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 개요
2011년은 다양한 사건, 문화, 인물과 관련된 중요한 해였다. 주요 사건으로는 대한민국과 유럽 연합 간의 자유 무역 협정 발효, 평창의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 선정, 남수단의 독립, 노르웨이 테러, 스티브 잡스의 애플 CEO 사임 등이 있었다. 문화적으로는 닌텐도 3DS,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등 새로운 게임기 출시, 2011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개최, 한국과 유럽 연합 간의 자유 무역 협정 발효 등이 있었다. 또한, 덴마크의 왕자·공주, 배우 조하라, 가수 임서원 등 다양한 인물들이 탄생했으며, 이돈명, 박완서, 엘리자베스 테일러, 오사마 빈 라덴, 김정일, 스티브 잡스 등 많은 인물들이 사망했다. 노벨상 수상자로는 단 셰흐트만, 크리스토퍼 심스, 토머스 사전트,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엘렌 존슨설리프, 레이마 그보위, 타우왁쿨 카르만, 솔 펄머터, 애덤 리스, 브라이언 슈밋, 브루스 보이틀러, 율레스 호프만, 랠프 슈타인먼 등이 있으며, 아카데미 작품상은 킹스 스피치가 수상했다.
| 1월 | 1월 1일: 에스토니아가 유로존에 가입하다. 1월 4일: 2011년 튀니지 혁명이 시작되다. |
|---|---|
| 2월 | 2월 11일: 2011년 이집트 혁명: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사임하다. |
| 3월 | 3월 11일: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이 발생하다. 3월 19일: 2011년 리비아 내전: 리비아에 대한 다국적 군사 개입이 시작되다. |
| 5월 | 5월 1일: 바티칸 시국에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시복되다. 5월 2일: 오사마 빈 라덴이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서 미국 해군 특수전 개발단에게 사살당하다. |
| 7월 | 7월 9일: 남수단이 수단으로부터 독립하다. |
| 10월 | 10월 20일: 무아마르 카다피가 시르테에서 반군에게 사살당하다. |
| 11월 | 11월 27일: 사모아가 국제 날짜 변경선을 변경하여 날짜가 하루 앞으로 이동하다. |
| 스포츠 |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2011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2011년 코파 아메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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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연합 지정 | 세계 산림의 해 세계 화학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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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 2010년대 정치사 |
| 1월 | 2011년 1월 |
|---|---|
| 2월 | 2011년 2월 |
| 3월 | 2011년 3월 |
| 4월 | 2011년 4월 |
| 5월 | 2011년 5월 |
| 6월 | 2011년 6월 |
| 7월 | 2011년 7월 |
| 8월 | 2011년 8월 |
| 9월 | 2011년 9월 |
| 10월 | 2011년 10월 |
| 11월 | 2011년 11월 |
| 12월 | 2011년 12월 |
| 탄생 | 2011년 출생 |
|---|---|
| 사망 | 2011년 사망 |
| 설립 | 2011년 설립 |
| 해체 | 2011년 해체 |
| 작품 | 2011년 작품 |
| 도입 | 2011년 도입 |
| 저작권 만료 | 2011년 저작권 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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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
이드 테크 5
이드 테크 5는 id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게임 엔진으로, 가상 텍스처링 기술을 통해 고품질 그래픽을 구현하며, 멀티스레딩과 크로스 플랫폼 개발을 지원한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2. 사건
2010년 말부터 라니냐 현상의 영향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 많은 비가 내리는 등, 브라질 등 세계 각지에서 대규모 홍수가 빈발했다.
아랍 세계에서 장기 집권에 대한 반정부 운동이 전년 말부터 계속되었다. 올해 들어 독재 정권이 타도되는 민주화 도미노 현상으로까지 발전하였다(아랍의 봄).
동일본대지진(동북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으로 인한 일본의 후쿠시마 제1 원전 사고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소의 폐쇄 및 지속 여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다.
2010년에 드러난 그리스 재정 위기로 이어진 유럽의 경제 및 부채에 대한 불안감은 올해에도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유로존 3위 이탈리아의 상황이 심각해지는 등 유로존의 근본에 관한 중대한 문제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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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월 ~ 6월
* 1월 1일
에스토니아가 유로를 도입하여 17번째 유로존 국가가 되었다.
브라질 최초의 여성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가 취임했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콥트교 성당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21명이 숨지고 97명이 부상을 당했다.
* 1월 3일 -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전날 이집트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를 강하게 규탄했다.
* 1월 4일
파키스탄의 정치인 살만 타시르가 자신의 경호원에게 살해당했다.
이란의 마지막 샤인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의 막내 아들 알리 레자 팔라비가 미국에서 권총으로 자살했다.
* 1월 6일 -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버스 A380 6대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 1월 9일 - 이란항공 277편이 이란 북동부 우르미예 근처에서 추락하여 78명이 사망했다.
* 1월 11일
아랍에미리트(UAE) 특수전부대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고자 대한민국에서 UAE 군사훈련협력단(아크 부대)을 파견하였다.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 주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80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 1월 12일 - 아프리카 수단 남부 주민들을 대상으로 분리 독립 투표를 실시했다.
* 1월 14일 - 튀니지의 반정부 시위로 인하여 벤 알리 대통령이 축출되었다.
* 1월 15일 – 2011년 남수단 독립 국민투표 결과 독립 찬성으로, 7월 새로운 국가 수립의 길을 열었다.
* 1월 21일 -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대한민국의 선박 삼호 주얼리호 피랍 사건이 발생하였다.
* 1월 24일 - 러시아의 도모데도보 국제공항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37명이 사망하고 18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 1월 25일 - 2011년 이집트 혁명 시작.
* 1월 27일 - 강원도의 이광재 지사와 국회의원인 서갑원이 대법원에서 징역형이 확정되어 도지사와 국회의원 직이 상실되었다.
* 2월 2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 백령도 인근에 고속 상륙침투가 가능한 새 공기부양정 기지를 건설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 2월 4일 - IPv4 주소가 모두 소진되어 할당이 중단되었다.
* 2월 5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 31명이 어선을 타고 연평도 동북쪽 북방한계선을 넘어와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2월 7일 -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이성효(리노)신부를 천주교 수원교구 보좌주교로 임명했다.
* 2월 8일 -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군사실무회담이 개최, 남북고위급군사회담의 의제와 일정 등을 논의했다.
