올라를 만나 루이 판 할 감독의 훈련 방식을 배웠다.
바르셀로나 B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B 경기에 출전했지만, 루이 판 할 감독이 떠난 후 새로 부임한 로렌소 세라 페레르 감독은 엠마뉘엘 프티와 헤라르드 로페스를 영입하면서 과르디올라, 루이스 엔리케, 필립 코쿠, 이반 데 라 페냐, 사비, 이니에스타 등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결국 1군 진입에 실패하고 2000-01 시즌 이후 파리 생제르맹 FC으로 임대 이적했다.
2.2. 파리 생제르맹
2000-01 시즌 중반, 아르테타는 18개월 임대 계약으로 프랑스 클럽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그는 루이스 페르난데스 감독 아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가브리엘 에인세, 제이 제이 오코차, 니콜라 아넬카와 같은 스타 선수들과 함께 뛰었다. 또한 브라질 선수 호나우지뉴가 2001년 여름 파리로 이적했을 때 함께 뛰었다.
아르테타는 2001년 2월 10일 2000-01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 오세르와의 경기에서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PSG는 4-0으로 패했다. 2001년 2월 17일, 아르테타는 프랑스 디비전 1 데뷔전을 치렀는데,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라이벌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34분에 밤페타와 교체 투입되어 1-0으로 패했다.
파리에서 뛰는 동안 페르난데스 감독은 아르테타를 주로 플레이메이커로 기용했다. 첫 시즌에 11경기에 출전하여 2001년 5월 12일 릴을 상대로 첫 성인 무대 골을 기록했다. 두 번째 시즌 동안 여름에 2001 UEFA 인터토토컵에서 우승했으며, 브레시아와의 두 번의 결승전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았다. PSG에서 총 53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PSG는 임대 기간이 끝나고 아르테타를 계속 데려가고 싶어했고, 선수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임대 생활을 마치고 바르셀로나로 돌아갔다.
2001-02 시즌까지 공식전 53경기 5골을 기록하며 2001-02 시즌 리그 4위, 쿠프 드 라 리그 4강, 2001년 UEFA 인터토토컵 우승에 공헌했다.
2.3. 레인저스 FC
스코티시 프리미어십(당시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레인저스 FC로 이적한 후 2003-04 시즌까지 공식전 68경기 14골을 기록하며 2002-03 리그 우승, 2002-03 스코티시컵과 스코티시 리그컵 우승, 2003-04 리그 준우승, 2003-04 스코티시 리그컵 4강 진출에 기여했다. 2002년 레인저스 FC에 입단하여 2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2002-03 시즌에는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스코티시컵, 스코티시 리그컵 3관왕을 달성했다. 입단 첫 해에는 바로 팀에 적응하여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두 번째 시즌에는 컨디션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2.4. 레알 소시에다드
2003-04 시즌 종료 후, 아르테타는 고향 팀인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여 2004-05 시즌 중반까지 공식 경기 17경기에 출전했다. 2004년 레알 소시에다드로의 이적료는 520만 유로(5.2)였다. 사비 알론소가 리버풀 FC로 이적하면서 함께 뛰고자 했던 꿈은 무산되었고, 아르테타는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2.5. 에버턴 FC
2004-05 시즌 도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턴 FC로 임대 이적하여 2005년에만 공식전 13경기 1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2004-05 4위 및 2005-06년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기여했다.
그 후 2005-06 시즌을 앞두고 에버턴 FC로 완전 이적하여 2011-12 시즌 중반까지 6시즌 반 동안 공식전 196경기 34골 34어시스트를 기록, 2007-08 EFL컵 4강, 2007-08년 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 2008-09 잉글랜드 FA컵 준우승 등에 기여하며 에버턴의 중원을 확실히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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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이적 시장 마감 직전에 데이비드 모예스는 완전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임대 형식으로 아르테타를 영입했다. 토마스 그라베센의 이적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되었다. 이후 클럽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첫 골은 4-0으로 승리한 크리스탈 팰리스 FC전에서 기록했다. 2005년 7월에 5년 계약을 맺었고, 소시에다드에는 2가 지불되었다.
2005-06 시즌에는 클럽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로 선정되는 연간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2006-07 시즌에는 1월 말까지 6골을 기록했다. 맨 오브 더 매치에도 자주 선정되었으며, 35경기에 출전하여 최종적으로 9골을 기록했다. 아르테타는 2시즌 연속 클럽 연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고, 'Sky Sports'가 선정하는 프리미어 리그 최우수 미드필더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선정되었다.
