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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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키
지명
- 📄이와키국
- 📄이와키시 - 이와키시는 일본 후쿠시마현 남동부에 위치하며 태평양 해안선과 산간 지역을 아우르는 도시로, 조반 탄전 쇠퇴 후 다양한 산업과 관광을 통해 발전해 왔으나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큰 피해를 입고 재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와키역
인명
- 📄이와키 다이라 번 - 일본 에도 시대 지금의 후쿠시마현 하마도리 남부 지방에 해당하는 무쓰 국 기쿠타 군(菊多郡)에서 나라바 군(楢葉郡)에 걸친 지역을 지배했던 번
- 📄이와키 다카히로 - 이와키 다카히로는 에도 시대 후기 가즈사국 다코 번의 다이묘로, 선대 번주의 장남으로 가독을 이은 후 쇼군을 알현하고 나가사키 통역관의 신병을 인수하는 등의 활동을 했으며, 많은 자녀를 두어 그의 아들들이 차례로 가독을 이었다.
- 📄이와키 노부타카 - 이와키 노부타카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 다이묘로, 사타케 가문에서 쿠보타 번의 중신으로 활약하다 카메다 번주가 되었고 번정의 기초를 다진 후 은거했다.
- 📄이와키 다카쓰구 - 이와키 다카쓰구는 에도 시대 데와 가메다 번의 5대 번주로, 학문에 힘써 주자학을 배우고 국학, 와카, 서도에도 능통하여 가메다 번 학문의 기초를 다졌다.
- 📄이와키 다카노리 (에도 시대) - 이와키 다카노리는 에도 시대 이와키 다이라 번의 7대 번주로, 6대 번주 이와키 다카요시의 차남으로 태어나 1783년에 가독을 이었으며 종5위하 이요노카미에 서위되었다.
- 📄이와키 다카아키 - 이와키 다카아키는 에도 시대의 다이묘이자 메이지 시대의 지번사로, 이와키 카메다 번의 마지막 번주였으며, 폐번치현 후 면관되었고 1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이와키 다카나가 - 이와키 다카나가는 에도 시대 하타모토이자 다이묘로, 가메다 번의 9대 번주를 지냈으며 이와키 다카요시의 아들이고 이와키 다카노부를 양자로 두었다.
- 📄이와키 다카노부 - 이와키 다카노부는 에도 시대 가메다 번의 9대 번주로, 선대 번주 이와키 다카나가의 양자였으나 18세의 나이로 요절하여 동생 이와키 다카마사가 뒤를 이었다.
- 📄이와키 다카쿠니 - 가메다 번의 마지막 번주였던 이와키 다카쿠니는 보신 전쟁에서 도막파를 지지하여 메이지 유신에 기여했고, 폐번치현 후 자작 작위를 받았다.
- 📄이와키 시게타카 (에도 시대) - 에도 시대 다이묘 이와키 시게타카는 가메다번 2대 번주 노부타카의 장남으로, 가독 상속 후 오사카성 화약고 폭발 사고와 적자 폐적을 겪었으나 쇼군에게 봉지를 인정받고 손자 히데타카에게 가독을 물려준 후 은거했다.
- 📄이와키 다카마사 - 에도 시대 가메다 번주 이와키 다카마사는 이와키 다카요시의 아들이자 이와키 다카노부의 양자로서, 짧은 재임 기간 동안 번의 안정에 기여했다.
- 📄이와키 히데타카 - 이와키 히데타카는 에도 시대 가메다 번의 4대 번주로, 종5위하 이요노카미에 서임되고 슨푸 가반에 임명되기도 했으나 후사 없이 사망하여 양자를 맞이했다.
- 📄이와키 다카요시 - 에도 시대 가메다 번의 6대 번주 이와키 다카요시는 센다이 번 다테 가문 일족 출신으로 이와키 가문의 양자가 되어 번주가 되었으나, 재임 기간 동안 재정 악화와 여러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 📄이와키 다카노리
- 📄이와키 시게타카 - 에도 시대 가메다 번의 3대 번주
- 📄이와키 시게타카 (센고쿠 시대) - 이와키 시게타카는 센고쿠 시대의 무장으로 이와키 씨의 가문을 계승하여 시라카와 유키 씨와 동맹을 맺고 주변 세력에 대항하는 한편, 다테 씨와의 대립 및 덴분의 난 참전, 그리고 여러 세력과의 외교를 통해 가문의 존속을 꾀하다 이와키 치카타카에게 가독을 물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