* 2월 9일 - 남북군사실무회담에서 남ㆍ북측이 서로 의견을 나누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북측이 일방적으로 퇴장하면서 회담을 종료했다.
* 2월 10일 ~ 2월 12일 - 대한민국의 강원도 영동 지방에 최고 1미터가 넘는 폭설이 내렸다.
* 2월 11일
이집트의 대통령 호스니 무바라크가 반정부 시위로 인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났다.
경부고속선의 일직터널에서 일직터널 KTX 열차 탈선 사고가 일어났다.
* 2월 14일 - 브라질의 축구선수 호나우두가 은퇴를 선언하였다.
* 2월 15일 – 1차 리비아 내전(Libyan Civil War (2011))이 시작되었다.
* 2월 22일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하여 18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리비아의 국가원수 카다피가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로 인해 내전을 선포하다.
* 2월 24일
스위스 정부가 자국 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와 그 측근들의 자산을 동결하였다.
대한민국 국방부가 3만여 명의 예비군 저격수를 양성하기로 하는 등 전투형 예비군 육성을 위한 2011년 예비군 훈련 제도 개편사항을 공개했다.
* 2월 27일 - 대한민국의 징병 기간이 육군 1년 9개월, 해군 1년 11개월, 공군과 사회복무요원은 2년으로 동결되었다.
* 3월 2일 - 파키스탄 소수민족부 장관으로서 신성모독법 폐지 등 소수민족과 비이슬람교인들에 대한 차별 철폐에 앞장섰던 샤바즈 바티가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였다. 현장에서는 알카에다와 파키스탄 탈레반 운동이 이번 사건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글귀가 담긴 전단이 발견되었다.
* 3월 3일 - 대한민국 통일부는 2월 5일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 (NLL)을 넘어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적 탑승자 31명 가운데 4명이 귀순 의사를 밝혔다고 전하였다. 이에 따라 귀순희망자 4명을 제외한 27명을 판문점을 통해 송환하고, 선박은 서해 북방한계선 (NLL) 해상에서 북측에 인계하기로 방침을 정하였다.
* 3월 4일 - 청와대 등 국내 40여개의 웹사이트가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 3월 6일 – 시리아 내전의 시민 봉기 단계가 시작된다. 다라아에서 15명의 청소년이 바샤르 알 아사드(Bashar al-Assad) 대통령 정권을 비난하는 낙서를 학교 벽에 그렸다는 이유로 체포되면서 촉발되었다.
* 3월 8일
대한민국 국방부가 ‘국방개혁 기본계획(국방개혁 307계획)’을 발표했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콥트교인들과 무슬림들 간의 충돌로 13명이 사망하고 90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번 충돌은 지난 주말 카이로 인근 소울에서 발생한 콥트교 성당 방화 사건에 항의하는 뜻에서 500명의 콥트교인들이 시위를 벌이려던 중에 이를 저지하고자 수천여 명의 무슬림들이 돌과 화염병을 던지면서 발생했다.
* 3월 9일 - 대한민국 국방부가 여성 학군사관후보생 (ROTC) 제도를 해ㆍ공군으로 확대하고 육ㆍ해ㆍ공 전체 모집 규모도 확충하기로 발표하였다.
* 3월 10일 - 중국 윈난성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 3월 11일 - 오후 2시 46분경 일본 동북부 미야기 현 센다이 시 앞바다, 태평양 연안에서 리히터 규모 9.1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그 뒤로 태평양 연안 지역에서 쓰나미가 일본 북동부 지역을 강타하여 최소 10,000여명 사망·실종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 3월 12일
동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하다.
조반선 구간 중 도리데 이서 구간이 복구되었다.
* 3월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측이 서해상에서 남하한 주민 가운데 대한민국으로의 귀순의사를 밝힌 4명을 제외한 27명에 대한 송환을 수용하였다.
바레인의 하마드 빈 이사 알 칼리파(Hamad bin Isa Al Khalifa) 국왕이 걸프 협력회의(Gulf Co-operation Council) 군대가 파견되어 시민 불안을 진압하기 위해 3개월간의 계엄령을 선포했다.
시리아 전역에서 민주 개혁, 바샤르 알 아사드(Bashar al-Assad) 대통령의 사퇴, 3월 6일 다라아 시위로 투옥된 사람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가 발생했다.
* 3월 17일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정부의 민간인에 대한 공격 혐의에 대응하여 리비아 상공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하는 결의안을 10대 0으로 채택했다.
* 3월 19일 – 무아마르 카다피(Muammar Gaddafi) 지도자를 지지하는 세력의 리비아 반군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에 따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제1973호에 따라 승인된 군사 개입이 시작되면서 프랑스 전투기가 리비아 상공에서 정찰 비행을 실시했다.
* 3월 20일 - 미국, 프랑스, 영국을 주도로 한 다국적군이 리비아를 향한 공격과 공습을 가하는 오디세이 새벽 작전을 개시하다.
* 3월 24일 - 미얀마에서 진도 6.8의 강진이 발생하여 최소 7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 3월 27일 -
대한민국 해군이 백령도 연화리 해안에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제막식을 가졌다.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리비아에서의 전투를 중단하고 평화 회복을 위한 대화를 즉각 시작하라고 촉구했다.
* 3월 31일 -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동성 군인간의 성적 행위를 처벌하도록 규정한 ‘군형법 92조’에 대해 합헌이라 최종 결정했다.
조반선 쓰치우라~가쓰타 구간이 복구되었다.
* 4월 4일
인도네시아 자와섬 남부 해안 근해에서 진도 7.1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대한민국 해병대가 서해 최북단 접적부대에 포병 등 전투장비를 보강한 해병대 예하부대들을 창설하여 부대 통합 창설식을 개최하였다.
* 4월 5일
대한민국 해군의 청해부대 7진이 소말리아 해역에 있는 자국 선박 보호를 위해 아덴만으로 출항하였다.
러시아가 유리 가가린의 우주 비행 50주년을 기념해 그의 이름을 따서 만든 소유스 TMA-21 우주선이 3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 4월 6일
포르투갈이 재정위기로 인한 자금난 때문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구제금융을 신청하였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미성년 성매매 혐의에 관한 재판이 밀라노 법원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라퀼라 지진 2주기 행사 참석을 이유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 4월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양직할시 만수대의사당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4차회의가 개최되었다.