팀은 UEFA 컵 출전권을 획득했고, 아르테타는 클럽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활약을 이어갔다.
2007년 여름에 새롭게 클럽과 5년 계약을 맺어 2012년까지 구디슨 파크에 남게 되었다.
2007-08 시즌에 아르테타는 노스 웨스트 연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고, 2008년 1월에는 에버턴 선수로서는 5년 만에 리버풀 에코지의 스포츠 인물로 선정되었다.
시즌 후반에는 복부 상태가 좋지 않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수술을 받았다. 2008-09 시즌 개막전에서 프리킥으로 골을 넣는 등 컨디션을 회복했지만, 2월 2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에서 왼쪽 무릎 십자 인대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어 2009-10 시즌 초반 5개월 동안 팀을 떠나게 되었다.
2010년 1월에 열린 FA컵 버밍엄 시티 FC전에 교체 출전하며 팀에 복귀했고, 2-1로 승리한 리그 경기 첼시 FC전에서는 선발 멤버로 경기에 출전했다. 8월에는 클럽과 새로운 5년 계약을 맺었다.
2.6. 아스널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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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31일, 10의 이적료로 아스널 FC로 이적하여 4년 계약을 맺었다. 2011-12 시즌 3위, 잉글랜드 FA컵 2회 연속 우승(2013-14, 2014-15), FA 커뮤니티 실드 2회 연속 우승(2014, 2015), 프리미어리그 2014-15 3위, 프리미어리그 2015-16 준우승 등에 이바지하며 5시즌동안 공식전 150경기 16골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아스널의 핵심 미드필더로 맹활약했다.
토마스 베르마엘렌의 이적에 따라 2014-15 시즌부터 주장을 맡았다. 2015년 7월 8일, 아스널 FC와 1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2016년 5월 15일,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아르테타와 토마시 로시츠키의 2015-16 시즌을 끝으로의 퇴단을 발표했고, 이후 아르테타는 은퇴를 선언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아르테타는 유소년 레벨에서 스페인을 위해 뛰었다. 1999년 UEFA U-16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1999년 UEFA-CAF 메리디안 컵, 1999년 FIFA U-17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으며, 2004년 U-21 유럽 선수권 예선에서 주장을 맡았다. 2010년, 잉글랜드 대표팀 선발 자격 여부에 대해 잉글랜드 축구 협회와 파비오 카펠로가 알아봤으나, FIFA는 5년 거주 규정을 이유로 기각했다. 아르테타는 2016년 인터뷰에서 "FIFA와 거의 전쟁을 벌일 뻔했다"고 회상했다.
2009년 2월, 아르테타는 스페인 대표팀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었으나, 십자 인대 부상으로 제외되었다. 그는 사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알론소, 세스크 파브레가스, 마르코스 세나, 세르히오 부스케츠, 산티 카솔라, 다비드 실바 등 뛰어난 선수들과 같은 포지션에서 경쟁했기 때문에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아르테타는 스페인 대표팀과 바스크 대표팀에서 뛸 자격이 있었다. U-16, 17, 18, 21세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했지만, A대표팀 경험은 없다. 1999년 UEFA U-17 유럽 선수권 대회와 UEFA-CAF 메리디안 컵 우승, FIFA U-17 월드컵 출전,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 예선 주장을 맡았다.
2010년 8월, 일부 언론에서 아르테타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뛸 수 있다고 보도하자 에버튼 팬들은 온라인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아르테타는 스페인 대표팀에 대한 목표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잉글랜드 대표팀 선발 요건(출생지, 부모 또는 조부모 출생지, 18세 이전 5년 교육)도 충족하지 못했다.
4. 지도자 경력
미켈 아르테타는 선수 은퇴 후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수석 코치로 활동하며 프리미어리그 2회 우승(2017-18, 2018-19), EFL컵 2회 우승(2017-18, 2018-19), FA컵 우승(2018-19) 등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하며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19년 12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후임으로 아스널 감독으로 부임하며 친정팀에 복귀했다. 부임 첫 시즌에 2019–20 FA컵 우승을 이끌며, 선수와 감독으로서 모두 FA컵을 우승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2020년에는 2020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2-23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6년 만에 팀을 챔피언스 리그 무대로 복귀시켰다. 2023-24 시즌에는 2023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우승하며 세 번째 트로피를 획득했다.
