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가미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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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가미
일반
- 📄이케가미역 - 이케가미역은 도쿄도 오타구에 위치한 도쿄 급행 전철 이케가미선의 역으로, 1922년 개업하여 이케가미 혼몬지에서 역명이 유래되었으며, 2면 2선의 지상역으로 하루 평균 34,089명이 이용하고, 주변에 이케가미 혼몬지, 이케가미 매원 등의 명소가 있다.
인명
- 📄이케가미 시로 - 아이즈 번사 출신인 이케가미 시로는 일본의 경찰 관료이자 정치인으로서, 오사카 시장을 지내며 다이오사카 시대의 초석을 다졌고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으로 소작법 제정을 추진했으며, 그의 외손녀는 일본 황실과 인연을 맺었다.
- 📄이케가미 에이치 - 일본의 소설가 이케가미 에이치는 1994년 '바가지마누파나스'로 데뷔하여 2017년 '히스토리아'로 야마다 후타로 상을 수상했으며, 오키나와현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그의 작품은 영화, 드라마 등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 📄이케가미 레이이치 - 이케가미 레이이치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FC 도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여러 팀에서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FC 기후 U-18 코치를 시작으로 다양한 유소년 팀과 대학 축구부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아 현재 리츠메이칸 대학 축구부 감독을 맡고 있다.