일본의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진도 7.4, 멕시코 남부에서 진도 6.5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초등학교에서 괴한의 총기 난사로 최소 13명이 사망하였다.
조반선 가쓰타~다카하기 구간이 복구되었다.
* 4월 8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남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사업 독점권의 효력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 4월 11일 -
프랑스가 공공장소에서 이슬람교도 여성이 부르카로 얼굴을 가리지 못하게 하는 ‘부르카 금지법’을 시행하였다.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이 학생 4명과 교수 1명 등의 연이은 자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전면 휴강에 들어갔다. 교수협의회는 잇따른 자살과 관련해 긴급총회를 열고 서남표 총장의 경쟁주의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학생대표자들도 서 총장의 사과를 요구하며 비상학생총회 개최를 결정했다. 참여연대는 서 총장의 ‘징벌적 차등 등록금제도’는 반공익적 행위라며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
일본 동북부 지방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세 차례 발생하였다.
조반선 다카하기~이와키 구간이 복구되어, 조반선의 이바라키현내 구간의 모든 역이 복구되었다.
* 4월 12일
일본 간토 지방 지바현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한편,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은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국제원자력 사고등급상 최악인 레벨 7로 격상했다.
대한민국 농협의 이날 발생한 전산망 장애로 인해 많은 이용자들이 수일간 불편을 겪었다.
조반선 와타리 이북 구간이 복구되었다.
* 4월 14일 - 미국에서 발생한 토네이도가 6개 주를 강타하였으며 수일간 4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앨라배마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 4월 15일 - 한국ㆍEU FTA 비준동의안이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에서 표결한 결과 찬성표가 과반수를 넘지 못해 부결됐다.
* 4월 16일
대한민국 법무부는 이날부로 성인 대상 성범죄자들도 인터넷을 통해 신상정보를 공개하였다.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 퀸즐랜드주와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각각 진도 5.4와 5.3 강진이 잇달아 발생했다.
일본 간토 지방 도치기현 남부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으로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진도 5, 도쿄에서는 진도 4가 관측됐다.
* 4월 17일 - 조반선이 요쓰쿠라역까지 복구되었다.
* 4월 19일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대 (對)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재와 관련한 새 행정명령을 발효하였다. 이날 발표된 행정명령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상품, 서비스, 기술 등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미국으로의 수입이 전면 금지되었다. 또 미국 내에서 혹은 미국인이 이같은 명령을 위반하거나 위반하려고 시도하는 것도 금지되며, 이를 위반하기 위한 음모도 원천적으로 금지시키고 이를 어기면 제재를 받게끔 하였다.
* 4월 21일
일본 도호쿠 지방 부근 바다에서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잇따라 일어났다. 이날 지진은 일본 육상에서는 관측되지 않았다.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지아가 이혼소송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불거졌다.
* 4월 22일
고등학교 한국사 과목이 필수과목으로 바뀌었다.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회는 대한민국 해병대의 인사·예산권을 강화하고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규정한 이른바 ‘해병대 독립법안’(국군조직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해군은 상륙작전을 포함한 해상작전을,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도록 편성되고 필요한 장비를 갖추도록 했다. 개정안은 찬성 8명, 반대 2명, 기권 2명으로 국방위를 통과했다.
* 4월 25일 - 종합주가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200포인트를 돌파하여 역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였다.
* 4월 26일-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었다.
* 4월 27일 - 2011년 대한민국 성남 분당을, 경남 김해을, 전남 순천 지역 국회의원과 강원도지사 등을 뽑는 상반기 재보궐 선거가 치루어졌다. 최종 투표율이 39.4%(잠정)로 집계돼 역대 재보선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 결과, 여당인 한나라당은 전통적으로 여당 강세지역이었던 분당과 강원도에서 패배했다. 또한 전국 6개 선거구의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서울 중구·울산 중구 등 2곳에서만 승리했다.
* 4월 28일 - 미국 중남부 일대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나타나 휩쓸었다. 앨라배마주에서만 18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미시시피주 (33명), 테네시주 (33명), 조지아주 (14명), 버지니아주 (8명), 켄터키주 (1명) 등을 포함해 최소 26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4월 29일 - 영국의 월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혼인하였다.
--|]]|160px|섬네일|오른쪽|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시복식]]
* 5월 1일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막내아들과 손자 3명이 나토군의 미사일 공습으로 사망했다.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시복식이 거행되었다.
* 5월 2일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 외곽에서 미군의 작전과정에서 사살됐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 5월 3일
트라이안 바세스쿠 루마니아 대통령이 미국의 유럽 미사일방어체계(MD)의 일환인 요격미사일 기지가 루마니아 남부에 구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엔 총회가 유럽연합 (EU)에 ‘특별 지위’를 부여하는 결의안을 상정해 가결하였다. 이로써 EU는 성좌(聖座),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마찬가지로 UN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는 없으나 ‘상주 옵서버 (Permanent Observer)’의 지위를 얻어 EU 대표가 UN 총회에서 연설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됐다.
국경없는 기자회(RSF)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 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 등 38명을 ‘언론 약탈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 5월 4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한국·유럽연합 (EU) 자유무역협정 (FTA) 비준 동의안이 여당인 한나라당 단독으로 본회의를 열어 비준 동의안을 상정, 최종 통과했다.
케냐와 에티오피아 국경지대에서 국경을 넘어 식량을 사러 온 케냐 주민들에 대한 에티오피아 민병대의 총격과 이에 따른 케냐 주민들의 보복공격으로 42명이 목숨을 잃었다.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과 칼레드 마샤알 하마스 최고지도자는 4년 가까운 정파 간 반목을 청산하고 단일 정부를 출범시키기로 합의하였다.
* 5월 5일
스페인 헌법재판소가 바스크 분리주의 정당 연합체가 스페인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종 허용했다.
미국과 유럽 주요국 등이 참여한 리비아 사태 관련 연락그룹은 로마 회의에서 리비아 반군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금 설립을 발표했다.
* 5월 6일
테러 조직 알 카에다가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을 공식 확인하고, 미국과 그 동맹국에 대해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시리아 전역에서 수만 명이 민주화 요구 시위에 참가한 가운데, 군경의 발포 등 강경 진압으로 인하여 21명이 숨졌다.
바티칸 스위스 근위대의 신병 선서식이 거행되었다.
코트디부아르의 알라산 우아타라 대통령이 취임하였다.