아르테타는 아스널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여러 차례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었고, 2023 런던 풋볼 어워드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24년에는 글로브 사커 어워드에서 2024년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 팀 | 시작 | 종료 | 기록 | ||||
|---|---|---|---|---|---|---|---|
| 경기 | 승리 | 무승부 | 패배 | 승률 | |||
| 아스날 | 2019년 12월 22일 | 현재 | 257 | 152 | 45 | 60 | 59.14 |
| 합계 | 257 | 152 | 45 | 60 | 59.14 | ||
4.1. 맨체스터 시티 FC (수석 코치)
아르테타는 선수 은퇴 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수석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16-17 시즌부터 2018-19 시즌까지 맨시티의 수석 코치로 활동하며 2016-17 시즌 3위, 2016-17 FA컵 4강, 프리미어리그 2회 연속 우승(2017-18, 2018-19), EFL컵 2회 연속 우승(2017-18, 2018-19), 2018-19 FA컵 우승, FA 커뮤니티 실드 2연패(2018, 2019)를 이끌었다.
아르테타는 은퇴 후 아르센 벵거의 아스날 아카데미 감독 제안,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토트넘 코치진 합류, 펩 과르디올라의 맨시티 코치진 합류, 이렇게 세 가지 선택지를 가졌다. 2016년 7월 3일, 아르테타는 브라이언 키드, 도메넥 토렌트와 함께 맨시티 코치로 임명되어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했다.
과르디올라와 아르테타는 바르셀로나 아카데미에서 처음 만났지만, 과르디올라가 11살 더 많았고 이미 1군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이후 둘은 계속 연락을 유지했고, 아르테타가 첼시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연락했을 때 과르디올라는 아르테타가 훌륭한 코치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는 2012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하기 전이었다.
2015년, 과르디올라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때 선수로서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던 아르테타는 다시 연락을 취했고 함께 일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 9월 19일, 올랭피크 리옹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과르디올라의 징계로 인해 맨시티 임시 감독으로 나섰으나, 2–1로 패했다. 맨시티에서 아르테타는 두 번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 한 번의 FA컵, 그리고 두 번의 EFL컵 우승을 경험했다. 2018년, 아르테타는 아르센 벵거 감독 사임 후 아스날 감독직 후보로 거론되었지만, 결국 우나이 에메리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4.2. 아스널 FC
프리미어리그 2019-20 시즌 도중 경질된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뒤를 이어 친정팀 아스널 FC의 감독으로 부임하여 2019–20 FA컵 우승, 2020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이끌었다. 2020-21년 UEFA 유로파리그 4강, 2021-22 EFL컵 4강 진출, 프리미어리그 2022-23 준우승 등을 견인했다.
2021-22 시즌, 아르테타는 프리미어 리그 역대 최고액이자 팀 역대 최고액인 1억 6천만 파운드를 투자하여 누누 타바레스, 알베르 삼비 로콩가, 벤 화이트, 마르틴 외데고르, 아론 램스데일, 토미야스 타케히로 등을 영입했다. 그러나 토마스 파티, 가브리엘의 부상과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화이트 등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주전 선수 기용에 어려움을 겪으며 개막 3경기에서 모두 패배, 프리미어 리그 단독 최하위인 20위로 추락했다.
이후 이탈 선수들의 복귀와 신규 선수들의 적응으로 팀이 안정을 찾았고, 노스 런던 더비 완승 등을 거두며 9월을 전승으로 마감, 아스널 감독으로서는 약 6년 만에 처음으로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었다. 2021년 12월 29일,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아 맨체스터 시티전을 결장했다. 2022년 3월에는 3월의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고, 5월 6일에는 2024-25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4.2.1. 2019-22: 초기와 FA컵 우승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후임으로 2019년 12월 20일, 아르테타는 친정팀 아스널의 감독으로 임명되어 2023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는 선수들이 책임감을 갖기를 원하며, "축구 클럽에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붓기를 바랍니다. 이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이 환경이나 문화에 적합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2019년 12월 24일, 알베르트 스투이븐베르크, 스티브 라운드 코치와 이냐키 카냐 골키퍼 코치가 아르테타의 코칭 스태프로 합류했다.
2019년 12월 26일, AFC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아스널 감독 데뷔전을 치렀고,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0년 1월 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0으로 꺾고 아스널 감독으로서 첫 승을 거두었다.
2020년 7월 18일, 2019–20 FA컵 준결승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첼시를 2-1로 꺾고 14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아르테타는 아스널의 주장과 감독으로서 FA컵을 모두 우승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또한 1986-87 시즌의 조지 그레이엄 이후 처음으로 클럽 감독 첫 시즌에 주요 트로피를 획득한 감독이 되었다.
