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1993년)
1. 개요
이준희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항제철고등학교를 거쳐 인천대학교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15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으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2016년 경남 FC로 임대되어 프로 데뷔 후 완전 이적했다. 2019년 대구 FC로 이적했으며, 2021년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위해 시흥시민축구단에 입단했다. 2017년 경남 FC 소속으로 K리그 챌린지 우승을 경험했다. 부천 FC 1995와의 경기에서 과도한 세리머니로 논란이 있었다.
| 이름: 이준희 | |
| 로마자 표기 | Lee Jun-hui |
|---|---|
| 출생일 | 1993년 12월 10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경기도 의정부시 |
| 키 | 192cm |
| 포지션 | 골키퍼 |
| 현 소속팀 | 안산 그리너스 |
| 연도 | 2009-2011 |
|---|---|
| 클럽 |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유스) |
| 연도 | 2012-2014 |
| 클럽 | 인천대학교 |
| 연도 | 2015 |
|---|---|
| 클럽 | 포항 스틸러스 |
| 연도 | 2016 |
| 클럽 | → 경남 FC (임대) |
| 연도 | 2017-2018 |
| 클럽 | 경남 FC |
| 연도 | 2019-2023 |
| 클럽 | 대구 FC |
| 연도 | 2021-2022 |
| 클럽 | → 시흥시민축구단 (임대) |
| 연도 | 2022 |
| 클럽 | → 진주시민축구단 (임대) |
| 연도 | 2024- |
| 클럽 | 안산 그리너스 |
| 출장수 (골) | 0 (0) |
|---|---|
| 출장수 (골) | 14 (0) |
| 출장수 (골) | 13 (0) |
| 출장수 (골) | 0 (0) |
-
대구 FC -
강윤구 (축구 선수)
강윤구는 장훈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비셀 고베에 입단하여 일본 J2리그와 K리그1, K3리그에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 U-19 대표팀으로 2012 AFC U-19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경력이 있는 축구 선수이다. -
대구 FC -
루카스 바르셀루스 다마세누
브라질 출신 축구 선수 루카스 바르셀루스 다마세누는 플루미넨세 FC에서 데뷔하여 여러 브라질 클럽을 거쳐 2023년 K리그1 대구 FC에서 활약하며 총 120경기 이상 출전, 24골 이상을 기록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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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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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남자 축구 선수 -
임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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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남자 축구 선수 -
김석우
2.1. 포항 스틸러스 유소년 시절
이준희는 포항 스틸러스 산하 유소년 팀인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거쳤으며, 포철공고의 2011년 고교 챌린지리그 우승에 기여하였다. 2012년 초, 졸업과 함께 포항 스틸러스에 우선지명된 뒤 인천대학교에 진학하여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였다.
2.2. 경남 FC 시절
이준희는 2016 시즌을 앞두고 K리그 챌린지의 경남 FC로 임대되었다. 2016년 4월 10일 대구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데뷔전을 무실점으로 치러내어 호평을 받았다. 2016시즌 14경기에 나서 15실점을 기록하였고, 이 활약을 인정받아 2017년 경남 FC로 완전 이적하였다.
부상으로 전반기에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7월 24일 아산 무궁화 FC전에 복귀하였고 그다음 경기인 안산 그리너스 FC전에도 선발 출장하여 이번 시즌 2경기 2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후 10월 1일 안산 그리너스 FC전에 자책골을 기록했지만, 좋은 활약을 보이며 팀의 챌린지 우승과 승격에 큰 도움을 주었다.
2.3. 대구 FC 시절
2019시즌을 앞두고 대구 FC로 이적했다.
2.4. 시흥시민축구단 시절
이준희한국어는 2021시즌을 앞두고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위해 시흥시민축구단에 입단했다.
3. 논란
이준희는 8월 19일 부천 FC 1995와의 원정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선방한 후 부천 팬들을 향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흉내 내는 세리머니를 펼쳐 논란이 되었다. 이 때문에 경기 종료 후 부천 팬들이 경남 선수단 버스를 3시간 동안 가로막고 이준희에게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3.1. 과도한 세리머니 논란
8월 19일 부천 FC 1995와의 원정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선방한 후 부천팬들을 향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흉내 내는 등의 과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 때문에 경기 종료 후 부천 팬들이 불만을 품고 경남 선수단 버스 앞을 3시간씩이나 가로막으며 이준희에게 사과를 요구하기도 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우승 시상식 때 "호우주의보"라고 적힌 현수막을 두르고 호우 세리머니를 하며 다시 한번 논란이 되는 듯했지만 다행히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4. 수상
4.1. 클럽
* 경남 FC
** K리그 챌린지 : 우승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