* 5월 7일
싱가포르에서 총선 실시 결과, 집권여당인 인민행동당의 압승으로 끝났으나 야당이 사상 최대 의석을 확보하면서 약진하게 되었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이슬람 극보수 정파 살라피 무슬림들과 콥트교 그리스도인들 사이의 유혈 충돌로 모두 12명이 숨지고 238명이 부상했다.
* 5월 11일 - 스페인 동남부 무르시아에서 규모 4.4와 5.2의 지진이 두 차례 일어나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으며 주택과 공공건물, 성당 등의 건물이 잇달아 붕괴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 5월 12일
대한민국의 서울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대합실 사물함에서 부탄 가스 사제 폭탄이 폭발했다.
대한민국과 덴마크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녹색성장 동맹’을 체결하였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옥현진 (시몬) 신부를 천주교 광주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하였다.
* 5월 16일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보고서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서부 해안에 인접한 봉동리 동창동의 2번째 장거리미사일 발사기지 건설을 완료했거나 거의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동창동 장거리미사일 발사기지는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 있는 기존의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발사기지보다 규모가 5배 정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 5월 17일 - 대한민국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지구로 치열한 유치경쟁 끝에 대전 (신동·둔곡 지구)이 75.01점으로 선정되었다.
* 5월 22일 - 아이슬란드 그림스뵈튼 화산에서 지진을 동반한 화산폭발이 발생하였다. 연기가 20 km 상공까지 도달함에 따라 아이슬란드 당국은 영공을 폐쇄하였다.
* 5월 23일 -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송지선이 서초동 자신의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 자살하였다.
* 5월 25일 - 대한민국의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기록물과 조선 왕조 후기 임금의 일기인 일성록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두 기록물의 등재로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9건의 세계기록유산을 가진 나라가 되었다.
* 5월 27일 -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에 약탈되었던 297책의 외규장각 의궤가 대한민국에 모두 반환되었다.
* 5월 30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사건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대한민국 정부의 원칙론을 비난하고 대한민국과는 더 이상 상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적인 행동 조치로 동해지구 군 통신선과 금강산 지구 통신연락소를 차단하겠다고 밝혔으며, 대북 심리전에 대해서는 임의의 시간에 임의의 대상을 목표로 물리적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 6월 1일
FIFA 회장 선거에서 제프 블래터가 모하메드 빈 함맘을 누르고 4번째로 다시 회장에 당선되었다.
예멘 수도 사나에서 정부군과 반정부 성향의 하시드 부족이 교전을 벌여 최소 41명이 숨졌다.
나이지리아에서 인신매매용 아기를 낳게 하기 위해 10대 소녀들을 가두고 강제로 임신시킨 일명 ‘아기 공장’이 현지 경찰에 의해 적발되었다.
* 6월 2일
대한항공 A380 1호기가 툴루즈를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였다.
라트비아 의회는 새 대통령으로 안드리스 베르진슈 의원을 선출했다.
일본 국회에서 자민당을 비롯한 야당이 제출한 내각 불신임안 표결이 여당인 민주당 의원들이 대부분 반대표를 던지면서 찬성 152 대 반대 293으로 부결됐다. 간 나오토 일본 총리는 내각 불신임안 표결 직전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한 수습 전망이 나오는 시점에 퇴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6월 3일
시리아 남부와 동북부 등에서 보안군이 반정부 시위자들에게 발포, 최소 27명이 사망했다.
일본 오사카부 의회가 공립학교 교직원들로 하여금 일본 국가 기미가요를 부를 때 자리에서 일어나도록 하는 조례를 가결했다.
예멘 수도 사나에 있는 대통령궁을 겨냥한 2발의 포탄공격으로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경미한 상처를 입었으며, 대통령 경호원 4명이 숨지고 예멘 의회 의장과 총리도 각각 중ㆍ경상을 입었다. 공격 주체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6월 4일 – 칠레의 푸예우에 화산이 분화하여 남아메리카, 뉴질랜드, 호주 전역의 항공편이 취소되고 3,000명 이상이 대피했다.
* 6월 11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 9명이 소형 선박을 타고 서해 우도 해상으로 대한민국으로 넘어왔다. 이들은 대한민국으로의 귀순 의사를 표명하였다.
* 6월 15일 - 대한민국에서 연평도와 백령도 등 서북 5개 도서의 방어를 전담하는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서방사)가 창설식을 열고 공식적인 임무 수행에 돌입하였다.
* 6월 16일 - 알카에다가 사망한 오사마 빈 라덴의 뒤를 이을 지도자로 아이만 알자와히리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 6월 17일 - 인천광역시 교동도에서 해병대 민항기 오인 사격 사건이 발생하였다.
* 6월 20일 - 러시아 북서부 카렐리아 공화국에서 러스에어 소속 Tu-134 항공기가 추락한 사고로 44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
* 6월 26일 - 제5호 태풍 메아리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직.간접적 영향을 주었다. 대한민국 기상 관측 사상 처음으로 6월에 서해상을 관통한 태풍이 되었다.
* 6월 28일 – 식량농업기구가 전 세계에서 소역병인 우역을 근절했다고 발표했다.
2.2. 7월 ~ 12월
* 7월 1일
대한민국과 유럽연합(EU)의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었다.
충청남도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할 예정임을 확정지었다.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경산시 교통요금이 15% 상승했다.
독일은 징병제를 폐지했다.
대한민국의 YTN Weather, 디스코, 디즈니 채널이 개국했다.
* 7월 2일~7월 24일 - 아르헨티나에서 2011년 코파 아메리카가 개최되었다.
* 7월 4일 - 강화도 해병대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 7월 6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이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보좌주교에 임명된 옥현진(시몬) 주교의 서품식이 임동 주교좌 성당에서 열렸다.
* 7월 8일~7월 21일 - 스페이스 셔틀·아틀란티스의 최종 비행(STS-135)이 있었고, 이로써 스페이스 셔틀 전 기종이 퇴역했다.
* 7월 9일 - 남수단이 수단에서 독립하였다.
* 7월 10일 - 2011년 FIFA U-17 월드컵에서 멕시코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 7월 11일 - CM 펑크가 주도한 파이프밤 사건이 터졌다.
* 7월 12일 - MS사가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 1의 지원을 종료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XP도 판매와 지원을 종료하였다.
* 7월 14일
남산1호터널에서 택시 폭발사고가 발생하였다.