2020-21 시즌을 앞두고 카를로스 쿠에스타, 미겔 몰리나, 안드레아스 게오르손이 코칭 스태프에 합류했다. 2020년 8월 29일, 2020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리버풀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두 번째 트로피를 획득했다. 2020년 9월 10일, 아르테타의 역할은 1군 감독에서 더 광범위한 권한을 갖는 매니저로 변경되었다.
2021년 1월 23일, 2020–21 FA컵 4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에게 패하며 감독 경력 첫 패배를 기록했다. 2021년 3월 14일, 마르틴 외데고르와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의 골로 토트넘을 2-1로 꺾고 첫 북런던 더비 승리를 거두었다. 유로파 리그 준결승까지 진출했지만, 우나이 에메리의 비야레알에게 패했다.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에서 8위를 기록하며 25년간의 유럽 대회 참가 기록이 중단되었다.
2021년 7월, 안드레아스 게오르손을 대신하여 니콜라스 조버가 세트피스 코치로 합류했다. 2021-22 시즌 초반, 브렌트포드, 첼시, 맨체스터 시티에게 연패하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9월 리그 전승을 기록하며 첫 이달의 감독 상을 받았다. 2022년 4월 1일, 두 번째 이달의 감독 상을 받았고, 5월 6일에는 2024-25 시즌 말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시즌 막바지 토트넘과 뉴캐슬에게 연패하며 5위로 시즌을 마감, UEFA 유로파 리그에 진출했다.
2021-22 시즌, 누누 타바레스, 알베르 삼비 로콩가, 벤 화이트, 마르틴 외데고르, 아론 램스데일, 토미야스 타케히로 등을 영입하며 선수 보강을 단행했다. 그러나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코로나19 감염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개막 3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로 추락하기도 했다. 이후 선수들이 복귀하고 팀이 안정을 찾으면서 노스 런던 더비 승리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며 9월을 전승으로 마감, 아스널 감독으로서 6년 만에 처음으로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었다. 2021년 12월 2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맨체스터 시티전을 결장했다. 2022년 3월, 왓포드, 레스터,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승리하며 3월의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22년 5월 6일, 아스널과 2024-25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4.2.2. 2022-현재: 우승 경쟁과 챔피언스리그 복귀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후임으로 2019년 12월 20일 아스널 FC의 감독으로 부임하여 2023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선수들에게 책임감을 강조하며,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붓지 않는 선수는 팀 문화에 적합하지 않다고 밝혔다. 알베르트 스투이븐베르크, 스티브 라운드 코치, 이냐키 카냐 골키퍼 코치 등이 코칭 스태프로 합류했다.
감독 부임 후 첫 경기인 AFC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선수들의 태도와 열정에 만족감을 표했다. 2020년 1월 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감독으로서 첫 승을 신고했다.
2020년 7월 18일, 2019–20 FA컵 준결승에서 맨체스터 시티 FC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020 FA컵 결승전에서 첼시 FC를 2-1로 꺾고 14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FA컵을 우승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또한, 조지 그레이엄 이후 첫 시즌에 주요 트로피를 획득한 최초의 감독이 되었다.
2020–21 아스널 FC 시즌을 앞두고 카를로스 쿠에스타, 미겔 몰리나, 안드레아스 게오르손 코치가 합류했다. 2020년 8월 29일, 2020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리버풀 FC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두 번째 트로피를 획득했다. 9월 10일, 그의 역할은 1군 감독에서 더 광범위한 권한을 갖는 매니저로 변경되었다.
2020–21 FA컵에서는 4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 FC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2021년 3월 14일, 북런던 더비에서 2-1로 승리하며 감독으로서 첫 북런던 더비 승리를 거두었다. 2020–21 UEFA 유로파 리그에서는 준결승까지 진출했지만, 비야레알 CF에게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20–21 프리미어리그에서는 8위를 기록하며 25년 만에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했다.
2021년 7월, 니콜라스 조버 코치가 합류했다. 2021-22 시즌 초반에는 리그 최하위로 부진했지만, 9월 리그 전승을 기록하며 이달의 감독 상을 수상했다. 2022년 4월 1일, 두 번째 이달의 감독 상을 수상했고, 5월 6일에는 2024-25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시즌 막판 연패로 5위를 기록하며 UEFA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2022–23 아스널 FC 시즌 개막 후 5연승을 달리며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었다. 2022년 10월에는 리그 10경기 중 9승을 거두며 클럽 역사상 최고의 시작을 알렸다. 11월과 12월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두 번째 이달의 감독 상을 수상했다.
