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 (영화 감독)
1. 개요
이지원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 연출부, 《주홍글씨》에서 스크립터로 참여했으며, 《우아한 세계》의 시나리오 윤색, 《판타스틱 자살소동》의 시놉시스 개발에 참여했다. 2007년 단편 영화 《그녀에게》로 감독 데뷔 후, 2017년 장편 영화 《미쓰백》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이름 | 이지원 |
|---|---|
| 출생일 | 1981년 2월 9일 (43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부산시 |
| 직업 | 영화 감독, 각본가 |
| 활동 기간 | 2000년~ |
|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졸업 |
| 수상 |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20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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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수상자 -
신성일
강신성일은 1960년 데뷔 후 청춘 멜로 영화로 큰 인기를 얻고 엄앵란과의 결혼과 별거, 국회의원 역임, 뇌물 수수 혐의, 그리고 폐암으로 사망하기까지 한국 영화계와 정치계에 족적을 남긴 배우이자 정치인이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수상자 -
박철수 (영화 감독)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박철수는 1978년 데뷔하여 멜로드라마 연출 후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 여성의 욕망과 사회적 억압을 탐구하는 실험적인 작품을 만들었으며 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 -
이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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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id가 지정되지 않은 IMDb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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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이순재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전직 국회의원으로, 1956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60년 이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등에 출연했으며 국회의원과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예능 출연 및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 작품 활동
이지원 감독은 2017년 장편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하기 전, 여러 상업 영화 제작 현장에서 연출부, 스크립터, 시나리오 윤색, 시놉시스 개발 등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며 경력을 쌓았다. 2007년에는 단편 영화 《그녀에게》를 연출하기도 했다.
2.1. 참여 작품
2.2. 감독 및 각본
* 2001년 《번지 점프를 하다》 - 연출부
* 2004년 《주홍글씨》 - 스크립터
* 2006년 《우아한 세계》 - 시나리오 윤색
* 2007년 《판타스틱 자살소동》 - 시놉시스 개발
* 2007년 《그녀에게》 - 감독
* 2017년 《미쓰백》 - 감독, 각본
3. 수상 및 초청 내역
영화 《미쓰백》으로 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단편 영화 《그녀에게》는 샌프란시스코 매드캣 국제 여성 영화제, 블라디보스톡 아시아태평양 국제 영화제, 리옹 아시안 영화제 등 여러 국제 영화제와 도쿄 국제 영화제 아시안 퓨처 부문에 초청되었다.
3.1. 수상
* 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3.2. 초청
* 2007년 제11회 샌프란시스코 매드캣 국제 여성 영화제 초청 - 《그녀에게》
* 2008년 제6회 블라디보스톡 아시아태평양 국제 영화제 - 《그녀에게》
* 2008년 제14회 리옹 아시안 영화제 - 《그녀에게》
* 제31회 도쿄 국제 영화제 아시안 퓨처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