대한체육회 박용성 회장이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
* 7월 15일 -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철수가 시작되었다.
* 7월 16일
2011년 미식축구 월드컵에서 미국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상하이에서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다.(~7월 31일)
* 7월 17일 -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에서 일본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 7월 18일 - 중화인민공화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허톈시에서 위구르족과 중국 공안 간 충돌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으로 위구르족 20명이 중국 공안의 총격과 폭행으로 사망했고, 허톈에는 계엄령이 발령되었으며, 카스 등 다른 위구르족 집중 거주지에도 중국 공안의 보안이 크게 강화됐다.
* 7월 20일 - 애플(Apple)이 macOS v10.6 (Snow Leopard)의 차기 OS인 macOS Lion을 Mac App Store를 통해 일반 사용자에게 출시했다.
* 7월 21일 - 애틀랜티스 우주왕복선이 마지막 임무인 STS-135를 마치고 귀환함으로써 우주왕복선 프로젝트가 종료되었다.
* 7월 22일 -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와 근교 우퇴위아섬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해 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 7월 23일
소녀시대가 《2011 GIRLS` GENERATION TOUR》라는 타이틀로 두 번째 단독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고속철도의 항저우 - 푸저우 구간에서 차량 탈선·추돌 사고가 발생하여 40명이 사망했다(2011년 원저우시 철도 충돌 탈선 사고).
* 7월 24일
일본에서 아날로그 텔레비전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으로 전환되었다. 단, 후쿠시마현, 이와테현, 미야기현은 2012년 3월 31일에 전환되었다. 이로써 일부 BS방송을 제외한 전 방송국이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만 송출하게 되었다.
중국 원저우에서 고속철도 간의 추돌사고로 인해 25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 7월 25일 -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루과이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 7월 27일
일강수량 301.5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우면산 산사태가 발생하였고, 인근 주민 16명이 사망했다.
강원도 춘천시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9명이 사망하고 20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 7월 28일
2011년 FIFA U-20 월드컵이 콜롬비아에서 개최되었다.(~8월 20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푸동국제공항으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991편이 화물칸 화재로 제주국제공항으로 회항하던 중 제주특별자치도 해상에 추락했다.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의 텔레비전 방송에서 KBS 제1텔레비전의 지상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으로의 전환을 통해 아날로그 방송이 폐지되었다.
* 7월 29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조선 노동당 225국의 지령을 받아 대한민국에 지하당 왕재산 간첩단을 구성해 간첩활동을 한 혐의로 정치인, 미디어 업체 종사자 등 5명을 구속했으며, 학계와 정계, 노동계 등 각계 인사 수십 명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였다.
베네수엘라에서 라틴 아메리카·카리브해 정상회의가 개최되었고, "라틴 아메리카·카리브해 국가 공동체(:en:Community of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States)" 결성이 선언되었다.
* 7월 31일 -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의 조 추첨이 브라질에서 진행되었다.
* 8월 1일 - 대한민국 공중조기경보통제기 1호기 피스아이가 미국 시애틀 보잉사 공장에서 현지 시험검사를 마치고 공군 5전술비행단 김해기지에 도착했다.
* 8월 3일 - 2011년 미스코리아 본선이 개최되었다.
* 8월 4일 - 뉴욕 증권거래소의 평균 주가가 634달러 폭락하여 1만 800달러대로 떨어졌다.
* 8월 5일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 & P)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등급 AAA에서 A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였다. 이로써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인 미국의 국채 신용등급은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보다 낮아지게 됐다.
NASA는 화성정찰궤도선(Mars Reconnaissance Orbiter)이 따뜻한 계절 동안 액체 화성의 물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진 증거를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계절적 흐름이 있는 따뜻한 화성 경사면
목성 탐사 임무를 수행하는 최초의 태양광 동력 우주선인 주노(Juno)가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Cape Canaveral Air Force Station)에서 발사되었다.
* 8월 6일
시리아 보안군이 현 정부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반정부 시위대를 공격해 최소 24명이 숨졌다.
영국에서 한 청년이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하면서 토트넘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 8월 8일
토트넘에서 시작된 폭동이 런던을 비롯해 버밍엄과 리버풀, 브리스틀 등 영국의 여러 주요 도시로 번져갔다.
제9호 태풍 무이파가 한반도, 중국, 오키나와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제주도 및 전라남도 지방에서는 8월 강수량 및 풍속 극값이 경신되었다.
* 8월 10일 - 중화인민공화국의 첫 항공모함인 바랴크함이 첫 시험 항해에 나섰다. 이로써 중화인민공화국은 세계에서 10번째로 항모 보유국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 8월 11일 - 2011년 후반기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대구상원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 8월 13일~8월 23일 - 중국 선전에서 하계 유니버시아드가 개최되었다.
* 8월 15일 - 혼다-무르코스-파이두샤르코바 혜성(本田・ムルコス・パイドゥシャーコヴァー彗星)이 지구(地球)에 최근접했다.
* 8월 16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향후 전망도 변동할 가능성이 거의 없음을 뜻하는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 8월 21일 -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제24차 세계청년대회가 개최되었다.
* 8월 19일
대한민국 경찰이 강력 범죄 진압을 위해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총기의 사용을 좀 더 체계적으로 운용하기로 하고, 경찰관들에게 개인 전용 총기를 지급하기로 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가 1달러당 75엔 후반대를 기록하며 5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8월 20일
2011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8월 28일 – 리비아 반군이 수도 트리폴리를 장악하여 무아마르 카다피(Muammar Gaddafi) 정권을 사실상 전복시켰다.
* 8월 22일
리비아 반군이 인어의 새벽으로 명명된 수도 트리폴리 진공 작전을 개시하여 트리폴리의 주요 거점들을 무혈 입성으로 장악했다.
대한민국과 몽골은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높이고, 에너지·자원 분야의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도국 대변인이 담화를 통해 금강산 내 대한민국 측 재산에 대해 법적 처분을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강산 국제관광특구에 남아 있는 대한민국측 성원들은 72시간 안에 나가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 8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요구에 따라 금강산 관광지구에 남아 있던 대한민국 국민 14명이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남측으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측의 일방적 조치는 받아들일 수 없고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리비아에서 리비아 국민평의회를 중심으로 한 반정부 세력의 군대가 수도 트리폴리를 장악하면서 40년 이상 장기 집권했던 무아마르 알 카다피 정권이 사실상 붕괴되었다(자세한 내용은 "2011년 리비아 내전" 참조).
