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용 (정치인)
1. 개요
이철용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정치인이다. 1948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소설가로 활동하며 《꼬방동네 사람들》, 《어둠의 자식들》 등을 집필했고, 《어둠의 자식들》은 영화화되기도 했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평화민주당 후보로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여러 차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정계 은퇴 후에는 역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름: 이철용 | |
| 국적 | 대한민국 |
|---|---|
| 출생일 | 1948년 10월 7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본관 | 전주 |
| 종교 | 개신교 |
| 정당 | 무소속 |
| 지역구 | 서울 도봉구 을(13) |
| 의원 선수 | 1 |
| 의원 대수 | 13 |
2. 생애
1948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서울종암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동철이라는 필명으로 《꼬방동네 사람들》, 《어둠의 자식들》 등 도시 빈민들의 삶과 애환을 다룬 소설들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대중 총재가 이끌던 평화민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도봉구 을 선거구에 출마, 민주정의당 배성동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공천에서 청보식품 사장 출신 김원길 후보에게 밀려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4대 총선 당시 흉기 피습 사건은 민주당 공천 탈락에 따른 무소속 출마가 원인이 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정치 테러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신한국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강북구 을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새정치국민회의 조순형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다.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신당에 합류하여 활동했다.
정계 은퇴 후에는 역술인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구두닦이, 건달, 빈민 운동을 거쳐 국회의원까지 역임하는 등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보냈다.
2.1. 소설가 활동
이동철이라는 필명으로 《꼬방동네 사람들》, 《어둠의 자식들》 등 주로 도시 빈민들의 삶과 애환을 다룬 소설들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어둠의 자식들》의 주인공 이름은 필명인 이동철을 그대로 사용했으며, 이장호 감독에 의해 연작 실사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1부는 동명의 제목으로, 2부는 《바보선언》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되었다.
2.2. 정치 활동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대중 총재가 이끌던 평화민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도봉구 을 선거구에 출마, 민주정의당 배성동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공천에서 청보식품 사장 출신 김원길 후보에게 밀려 탈락하자, 이에 반발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4대 총선 당시 흉기 피습 사건은 민주당 공천 탈락에 따른 무소속 출마가 원인이 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정치 테러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후 김대중과 거리를 두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신한국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강북구 을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새정치국민회의 조순형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다.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신당에 합류하여 활동했다.
2.3. 정계 은퇴 이후
정계 은퇴 후에는 역술인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구두닦이, 건달, 빈민 운동을 거쳐 국회의원까지 역임하는 등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보냈으며, 현재는 점을 보고 있다.
3. 학력
서울종암국민학교 (서울종암국민학교)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