2023년 1월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꺾고 리그 19경기에서 50점을 획득하며 1부 리그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1월에 세 번째 이달의 감독 상을 수상했다. 3월에는 아스널 감독 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달 2023 런던 풋볼 어워드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3월에 시즌 네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UEFA 유로파 리그 16강에서 탈락하고, 핵심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리그에서 2위를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 FC에게 우승을 내주었다. 하지만 6년 만에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고, 2015-16 시즌 이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2023년 7월, 스티브 라운드 코치가 팀을 떠났다. 2023–24 아스널 FC 시즌 개막전에서 2023 FA 커뮤니티 실드를 획득하며 세 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다. 10월 8일, 맨체스터 시티 FC를 상대로 12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마감했다. 11월 25일, 감독 부임 200번째 경기에서 승리하며 시즌 첫 리그 선두를 차지했다. 11월 29일, 2016-17 시즌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진출했다. 2024년 2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챔피언스 리그 16강에서 FC 포르투를 꺾고 2009-10 시즌 이후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5월 1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꺾고 38경기 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했다.
2024년 9월 12일, 계약을 연장하여 3년 더 아스널 감독으로 남게 되었다. 2021-22 시즌에는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단행했지만,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코로나19 감염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개막 3연패로 최하위까지 추락했으나, 이후 선수단 복귀와 함께 반등에 성공하며 9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었다. 12월에는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2022년 3월, 3월의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5월에는 2024-25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24년 3월, 2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2023-24 16강에서 FC 포르투를 꺾고 14년 만에 챔피언스 리그 8강에 진출했다. 4월에는 노스 런던 더비 승리로 프리미어 리그 100승을 달성했다. 5월에는 이사벨라 가톨릭 훈장을 수훈했다. 같은 달, 글로브 사커 어워드에서 2024년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23-24 시즌에는 리그 최소 실점과 최다 무실점을 기록하며 2시즌 연속 리그 2위를 기록했다.
2024년 9월 12일, 아스널과 장기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5. 경기 스타일 (선수 시절)
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에서 초기에 10번 역할을 맡았던 아르테타는 이후 펩 과르디올라와 같은 유형의 선수로 여겨져 "피보"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으로 변경되었다. 2006–07 시즌 공식 선수 평점 시스템인 Actim Index에서 프리미어 리그에서 6번째로 효과적인 선수로 평가받았다. 아스날에서 원래의 더 깊은 미드필드 역할로 돌아와 기술, 기량, 시야, 패스, 인식 및 전술적 지능 덕분에 팀의 플레이메이커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06-07 시즌에 총 12개의 리그 어시스트를 기록, 세스크 파브레가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같은 시즌에 100개의 파울을 당하며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파울을 당한 선수가 되었다.
6. 수상 내역
| 클럽 | |
|---|---|
| | 기록 | |
| 아스널 FC | |
| 개인 | |
| 글로브 사커 어워드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감독 | 2023-24 |
|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 | 2021년 9월, 2022년 3월, 2022년 8월, 2022년 11/12월, 2023년 1월, 2023년 3월, 2024년 2월 |
| 런던 풋볼 어워드 올해의 감독 | 2023 |
6.1. 선수
| 구단 | 대회 | 결과 | |
|---|---|---|---|
| 파리 생제르맹 | 프랑스 리그앙 | 4위 (2001-02) | |
| 쿠프 드 라 리그 | 4강 (2001-02) | ||
| UEFA 인터토토컵 | 우승 (2001) | ||
| 레인저스 FC |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 우승 (2002-03), 준우승 (2003-04) | |
| 스코티시컵 | 우승 (2002-03) | ||
| 스코티시 리그컵 | 우승 (2002-03), 4강 (2003-04) | ||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 2002년 9월, 2003년 8월 | ||
| 에버턴 FC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4위 (2004-05) | |
| 잉글랜드 FA컵 | 준우승 (2008-09) | ||
| EFL컵 | 4강 (2007-08) | ||
| 아스널 FC | 프리미어리그 | 준우승 (2015-16), 3위 (2011-12, 2014-15) | |
| FA컵 | 우승 (2013-14), (2014-15) | ||
| FA 커뮤니티 실드 | 우승 (2014), (2015) | ||
| 개인 수상 | 에버턴 올해의 선수 | 2005-06, 2006-07 | |
| 에버턴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 | 2005-06 | ||
| 스카이스포츠 선정 올해의 미드필더, 올해의 북서부 지역 선수 | 2007 | ||
| 스페인 U-16 | UEFA 유러피언 U-17 챔피언십 우승 (1999), UEFA U-16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 (1999) | ||
| 스페인 U-18 | UEFA-CAF 메리디안컵 우승 (1999), UEFA-CAF 지중해컵 우승 (19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