* 8월 24일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일본의 국가신용을 나타내는 장기국채 신용등급을 ‘Aa2’에서 ‘Aa3’으로 한 단계 떨어뜨렸다. 무디스가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낮춘 것은 2002년 이후 9년 만이다. 무디스는 일본 주요 은행의 신용등급도 한 단계씩 낮췄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지진이 발생하였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CEO에서 사임하고, 팀 쿡이 새로운 애플의 CEO로 선임되었다.
버지니아 지진(M5.8)이 발생했다. 버지니아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였다.
* 8월 26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 홈페이지를 강제로 폐쇄하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장직을 사퇴하였다.
* 8월 27일
~ 9월 4일 - 대한민국 대구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9월 10일 - 누벨칼레도니 누메아에서 2011년 태평양 게임을 개최하였다.
* 8월 28일~9월 1일 - 일본의 요코하마시에서 2011년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다.
* 8월 31일 - 제6회 2011년 서울 드라마 어워즈가 개최되었다.
* 9월 1일
진주문화방송과 창원문화방송이 통합되어 MBC경남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지상파방송국으로 출범하였다.
현대 i40가 출시되었다.
2011년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일본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201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예선이 시작되었다.
* 9월 1일~9월 11일 - 2011년 FIFA 비치사커 월드컵이 개최되었다.
* 9월 3일~9월 18일 - 모잠비크 마푸토에서 2011년 올아프리카 게임이 개최되었다.
* 9월 4일 - 일본 중남부 지역을 12호 태풍 탈라스가 강타하면서 22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 9월 5일 – 인도와 방글라데시가 40년간 지속된 국경 획정 분쟁을 종식시키는 협정에 서명했다.
* 9월 9일~10월 23일 – 2011 럭비 월드컵이 개최되었으며 뉴질랜드가 우승했다.
* 9월 10일 – 최소 800명을 태운 MV 스파이스 아일랜더 I호가 잔지바르 해안에서 침몰하여 240명이 사망했다.
* 9월 11일
2011년 FIFA 비치사커 월드컵에서 러시아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인도네시아 동부 말루쿠주 암본에서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도 거주지역을 습격하는 폭동이 발생, 경찰이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3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으며 주택과 차량도 다수 불탔다.
911테러 10주기가 되는 날이다.
* 9월 12일
미스 유니버스 2011이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 열렸으며 앙골라 출신의 레일라 로페스가 1위를 차지했다.
나이로비에서 휘발유 파이프라인 폭발 사고로 약 100명이 사망했다.
* 9월 14일 - 네덜란드 법원이 1947년 네덜란드군이 식민지였던 인도네시아에서 저지른 민간인 학살에 대해 당사자와 유가족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 9월 15일
2011년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대회가 시작되었다.
오후 3시 11분께 대한민국의 서울과 인천, 수원, 성남의 일부 지역에서 정전 사태가 발생하기 시작해 도심 상가와 신호등, 엘리베이터, 사무실 곳곳에서 업무가 마비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휴대전화 이용도 한때 중단되었다. 예상치 못한 무더위로 전력 수급 사정이 악화돼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싸이월드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C로그를 런칭했다.
* 9월 16일 - 부산-김해경전철 사상역~가야대역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 9월 17일
대한민국 최초의 특전예비군부대가 경기도 용인 육군 제55사단에서 창설됐다. 55사단 예하 특전예비군부대는 용인과 인근 7개 시ㆍ군에서 선발된 특전사 출신 예비군과 지원자 121명, 9개 중대로 구성됐다.
미국에서 월가 점령 시위가 시작되었으며, 이는 10월까지 82개국으로 확산되는 점령 운동으로 발전했다.
* 9월 18일
인도·네팔 국경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하여 사망자 100명이 발생했다.
노르웨이에서 개최된 유럽 지오파크 네트워크 회의에서 고치현무로토시 전역이 무로토 지오파크로서 세계 지오파크에 가입 인정되었다.
* 9월 19일 – 사망자 436명을 기록한 파키스탄의 2011 힌두스탄 홍수 피해자들을 위해 유엔이 357의 지원을 요청했다.
* 9월 20일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이탈리아의 장기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로, 단기 국가신용등급을 A-1+에서 A-1로 각각 한 단계 내렸다.
미국에서 동성애자의 군 복무가 전면 허용되었다.
* 10월 4일 – 캄보디아 메콩 강의 홍수와 이에 따른 갑작스러운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7명에 달했다.
* 10월 5일
스티브 잡스가 56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전라선 익산~여수엑스포 구간이 복선전철화되어 개통하였으며, 동시에 여수엑스포까지 KTX가 운행을 시작하였다.
* 10월 6일 -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
* 10월 10일
신해혁명 발생 100주년이자 중화민국 건국 100주년이기도 하다.
조반선이 히로노까지 복구되었다.
~ 10월 21일 - 유엔 사막화 총회가 창원에서 개최하였다.
* 10월 11일 - 일본 시가현 오쓰시에 있는 오쓰시 오지산 중학교에 다니던 2학년 남학생이 괴롭힘을 이유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일본에서 학교 폭력이 사회 문제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 10월 13일~10월 30일 - 2011년 팬아메리칸 게임이 개최되었다.
* 10월 14일 - IPhone 4S를 공식 출시 발표하였다.
* 10월 15일
대한민국 FA컵 2011 결승전에서 성남 천마 일화가 우승하였다.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라는 호소에 따라 세계적으로 "점령" 운동이 벌어졌다.
* 10월 18일
쉴라트 교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단체 하마스가 대규모 포로 교환을 시작했다. 붙잡힌 이스라엘군 병사 쉴라트(Gilad Shalit)가 하마스에 의해 석방되고, 그 대가로 이스라엘에 수감된 1,027명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아랍인 포로(종신형을 선고받은 테러 공격 계획 및 실행자 280명 포함)가 석방되었다.
오하이오주 자네스빌에 있는 머스킹검 카운티 동물농장에서 수십 마리의 외래 동물들이 우리에서 풀려나, 지역 경찰이 18마리의 호랑이, 6마리의 흑곰, 2마리의 불곰, 2마리의 늑대, 1마리의 원숭이, 1마리의 바분, 3마리의 퓨마, 17마리의 아프리카 사자를 포함한 48마리의 동물을 사살해야 했다.
* 10월 20일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가 그의 고향 시르테에서 시민군에게 피살당함으로써 리비아 내전이 종결되었다.
무아마르 카다피(Muammar Gaddafi) 리비아 지도자가 시르테에서 사망했다. 국가과도위원회(National Transitional Council)군이 시르테를 장악하며 전쟁이 종식되었다.
바스크 분리주의 무장 단체 에타(Euskadi ta Askatasuna, ETA)가 1968년 이후 8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43년간의 정치적 폭력 활동 종식을 선언했다.
* 10월 21일 - SBS TV의 지구촌 오지 체험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 첫방송을 개시하였다.
* 10월 23일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국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더비에서 같은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게 85년 만에 1 : 6으로 패배했다.
2011 IRB 월드컵 결승전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이든 파크에서 열렸다.
터키 동부 반 근교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2011년 터키 동부 지진" 참조)
튀르키예 반(Van)시 인근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하여 6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약 2,200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오르페브르(オルフェーヴル)가 일본 중앙 경마 클래식 3관 경주를 달성했다.
* 10월 27일 – 브뤼셀에서 긴급 회의를 거친 유럽 연합이 그리스 채권의 50% 감면, 유럽 은행의 자본 재충전, 유럽금융안정기구(European Financial Stability Facility)의 구제금융 규모를 1로 증액하는 것을 포함한 유럽 국가 부채 위기 해결을 위한 합의를 발표했다.
* 10월 28일 -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이 개통되었다.
* 10월 29일
미국 북동부와 캐나다 해양 주에서 이례적인 폭설을 동반한 대규모 눈폭풍이 발생하여 170만 명이 정전을 겪고 교통이 두절되었다.
마이클 D. 히긴스(Michael D. Higgins)가 아일랜드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 10월 31일
세계 인구가 70억 명을 돌파하였다.
유엔이 세계 인구가 70억 명에 도달한 상징적인 날짜로 선정했다.
유네스코가 107개 회원국의 찬성과 14개 회원국의 반대 속에 팔레스타인을 회원국으로 받아들였다.
외국환 시장에서 1달러당 75엔 31전을 기록하며 달러 환율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외환시장 개입으로 79엔 55전까지 하락했지만, 엔고 추세는 계속되었다.
* 11월 3일·4일 - 프랑스 칸에서 G20 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공동성명과 최종선언, 행동계획이 발표되었다.
* 11월 5일 - AFC 챔피언스리그 2011 결승전에서 알사드가 전북 현대를 누르고 우승했다.
* 11월 9일 – 미국에서 연방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이 전국적인 최초의 긴급경보시스템(Emergency Alert System) 테스트를 실시했다.
* 11월 10일 - 대한민국에서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었다.
* 11월 11일
KBS 2TV의 금요 시추에이션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시즌 2)'이 시즌 1을 시청했던 수 많은 시청자들의 요구에 따라 2년 7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부활되었다.
~ 11월 22일 - 2011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가 개최되었다.
* 11월 18일 - 스웨덴의 모장 스튜디오(Mojang Studios)가 대히트 비디오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출시하며, 이 게임은 역대 최다 판매 비디오 게임이 된다.
* 11월 20일 -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에서 대구원음방송이 개국하였다.
* 11월 22일 -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 동의안이 대한민국 국회를 통과했다.
* 11월 23일 - 예멘의 독재자 살레가 정권 이양에 서명했다.
* 11월 25일 ~ 11월 29일 - 2011년 아시아 시리즈가 개최되어 한국시리즈 우승 팀인 삼성 라이온즈가 대한민국 팀으로는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 11월 26일 – 케네디 우주센터(Kennedy Space Center)에서 화성 과학 연구소(Mars Science Laboratory)의 로버 큐리오시티(Curiosity)가 발사된다. 이 로버는 2012년 8월 6일 화성에 착륙한다.
* 11월 28일
KBS 2TV(KBS 1TV는 제외), MBC, SBS 3개 지상파 HD방송이 중단되면서 시청자들이 불편을 겪게 되었다.
이집트 인민 의회(하원에 해당) 선거 1차 투표가 카이로, 알렉산드리아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 11월 29일
제6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는 택견, 줄타기, 한산모시짜기를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선정하였다. 이로써 한국은 인류무형유산을 모두 14건 보유하게 됐다.
기아 레이가 출시되었다.
* 11월 30일
인천국제공항철도 공덕역이 개통되었다.
** 영국이 2011년 테헤란 주영국대사관 습격 사건 이후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시위대가 테헤란에 있는 주영국 대사관을 공격하자, 이란-영국 관계를 단절하고 외교관들을 추방했다.
* 12월 1일 -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 원더플러스방송, 채널A, TV조선, JTBC, 매일방송, 원더플러스방송 및 보도전문채널 뉴스Y (현 연합뉴스TV) 개국
* 12월 2일 - UEFA 유로 2012 본선 조 추첨이 발표되었다.
* 12월 5일 -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수지 1조 달러를 돌파하였다.
* 12월 11일 - 제1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17) 각국 대표단은 2012년 말 만료되는 교토의정서 시한을 연장하는 한편 2020년에 모든 나라가 참여하는 새 기후체제를 출범시키기로 합의했다.
* 12월 12일 -
3.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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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6일 - 닌텐도가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3DS"를 일본에서 발매했다. 유럽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다음 달 3월에 발매되었다.
* 4월 1일 - 소니 에릭슨이 영국 등에서 세계 최초의 PlayStation Certified 스마트폰 "Xperia Play"를 발매했다.
* 7월 15일 - 닌텐도가 마리오가 처음 등장한 작품인 "동키콩" 발매 30주년을 맞이했다.
* 7월 28일 - 닌텐도가 각국의 닌텐도 3DS 가격 인하를 발표했다. 일본에서는 8월 11일에 25000JPY에서 15000JPY으로, 미국에서는 8월 12일에 249.99USD에서 169.99USD로, 발매 후 반년도 되지 않아 전례 없는 대폭적인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
* 9월 28일 -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시리즈 25주년 기념으로 닌텐도 DSi웨어 「젤다의 전설 네 개의 검 25주년 기념 에디션」을 배포 시작했다.
* 11월 8일 - 액티비전이 PS3·엑스박스 360·PC용 소프트웨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을 발매했다. 발매 24시간 만에 북미와 영국에서 6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 11월 18일 - 모장이 PC용 소프트웨어 「마인크래프트」 정식판을 발매했다.
* 12월 1일 - 세가가 소닉 20주년 기념 작품 「소닉 제네레이션즈」를 발매했다.
* 12월 17일 -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가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비타"를 일본에서 발매했다. 북아메리카와 유럽 등에서는 다음 해에 발매되었다.
4. 탄생
* 1월 8일
빈센트
요세피네
* 1월 23일 - 조하라,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1월 27일 - 임서원,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 11월 8일 - 정현준,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5. 사망
* 1월 11일 - 대한민국의 법조인 이돈명. (1922년~)
* 1월 13일 -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오건우. (1981년~)
* 1월 22일 - 대한민국의 소설가 박완서. (1931년~)
* 1월 26일 -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안춘생. (1912년~)
* 1월 29일 -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최고은. (1979년~)
* 1월 30일 - 영국의 영화음악 작곡가, 지휘자 존 배리. (1933년~)
* 2월 6일 - 아일랜드의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 (1952년~)
* 2월 17일 - 대한민국의 만화가 이향원. (1944년~)
* 2월 27일 - 미국의 군인 프랭크 버클스. (1901년~)
* 2월 28일 - 프랑스의 배우 아니 지라르도. (1931년~)
* 3월 1일 - 대한민국의 성우 백순철. (1958년~)
* 3월 2일 - 파키스탄의 정치인 샤바즈 바티. (1968년~)
* 3월 5일 - 대한민국의 만화가 조수진. (1979년~)
* 3월 18일 - 미국의 전 국무 장관 워런 크리스토퍼. (1925년~)
* 3월 23일 - 영국의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 (1932년~)
* 3월 26일 - 미국의 전 정치인 제럴딘 페라로. (1935년~)
* 4월 9일 - 미국의 영화감독 시드니 루멧. (1924년~)
* 4월 10일 - 대한민국의 드라마 연출감독 김재형. (1936년~)
* 4월 18일 - 이탈리아의 추기경 조반니 살다리니. (1924년~)
* 4월 19일 - 대한민국의 모델 김유리. (1989년~)
* 4월 25일 -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김인문. (1939년~)
* 5월 2일 -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 (1957년~)
* 5월 6일 -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윤기원. (1987년~)
* 5월 7일 - 미국의 초백세인 엘라 슐러. (1897년~)
* 5월 16일 - 대한민국의 배우박주아. (1942년~)
* 5월 20일 - 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랜디 새비지. (1952년~)
* 5월 22일 - 대한민국의 법조인, 전 국회의원 김학원. (1947년~)
* 5월 23일 - 대한민국의 전 아나운서 송지선. (1981년~)
* 5월 25일 - 대한제국 황손의 후손 이한주. (1943년~)
* 5월 27일 - 대한민국의 가수 채동하. (1981년~)
* 5월 30일 -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정종관. (1981년~)
* 6월 7일 -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교육자 김준엽. (1920년~)
* 6월 9일 - 일본의 성우 카와카미 토모코. (1970년~)
* 6월 30일 - 독일의 추기경 게오르크 스테르진스키. (1936년~)
* 7월 8일 - 미국의 전 영부인, 복지기관 특수단체인 베티 포드. (1918년~)
* 7월 17일
중국의 영화배우, 무술감독 설춘위. (1962년~)
일본의 음악가, 베이시스트 사와다 타이지. (1966년~)
* 7월 23일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에이미 와인하우스. (1983년~)
베트남의 군인, 정치인 응우옌까오끼. (1930년~)
* 7월 24일 - 이탈리아의 추기경 비르질리오 노에. (1922년~)
* 7월 27일 - 일본의 전 야구 선수 이라부 히데키. (1969년~)
* 8월 2일 - 대한민국의 전 목사 하용조. (1946년~)
* 8월 4일
일본의 전 축구 선수 마쓰다 나오키. (1977년~)
대한민국의 극작가 안현정.
* 8월 25일 - 대한민국의 전 배우, 전 가수 한채원. (1985년~)
* 8월 26일 - 캐나다의 추기경 알로이시우스 암브로직. (1930년~)
* 9월 3일 -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전태일의 어머니 이소선. (1929년~)
* 9월 7일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야구 감독 장효조. (1956년~)
대한민국의 전 배구 선수 이용택. (1986년~)
* 9월 11일 - 영국의 영화배우 앤디 휫필드. (1971년~)
* 9월 14일 -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야구 감독 최동원. (1958년~)
* 9월 22일 - 대한민국의 전 출판인 송성문. (1931년~)
* 9월 25일 - 케냐의 시민환경운동가 왕가리 마타이. (1940년~)
* 9월 30일 - 캐나다의 전 생물학자, 전 대학 교수 랠프 슈타인먼. (1943년~)
* 10월 5일 - 미국의 기업인 스티브 잡스.(1955년~)
* 10월 12일
미국의 전산학자 데니스 리치. (1941년~)
대한민국의 전 국회의원 양정규. (1933년~)
* 10월 16일 - 영국의 전 자동차 경주 선수 댄 웰던. (1978년~)
* 10월 18일 -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축구 코치 이수철. (1966년~)
* 10월 20일 - 리비아의 전 정치인이자 군인 무아마르 알 카다피. (1942년~)
* 10월 21일 - 대한민국의 기업인 구두회. (1928년~)
* 11월 8일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가수 김추련. (1946년~)
소련과 러시아의 전직 축구 선수 겸 축구 감독 발렌틴 이바노프. (1934년~)
* 11월 17일 - 대한민국의 스페셜포스 프로게이머 여의주. (1990년~)
* 11월 22일 - 대한민국의 역사학자 박병선. (1923년~)
* 11월 26일 - 대한민국의 군인, 외교관, 정치인 유재흥. (1921년~)
* 12월 4일 -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 소크라치스. (1954년~)
* 12월 9일 - 대한민국의 배우 정명현. (1976년~)
* 12월 11일 - 미국의 추기경 존 패트릭 폴리. (1935년~)
* 12월 13일 - 대한민국의 기업인 박태준. (1927년~)
* 12월 17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 김정일. (1942년~)
* 12월 18일 - 체코의 제1대 대통령 바츨라프 하벨. (1936년~)
* 12월 30일
대한민국의 정치인 김근태. (1947년~)
영국의 철학가 리처드 스탠리 피터스. (19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